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3) 썸네일형 리스트형 ▒ 전북주요뉴스 '피클' ▒ 차별적 채용이 ‘모범사례’라고? 서울신문 문제의 보도(2020.07.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북 정치인의 ‘말말말’.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과 관련해 전북 정치인들의 경솔한 발언들이 전국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습니다. 상황: 윤준병 의원(정읍‧고창)은 지난 7월 13일 SNS를 통해 성추행 피해인의 기자회견 내용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고인은 죽음으로 당신이 그리던 미투 처리 전범(모범)을 몸소 실천했다"라고 썼다가 해명에 나섰습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서울신문 지역주재 기자와 인터뷰를 하며 “오랜 기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여직원과 관련된 사건을 종종 봐왔기 때문에 처음부터 비서실에 여직원을 배치하지 않았다”면서 “남직원들로만 운영되는 비서실이 전혀 불편하지 않다”라고 발언해 여성차별이라는 논란을 낳았습니다. ◈ 차별적 채용이 ‘모범사례’라고? 서울신문 문제의 보도 삭.. ▒ 전북주요뉴스 '피클' ▒ 사고시 피해는 우려되지만 원전은 없으니까 괜찮아?(2020.07.1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남 영광군에 있는 한빛원전,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는 전북 고창군과 부안군이 포함되어 있고, 실제로 사고시 피해가 우려되지만 원전 소재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도내 자치단체는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윤준병 의원과 이상헌 의원이 원전 인근지역 재원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 개정안을 발의해 결과가 주목됩니다. ◈ 사고 불안감 큰 한빛원전 ◈ 특히 한빛원전은 주민들의 불안감이 큰 곳입니다. 지난해 5월 10일 한빛원전 1호기 재가동 시험 중 일어난 열출력 급증 사고가 있었는데, 당시 주간해피데이는 사건 발생 과정과 전문가들의 의견, 한빛원전 측의 은폐 의혹까지 상세히 보도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주간해피데이는 이전부터 한빛원전에서 발견된.. ▒ 전북주요뉴스 '피클' ▒ 전북일보는 왜 집토끼를 강조할까?(2020.07.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 자 전북일보는 에서 “전북도를 비롯한 도내 지자체가 인구증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보조금 지급과 각종 인센티브를 내세우며 외지기업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정작 향토기업에 대한 지원은 소홀하면서 향토기업의 몰락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지적을 전했습니다. 즉 산토끼 쫓다가 집토끼를 굶겨 죽이는 일이 벌어져서는 안 된다는 주장입니다. 전북일보가 6월부터 계속 내세우는 ‘집토끼’, ‘집토끼’가 의미하는 바가 뭘까요? ◈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친다” 집토끼=향토기업, 집토끼 강조하는 이유는 뭘까? ◈ 향토기업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토양이 좋지 않다는 지적은 일견 타당합니다. 기자는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있던 전북의 토종기업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는 점, 유통서비스 시장.. 시민이 뽑은 『2020년 6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베낀 조례' 만연한 얼룩진 지방자치> 전주MBC 보도 시민이 뽑은 『2020년 6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김아연, 정태후 취재기자 / 서정희, 김유섭, 김종민 촬영기자의 ▒ 전북주요뉴스 '피클' ▒ 군산 미군의 불안한 코로나19 정보 통제(2020.07.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7월 4일 군산 미군기지 내 미군 코로나19 확진자 첫 발생 이후 일주일 만에 확진자가 4명으로 늘어났지만, 관련 정보를 미군에서 통제하고 있어 방역당국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괜찮은 걸까요? ◈ 군산 미군기지 상황: 전북 지역 34, 35번째 확진자도 군산기지 내 미군입니다. 전라북도는 이들이 군 전용버스로 이동한 뒤 곧바로 부대에 격리돼, 전북 내 접촉자나 동선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사이에 확진자가 4명(전북 29번·33번·34번·35번)이 되면서 코로나19 관련 미군 내 정보 통제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지역 사회 내 커지는 우려를 KBS전주총국과 전북일보에서 취재했습니다. ◈ 군산 미군기지의 코로나19 통보 실.. [영화분과 '달달'] 7월 상영회 『더 포스트』(2020.07.09) 2020년 7월 9일,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이 본 세 번째 영화는 『더 포스트』입니다. 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텐데요, 미국을 넘어 세계적인 언론사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본 영화 『더 포스트』는 1971년 가 미국의 베트남 전쟁 기밀문서인 '펜타곤 페이퍼'를 폭로하는 과정을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또한 의 사주였던 '캐서린 그레이엄(메릴 스트립 역)'이 가문 때문에 회사를 상속받은 사교계 여성이 아니라 한 명의 당당한 언론사 사주로 성장하는 과정도 담고 있습니다. '펜타곤 페이퍼'에는 베트남 전쟁 상황이 안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국 정부가 십년 넘게 이를 은폐한 내용이 담겨 있었는데요, 처음 이 내용을 보도한 곳은 였지만 미국 정부는 국가의 이익에 해가 됐다는 이유로 법원에 보도 .. ▒ 전북주요뉴스 '피클' ▒ ‘(주)새만금관광개발’의 진짜 목적은?(2020.07.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이상직 의원과 관련된 전주MBC의 의혹 제기 보도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MBC는 이번 보도에서 최근 제주항공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을 의식한 듯 “최근 제주항공발 국면전환 움직임도 있지만, 사안의 중요성과 본질이라는 측면에서 이상직 의원과 관련된 의혹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라고 밝힌 후 후속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 ‘(주)새만금관광개발’의 진짜 목적은? ◈ 전주MBC는 이상직 의원이 소유했던 (주)새만금관광개발에 주목했습니다. 방조제 완공 후 관광객이 찾아오던 2010년 당시 (주)새만금관광개발은 672억 원을 사용해 호텔과 전망타워, 쇼핑시설, 모노레일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당장 돈이 되는 임시 휴게소만 운영했을 뿐 사업.. 나는 용머리에 산다! (우리 동네 스토리 3회) 우리 동네 스토리 세 번째 이야기는 용머리 여의주 마을입니다. 6일에 걸쳐 제작한 용머리 여의주 현장지원센터 이야기를 지금 만나봅니다. 이전 1 ··· 234 235 236 237 238 239 240 ··· 6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