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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무주 마을미디어 교육 <나는 기자다> (2017/11/06) 11월 6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무주읍사무소 강당에서 라는 이름으로 시민기자, 마을기자를 꿈꾸는 분들과 함께 다섯 번 교육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무주는 지역 주간지가 없어서 풀뿌리 언론을 바라시는 분들이 엄청 많은데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풀뿌리 언론이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11월 6일 월요일에 첫번째 교육을 했고 옥천신문 황민호 편집국장님께서 강사로 오셔서 언론이 약하고 소외된 분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야 한다는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강의하느라 고생해주신 황민호 편집국장님과 찾와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주에도 풀뿌리 언론이 생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07)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07) 1. 완주군의원 아들 환경미화원 채용 논란, 면허정지라서 갑자기 서류 변경? 지난 11월 2일 주요 뉴스에서 한 완주군의원의 아들이 환경미화원에 채용되는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갑자기 서류 접수에서 운전면허 1종 항목이 빠지고 면접관도 해당 군의원과 아는 사이였기 때문입니다. 당시 담당자는 자신의 실수로 운전면허 항목을 뺐다고 해명했는데요, 서류 접수 하루 전 군의원의 아들이 면허정지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나 해당 군의원의 아들을 뽑기 위해 자격 요건을 갑자기 바꾼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당시 담당자는 취재요청을 거부했는데요, 의혹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드러난 만큼 철저한 수사가 필요해 보이네요. [JTV] (시청자 제보) ..
[성명] 현직 언론인의 부적절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 참여, 스스로 내려놓는 결단 보여라!(20171107) 현직 언론인의 부적절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 참여, 스스로 내려놓는 결단 보여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구성한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이하 평가위) 위원 명단에 현직 언론인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본 회가 지난 11월 2일 확인한 평가위 명단에 따르면 전북일보 정치부장으로 재직중인 현직 기자가 평가위원으로 임명되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에 따르면 공직자 평가위원회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기초단체장 10명과 지방의원 126명 등을 평가해 공천에 반영하는 중요한 사안을 처리하게 된다. 여론조사 등 객관적 지표 외에도 정성 평가 영역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위원들의 신뢰도와 공정성 여부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언론사 현직 정치부장..
보도자료) (재)전북연구원 이사회는 전북연구원장 공모 절차를 검토한 후 재 공모를 포함한 대책을 마련하라! 날짜: 2017년 11월 06일(월) 수신: 각 언론사 정치부, 사회부 발신: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담당: 전북환경운동연합 이정현 063-286-7977) 제목: [보도자료] 전북연구원장은 전문성을 갖추고 자율성, 독립성을 지킬 수 있는 신망이 두터운 인사여야 한다. [보도자료] (재)전북연구원 이사회는 전북연구원장 공모 절차를 검토한 후 재 공모를 포함한 대책을 마련하라! “ 출연기관장은 리더십은 말할 것도 없고 걸어온 길속에서의 전문성 그리고 조직 구성원들과의 신뢰문제, 융화할 수 있는 모든 능력 그리고 도정전반을 함께 갈 수 있는 철학도 어느 정.도는 방향성을 같이 가지고 가야 된다.” _ 송하진 도지사의 2014년 전라북도의회 도정질의 답변 전북연구원은 오는 7일(화) 이사회에서 신임 원장을 ..
활동보고) 영화 <공범자들> 장수 상영회 (2017/11/03) 2017년 11월 3일, 3주만에 영화 지역순회 상영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장수 한누리시네마에서 상영회를 개최했는데요, 두 상영관이 모두 꽉 찰 정도로 80명이 넘는 장수군민분들이 와주셨습니다. 전주MBC 노조에서 같이 와주셔서 선전전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했습니다. MBC 정상화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요, 정상화 이후 지역 언론을 감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날 사회를 봐주신 장수YMCA 이재명 총무님을 비롯해서 상영회를 준비해주신 장수군농민회, 장수시민연대(준), 공무원노조 장수군지부, 공공운수노조 공무직 장수지회, 전교조 장수지회, 장수YMCA, 장수민중의집, 그리고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06)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06) 1. 진안 마이산 8m 가위 조형물, 흉물·예산낭비 논란 진안군이 마이산에 8m의 가위 조형물을 설치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가위조형물이라면서 홍보하고 있는데요, 흉물 논란과 함께 예산낭비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댓글은 그 돈으로 복지에 투자하지 뭐하는 짓이냐는 반응인데요, 가위박물관 이숙 부관장은 사람들의 생각은 각자 다르니 어쩔 수 없다며 좋은 반응을 이야기하는 사람도 많다고 반박했습니다. 조형물에 대한 반응과 별개로 예산낭비 논란도 있는데요, 조형물 설치에 군 예산 8000만 원이 들었고 기네스북 등재에 1억 원이 더 든다고 합니다. 또, 가위박물관 직원들의 연간 임금 1억 원 가량도 전부 군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10억 원을 들여서 만든 가위..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0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11/03) 1. 진안군 간부공무원과 진안군의회, 행정감사 앞두고 술자리 워크숍 진행 진안군 간부공무원들과 진안군의회 의원 전원이 1박 2일 워크숍을 함께해서 논란입니다. 이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보령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는데요, 예정에 없던 술자리까지 가졌습니다. 일부 공무원들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자랑스러워했지만 군민들의 반응은 싸늘한데요, 행정감사를 앞둔 상황에 군의회가 이미 감시와 견제 기능을 잃어버렸고 할 거면 차라리 진안군에서 하지 다른 지역까지 갔다며 비판했습니다. 시기와 상관없이 내용이 중요하다는 의견과 괜한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의견으로 나뉘는데요, 한 군의원은 박명석 의장과 이항로 군수가 뜻을 같이해 이번 워크숍이 진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항..
한국국토정보공사 언론사별 세부내역 공개하라는 행정심판 주문(2017.10.17) 지난 2017년 3월에 시작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언론 홍보 예산 비공개 결정 취소 요구 행정심판 결과가 11월 2일 재결서가 도착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결과는 언론사별 세부 홍보 예산 내역을 공개하라는 결정입니다. 매번 공공기관들이 무슨 권리처럼 들먹이며 쓰는 비공개사유(경영, 영업상의 비밀) 조항이 언론사별로 지출한 언론홍보예산을 공개하는데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경영 영업 상의 비밀에 관한 정보이기는 하나 그러한 정보 공개가 해당 언론사의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국민의 알권리, 공정성, 투명성 확보 차원에서 공개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판결이죠. 또한 공공기관의 광고성 기사 작성 의뢰에 관한 건도 공개하라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각하된 부분은 국토정보공사에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