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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뉴스(2020/02/20)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2/20) 1.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 19일 0시 40분에 ‘전주을’ 선거구를 계속 심사 지역으로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공식 발표가 나오기 전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최형재 예비후보가 공천에서 컷오프 됐다는 기사를 속보로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삭제했습니다. 최형재 예비후보는 이에 반발하며 19일 오전 사과와 정정 보도를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2. 그러나 전북도민일보는 2월 20일 기사 일부에서 “본보를 비롯한 일부 언론이 공천관리위원회의 ..
[성명]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의 민주당 공관위 심사 오보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심각한 선거 오보에 유체이탈 화법까지, 총선을 맞이하는 언론의 한심한 모습 -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의 민주당 공관위 심사 오보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 1. 지역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2월 18일 오후 7시에 심사를 시작해 자정을 넘긴 19일 0시 40분에 종료하며, ‘전주을’ 선거구를 ‘계속 심사’ 지역으로 공식 발표했다고 한다. 2. 이 과정에서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심각한 오보를 냈다. 더불어민주당 공관위가 심사결과를 공식 발표하기도 전에 전주을 예비후보인 최형재 후보가 공천에서 컷오프 됐다는 기사를 속보로 올렸다가 일정 시간 후에 삭제한 것이다. 3. 공식 결과도 나오기 전에 심사 결과를 예단한 오보였다. 전북도민일보는 18일 오후 22시 30..
전북 주요 뉴스(2020/02/19)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2/19) 1. 남원 사매터널 사고에 대해 사고 원인을 분석하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는 우선 터널 안에 환풍시설과 스프링클러 등 안전 설비가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사매터널은 1km 이내, 터널 등급 3등급이어서 현행법 상 안전시설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JTV는 “전북의 고속도로 터널은 52곳으로 제연설비가 있는 터널은 고작 9곳에 불과하고, 스프링클러가 있는 곳은 단 ..
2020 총선보도준칙 1. 불편부당하고 객관적인 선거보도를 한다(7) △ 선거보도는 특정 견해, 세력, 집단에 편향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 선거방송에서 후보자와 정당에 대하여 공평한 관심과 처우를 제공해야 하며, 총선이 실시되는 모든 지역을 균형 있게 다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공직선거법 제82조의2(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담ㆍ토론회)에 따른 대담・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를 보도 또는 방송하는 경우, 공정성 및 형평성을 유지하는 범위 안에서 소수자나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정당 또는 후보자에게 출연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선심성 정책 발표나 대통령, 행정부처 관료들의 순시 때 지시되는 각종 사업들이 선거 지원 활동이 아닌지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 금권 선거나 관권 선거, 불법 타락 선거는 철저히 ..
2020 총선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2020/02/17) 2020 총선미디어감시연대 발족 기자회견 ■ 일시 : 2020년 2월 17일(월) 오전 11시 ■ 장소 :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태평로 1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 주최 : 2020총선미디어감시연대 2020 총선을 60일 정도 앞두고 2020 총선 관련 내용을 다루는 언론들의 보도를 감시하고 평가하기 위해 언론현업단체와 언론시민단체가 모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2020총선미디어감시연대 발족식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선거보도감시준칙'에서 '선거보도제작준칙’으로 확장시켜 미디어감시연대에 참여하는 현업 언론인들 스스로 준칙 준수를 약속하는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기자회견에서는 선거보도제작준칙 8개 항목, 50개 세부사항을 발표하고, 기자회견문까지 낭독했습니다. 기자회견 후 민언련 활동가들이..
회원과 함께_ 2020정기총회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년,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14)에 열린 2020년 정기총회는 처음으로 전북민언련 사무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온라인 총회와 연기도 고민했으나 원 일정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총회는 매년 2월 내 공동대표단이 소집하며 그 시기는 이사회에서 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총회 소집은 회의 일로부터 10일 전 일시와 장소 및 목적사항을 명기하여 공고하게 되어있음에 따라 2019년 특별호 소식지에 총회 공지를 냈고 12월 마지막 주 발송, 1월 13일 홈페이지에 총회 공지 등록, 웹 소식지 1회, 문자 3회를 통해 공지했습니..
전북 주요 뉴스(2020/02/18) ※ 이전 전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2020/02/18) 1. 임금체불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군산의 한 노동자. 4단계까지 이어지는 다단계 하청구조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CBS는 3차 하청업체가 페이퍼컴퍼니라는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기자는 취재결과 3차 하청업체 대표가 2차 하청업체 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인물로 확인됐다며, 반론을 듣기 위해 2차 하청업체에 연락을 시도했지만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영민 노무사는 기사에서 “하청업체를 하나 더 만들어 노동자의 임금을 착취하는 명백한 위법행위”라고..
시민이 뽑은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주시의회 제 식구 감싸기 비판하는 송상준 전주시의원 자녀 채용 의혹 KBS전주총국 보도> 시민이 뽑은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2020년 이달의 좋은 기사 1월 5개의 후보 중 KBS전주총국 서승신 취재기자, 한문현 촬영기자의 가 73.2%로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전주시의회 윤리 강령과 행동 강령에는 의안 심사나 예산 심의, 행정 사무 감사 등을 할 때, 본인 또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