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3)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9) 1.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논란, 전주시-폐기물 업체 행정소송에서 전주시 패소 전주시 팔복동에 폐기물 발전소를 건설하려던 업체가 전주시로부터 공사중지와 원상회복 명령을 받고 이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는데요, 발전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는데 전주시가 여론에 떠밀려 재량권을 남용했다는 것입니다. 18일 법원은 전주시의 명령을 취소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법원은 아래와 같은 근거를 들어 팔복동에 건설한 시설이 발전시설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① 업체가 적법한 절차에 의해 폐기물 종합 재활용업 허가를 받은 점 ② 법원이 직접 현장 검증에 나선 결과 발전을 위한 증기터빈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점 ③ 업체가 건물 공사 전부터 폐기물을 이용해 SRF(비성형고형연료)를 생.. 언론 보도·윤리 위반 행위 신고 센터 언론 보도·윤리 위반 행위 신고 센터를 운영합니다 전북민언련은 100% 시민과 회원의 후원금으로만 운영합니다. 그래서 어떤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문제제기 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시민들의 힘으로 언론사의 횡포를 견제하고 저널리즘의 기본 원칙과 윤리를 지켜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많은 제보,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보 대상 전북 지역 언론사, 언론인, 언론 보도를 대상으로 ❇️ 제보 내용 불법적 행위, 여론조사 왜곡, 편향 보도, 언론 윤리 위반 사례 등 ❇️ 문의 전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0632858572 또는 malhara21@daum.net ❇️온라인 제보 : https://forms.gle/bwerJ3HfumyFFJ2n9 전북민언련 언론사 부당 행위 신고센터🎈..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4) 1. GM본사, 군산공장 5월에 폐쇄 결정, 일방적 결정으로 노동자들에게 책임 떠넘겨 GM본사가 결국 군산공장 폐쇄를 결정했습니다. 5월 말까지 차량 생산 중단과 직원 2000명의 구조조정 철차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군산조선소 폐쇄에 이어 GM 군산공장까지 폐쇄 결정이 되자 군산시 주민들은 허탈감을 넘어 그동안 손 놓은 정치권과 GM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GM 노조도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적자 경영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중요한 결정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도 모자라 노동자들을 볼모로 지원을 해달라는 요구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유감을 표명하면서 경영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산업은행이 GM과 협의할..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3) 1. 오늘부터 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정의당 권태홍 도당위원장 도지사 출마 선언 오늘부터 도지사와 교육감 출마 후보자들의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합니다. 예비후보로 등록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이메일·문자로 음성, 동영상을 선거구민에게 전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명함, 어깨띠도 제작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권자들이 드디어 후보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있게 됐지만 기초의원들의 단체장 도전이 이어지면서 의정 공백도 우려됩니다. 한편 유독 출마예정자가 알려지지 않았던 도지사 선거에 정의당 권태홍 도당위원장이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심상정 전 대표, 윤소하 의원, 천호선 전 대표 등 정의당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모여 지지를 .. 2018년 정기총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 시민과 회원의 힘으로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북민언련입니다. 지난 금요일(2/9)에 열린 민언련 2018년 정기총회는 회원님들이 참석하신 가운데 잘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을 위해 진행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 개회 인사를 하고 있는 김은규 공동대표 (총회 의장) '언론 개혁, 시민의 힘으로'라는 민언련 슬로건처럼 지난 한 해는 언론 개혁을 위한 시민들의 힘을 결집해 내기 위한 활동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활동 내용들을 정리해 지난 1월 13일 총회준비위원회에 거쳐 제출된 2017년 사업 활동 보고, 회계 결산 보고, 임원 선출안 등을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승인 받았습니다. 전북민언..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2) 전북 주요 뉴스 (2018/02/12) 1. 진안군의회, 4년째 관광성 해외연수. 올해는 자부담도 없어 진안군의회가 7박 9일 동안 터키로 관광성 해외연수를 다녀왔다고 합니다. 2015년 미국, 2016년 라오스, 2017년에는 동유럽에 다녀왔는데요, 연수라는 핑계로 국민들의 세금으로 비용을 지원하기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는 1인당 295만 원씩 2천여만 원이 전액 군비로 지원됐고 일정은 역시 관광성 계획으로 채워졌습니다. 2018년 국외여행경비 302만 원 중 295만 원을 사용해 다음 지방선거에 선출될 차기 의원들을 배려하지 않은 것은 덤입니다. 사단법인 나우연대 임삼례 대표 직무대행은 국외연수 계획서의 내용이 TV에 자주 나오는 패키지여행과 비슷하다고 비판하고 군의회 스스로의 자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0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09) 1. 전북교육청 비정규직 전환에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 반발, 전국 시·도 교육청 평균 전환율 10%도 안 돼 어제 전북교육청이 비정규직을 대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지만 여전히 비정규직으로 남아있는 기간제 교사·강사들이 많다는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교육부가 미전환을 권고했기 때문으로 이들을 제외하고 전환율은 68.5%로 높다고 자평했습니다. 이후에 비정규직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상시지속적 업무는 무기계약으로 전환하라는 정부의 방침을 교육청이 제대로 수용하지 않았다며 평생 비정규직이라는 낙인을 찍어버렸다고 반발했습니다. 무기계약 전환 논의가 이번이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전환 심의위원회에.. 시민이 뽑은 『2018년 0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시민이 뽑은 『2018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인가?" "전북 지역의 최순실을 보는 듯 하다" 시민들은 1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하는 투표 페이지에서 성난 말들을 쏟아냈습니다. 바로 전주MBC "고창군수 부인 갑질 논란" 보도로 비선출 권력이 휘두른 불법적인 관행과 갑질을 확인했기 때문이죠. 한범수 기자는 연속 보도를.. 이전 1 ··· 338 339 340 341 342 343 344 ··· 6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