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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2020 회원 확대 캠페인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은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없이 후원 회비로만 운영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어떠한 외압에도 자유롭게 맞서 발언해 온 전북민언련 활동의 힘은 독립된 재정운영에 있습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독립된 재정운영이 필수적이며 매년 을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꾸고, 지역 사회를 바꿉니다. 전북민언련을 후원하고 활동을 함께할 이 시대의 '미디어 시민'! '미디어 시민'을 확대하는 릴레이 주자로 지금 참여해 주세요! “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 ○ 후원금은 어디에 쓰이나요? 2020년 하반기 전북민언..
누구나 가능한 마을미디어 <우리동네 TV> 앵커 1일 체험 신청하세요!^^ 마을미디어 소식을 우리가 전합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앵커, 아나운서가 되는 시간. 한 달에 한 번 마을미디어 앵커, 아나운서 스튜디오 체험을 원하시는 분들은 전북민언련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 ○문의: 전북민언련_ 담당자 김동환 PD 063-285-8572 ○ 앵커로 활약할 멋진 분들을 모십니다! 해당 방송은 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을 통해 송출됩니다. 사전 연습이 필요한 경우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예행 연습 후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진행됩니다.
▒ 전북주요뉴스 '피클' ▒ 양 측 주장만 전달하는 보도, ‘객관성, 공정성’이라는 이름의 ‘방관’ (2020.06.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오늘의 주요 의제는 ‘내부 고발’입니다. 전주시 환경미화 위탁업체를 둘러싼 갑질과 전주시에서 발생한 공무원 일탈행위를 폭로한 행위를 두고 지역 언론들을 어떻게 보도했을까요? ◈ 또 다시 논란에 휩싸인 전주시 환경미화 위탁업체 ◈ 전주시 환경미화 위탁업체 (주)토우 소속 노동자들이 6월 25일 업체 측의 갑질과 횡령 의혹 등을 폭로했습니다. 업체 측은 일부 오해로 강제성이 없었다고 해명했고, 전주시는 조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간위탁 업체 소속 전주시 환경미화원들은 열악한 처우를 주장하며 전주시의 직접고용을 계속 요구해왔는데, 민간위탁 업체에 대한 논란이 나온 것입니다. [전북일보] “집안 일에 동원”... “강제성 없었다” (4면, 김보현) [전북도민일보] 전주 환경미..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괜찮아 마을, 20200703) 회원과 함께하는 마을미디어 탐방 프로그램 어쩌다 알게 됐는데 도저히 궁금해서 못 참겠다는 당신에게,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다고 권하는 작은 사회, 지역 빈집과 지친 청년이 만나는 "괜찮아 마을"을 만나러 갑니다. "괜찮아 마을"을 꼼꼼히 보여주는 미디어 기록물도 확인합니다. ○일시: 2020년 7월 3일(금), 오전 10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출발 ○장소: 괜찮아 마을(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1-1) ○참가비: 개인 15,000원 ○문의: 전북민언련 063-285-8572 을 소개합니다. https://dontworryvillage.com/diary 괜찮아마을 쉬어도 괜찮고 실패해도 괜찮은, 괜찮아마을 dontworryvillage.com
우리 동네 도의원을 만나다 (우리동네뉴스 79회) 평화 1, 2동 서서학동, 동서학동, 대성동, 색장동을 맡고 있는 오평근 도의원 2018년 지방선거 이후 지금까지 어떤 성과를 이루었고 앞으로의 2년을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북 주요 뉴스(2020/06/25)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6/25) 1. 임기 반환점을 맞은 지자체장과 의회에 대한 평가 보도가 시작되었죠. 우선 지역 신문사는 전라북도 송하진 도지사 임기 2주년 기자회견을 압도적인 비중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지사 발언을 그대로 옮긴 따옴표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지사 발언을 강조했습니다. “경제 활력·도민 자존감 높이기 주력”(전북일보), “현 코로나 위기로 사회 패러다임 전환, 전북 대도약 기회” (전북일보), “5대 정책과제 추진 전북 대도약 이끈다” (전북도민일보). 이 정..
[소식지 맛집] 전주역세권, 우아한 거리의 소식지를 만나다 마을 공동체의 여러 활동 중 소식지를 만드는 공동체도 있습니다. 전주역세권 마을기자단들이 함께 만드는 우아한 거리의 소식지! 지금 만나봅니다.
기본을 망각하면 지역 언론의 미래도 무너진다 - 전북일보 기사 표절에 관한 전북민언련 논평(20200624) 기본을 망각하면 지역 언론의 미래도 무너진다. - 전북일보 기사 표절에 관한 전북민언련 논평 - 전북일보 6월 10일 6면에 보도된 기사는 연합뉴스 장하나 기자가 6월 9일 작성한 기사와 매우 유사하다. 전북일보 해당 기사 17문단 중 13문단이 단어 일부를 제외하고 연합뉴스 기사와 거의 동일하지만 그럼에도 전북일보 기자명으로 바이라인이 달려 기사가 출고됐다. 또한 전북일보 해당 기사는 전북일보 인터넷 기사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 즉 포털에서 검색되지 않는데 표절을 의식하고 의도적으로 검색을 회피하려 한 것은 아닌지 고의성이 의심되는 부분이다. 신문윤리강령에서는 언론사와 언론인은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해서는 안 되며 저작자의 동의 아래 인용할 경우 그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는 작년 하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