전체보기 (5127) 썸네일형 리스트형 ▒ 전북주요뉴스 '피클' ▒ 양 측 주장만 전달하는 보도, ‘객관성, 공정성’이라는 이름의 ‘방관’ (2020.06.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오늘의 주요 의제는 ‘내부 고발’입니다. 전주시 환경미화 위탁업체를 둘러싼 갑질과 전주시에서 발생한 공무원 일탈행위를 폭로한 행위를 두고 지역 언론들을 어떻게 보도했을까요? ◈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인 전주시 환경미화 위탁업체 ◈ 전주시 환경미화 위탁업체 (주)토우 소속 노동자들이 6월 25일 업체 측의 갑질과 횡령 의혹 등을 폭로했습니다. 업체 측은 일부 오해로 강제성이 없었다고 해명했고, 전주시는 조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위탁 업체 소속 전주시 환경미화원들은 열악한 처우를 주장하며 전주시의 직접고용을 계속 요구해왔는데, 민간위탁 업체에 대한 논란이 나온 것입니다. [전북일보] “집안 일에 동원”... “강제성 없었다” (4면, 김보현) [전북도민일보] 전주 환경미..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괜찮아 마을, 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권하는 작은 사회, 지역 빈집과 지친 청년이 만나는 "괜찮아 마을"을 만나러 갑니다. "괜찮아 마을"을 꼼꼼히 보여주는 미디어 기록물도 확인합니다. ○일시: 2020년 7월 3일(금), 오전 10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출발 ○장소: 괜찮아 마을(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1-1) ○참가비: 개인 15,000원 ○문의: 전북민언련 063-285-8572 을 소개합니다. https://dontworryvillage.com/diary 괜찮아마을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 dontworryvillage.com 우리 동네 도의원을 만나다 (우리동네뉴스 79회) 평화 1, 2동 서서학동, 동서학동, 대성동, 색장동을 맡고 있는 오평근 도의원 2018년 지방선거 이후 지금까지 어떤 성과를 이루었고 앞으로의 2년을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북 주요 뉴스(2020/06/25)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6/25) 1. 임기 반환점을 맞은 지자체장과 의회에 대한 평가 보도가 시작되었죠. 우선 지역 신문사는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 임기 2주년 기자회견을 압도적인 비중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지사 발언을 그대로 옮긴 따옴표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지사 발언을 강조했습니다. “경제 활력·도민 자존감 높이기 주력”(전북일보), “현 코로나 위기로 사회 패러다임 전환, 전북 대도약 기회” (전북일보), “5대 정책과제 추진 전북 대도약 이끈다” (전북도민일보). 이 정.. [소식지 맛집] 전주역세권, 우아한 거리의 소식지를 만나다 마을 공동체의 여러 활동 중 소식지를 만드는 공동체도 있습니다. 전주역세권 마을기자단들이 함께 만드는 우아한 거리의 소식지! 지금 만나봅니다. 기본을 망각하면 지역 언론의 미래도 무너진다 - 전북일보 기사 표절에 관한 전북민언련 논평(20200624) 기본을 망각하면 지역 언론의 미래도 무너진다. - 전북일보 기사 표절에 관한 전북민언련 논평 - 전북일보 6월 10일 6면에 보도된 기사는 연합뉴스 장하나 기자가 6월 9일 작성한 기사와 매우 유사하다. 전북일보 해당 기사 17문단 중 13문단이 단어 일부를 제외하고 연합뉴스 기사와 거의 동일하지만 그럼에도 전북일보 기자명으로 바이라인이 달려 기사가 출고됐다. 또한 전북일보 해당 기사는 전북일보 인터넷 기사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 즉 포털에서 검색되지 않는데 표절을 의식하고 의도적으로 검색을 회피하려 한 것은 아닌지 고의성이 의심되는 부분이다. 신문윤리강령에서는 언론사와 언론인은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해서는 안 되며 저작자의 동의 아래 인용할 경우 그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는 작년 하반.. 전북 주요 뉴스(2020/06/23)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6월 24일 전북 주요 뉴스는 담당자 휴무로 하루 쉽니다. 전북 주요 뉴스(2020/06/23) 1.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호남권 간담회가 어제 전북도청에서 진행됐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송하진 도지사가 여려 지역 현안을 건의했다면서, 그 내용과 이낙연 국난극복위원장의 반응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북일보와 JTV는 제3금융중심지와 군산조선소 재가동 문제에 대해 이낙연 위원장의 태도가 미온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전라일보와 함께 이스타항공 등 저가항공사에 대한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전국 민언련 네트워크 성명] 성차별 채용관행으로 짓밟힌 여성 아나운서 노동인권 대전MBC는 인권위원회 권고 즉각 수용하라 “여성 아나운서를 고용이 보장된 정규직이 아닌 쉽게 고용을 해지할 수 있는 계약직, 프리랜서로 채용한 것은 아나운서라는 직종에서 나타나는 여성노동의 성격이 지속성과 전문성 축적보다는 우선 소비하기 좋은 젊은 여성의 필요성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며 채용 성차별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지난 6월 17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발표한 대전MBC 채용성차별 진정에 대한 결정문은 방송계에 만연한 참담한 여성노동자의 노동인권 실태와 문제가 고스란히 담겼다. 인권위원회는 1997년 이후 대전MBC가 채용한 아나운서 직군에 대한 남성, 여성 아나운서의 채용형태와 실태를 언급하며 “피진정인(대전MBC)는 이미 모집단계에서부터 성별에 따라 고용형태를 달리하는 차별의사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며 “비정규직에 예.. 이전 1 ···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