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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12/18) 세줄뉴스(12/18) 지역뉴스1) 전주 방문한 안철수 의원안철수 의원이 전주를 찾았어요. 11시 도의회 브리핑 룸에서 “저와 새정치연합은 혁신 경쟁을 할 수밖에 없다” 며 “야권을 아울러서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차기 정권 교체를 실시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어요. 전북일보는 야권 연대 가능성에 대해 빠른 시간 내에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안 의원의 말을 전했고, 새전북신문은 ‘호남 의원들의 동반 탈당 규모에 따라 성패가 갈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네요. 여의도연구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안철수 의원 탈당으로 새누리당 지지율이 10% 하락했다고 하던데 여세를 몰아 전북에서도 안 의원을 지지하는 세력이 많아질지 두고 볼 일. [전북일보] 안 “낡은 정치 바꾸는 게 국민 열망”[전북도민일보] 전북 찾은 안 “낡은..
세줄뉴스(12/17) 세줄뉴스(12/17) 지역뉴스 1) 불친절 택시 개선 위해 전주시 택시평가인증제도 도입전주시가 택시업체 사장단과 회의를 가지고 개선대책을 발표했어요. 전주택시가 불친절하다는 민원이 급증하자 '다시 찾고 싶은 전주' 이미지를 세우려는 전주시가 재빠르게 움직인거죠. 전주시는 버스에 이어 택시에도 패널티와 인센티브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불친절하고 법규를 위반한 업체에 대해 카드 수수료와 통신비 보조금 지원을 중단하는 '삼진 아웃' 페널티 제도를 시행하고 우수택시에는 인센티브를 주겠다고 하네요. 경쟁력을 키워주기 위한 택시평가인증제도, 택시 불친절을 근절시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전북일보] 전주 '불친절 택시, 3진 아웃제'도입[전주MBC] 불친절 여파, 택시예산 삭감 2) 수험생 울리는 대학원광보건..
세줄뉴스(12/16) 세줄뉴스(12/16) 지역뉴스1) 선거구 획정 또 결렬여야 지도부와 정의화 국회의장,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간사가 선거구 결정을 위해 6시간 동안 회동을 가졌지만 이번에도 결렬되어 유권자는 물론 총선 예비후보들도 혼란을 겪고 있어요. 전북지역 언론들도 당장 예비후보 등록률이 저조하다고 밝혔고요. 전북도민일보는 ‘여야가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직권상정 하겠다’는 국회의장의 뜻을 알렸어요. 전주MBC, CBS전북방송은 정치 신인들에게는 가혹한 상황이라고 짚었네요. 현역의원도 혼란스럽긴 마찬가지. 전북일보는 선거구가 어떻게 획정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섣불리 나설 경우 총알만 소모하고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고 전하고 있네요. 여야합의로 선거구획정 이룰 수 있을까요? 획정이 안됐다는 이 얘기를 12월 까지 보게 될 줄..
세줄뉴스(12/15) 세줄뉴스(12/15)지역뉴스1) 협동조합으로 다시서는 익산 동네서점우리 동네 사라진 서점이 수두룩하죠. 몇 년 전 전주 시내 중심에 위치한 교보문고도 사라져서 대기업 서점도 장사가 안 되는구나 실감했었는데요. 어떻게 해야 작은 서점이 다시 활기를 찾을까요? 최근 익산지역 8개 동네서점이 협동조합을 결성해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경영 개선 방법도 서로 공유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인터넷 서점의 할인율이 커도, 스마트폰으로 책을 읽을 수 있어도 서점에 가서 직접 책을 만지고 읽어보는 매력이 분명히 있는데 말이에요. [전북일보] 골목서점 부활 “똘똘 뭉쳤다” 2) 공영주차장 여성운전자 강도범 검거지난달 25일 전주종합경기장 주차장 강도범 기억하시죠? 범인이 검거가 되지 않아 시민들이 불안에 떨..
세줄뉴스(12/14) 세줄뉴스(12/14) 지역뉴스1) 안철수의원 탈당 후 전북은13일 오전 안철수 의원이 탈당을 공식 선언함에 따라 전북지역 정치권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언론들이 앞 다투어 주목하고 있네요. 4개 신문사는 모두 1면에 이 사안을 다뤘어요. 안 의원 탈당 후 ‘신당 창당’에 주목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전북일보는 안 의원이 새정연에서 탈당하는 현역 의원들과 함께 독자적인 신당을 만든 뒤 천 신당 등과 2단계 통합에 나설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설득력 있다고 예측했어요. 이에 따라 전북 정치권에서 탈당이 예상되고 있는 유성엽 의원의 행보도 주목돼요. 전라일보는 유 의원의 말을 전하며 신당 추진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고 표현했어요. “이제는 당내에서는 혁신이 물 건너간 만큼 보다 넓은 자세로 통합에 나서야 할 때다” ..
세줄뉴스(12/11) 세줄뉴스(12/11) 지역뉴스1) 묵은쌀이 사료로.....?정부가 묵은 쌀을 사료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보관비용을 절감하고, 쌀값 폭락을 억제하겠다는 생각이죠.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검토 할만하다’라고 말하고 전북지역 농민단체는 ‘식량난을 겪고 북한이나 해외 원조국에 재고미가 지원돼야 한다’고 말하고 있네요. 정서상 주식인 쌀을 가축의 사료로 주는 것도 거부감이 들죠. 식량이 부족한 국가가 있는데 굳이 사료로 만들어서 가축에게 줘야하나 싶네요.[전북일보] 정부 묵은 쌀 사료화 검토 ‘엇갈린 농심’ 2) 4대강 살리기 사업 적법이라고 하긴 하는데대법원이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적법했다고 판결했어요. 6년 전, 시민들이 국민소송단이라는 걸 만들고 4대강 사업 취소..
활동보고) 김재원 청장 명백한 성희롱 발언에도 ‘구두경고’에 그쳐… 면죄부나 다름 없는 징계, 기자들도 반발 (미디어오늘 보도) “여자가 고추를” 전북경찰청장 발언에 ‘구두경고’ 뿐 김재원 청장 명백한 성희롱 발언에도 ‘구두경고’에 그쳐… 면죄부나 다름 없는 징계, 기자들도 반발 입력 : 2015-12-03 15:47:43 노출 : 2015.12.03 15:50:28 이하늬 기자 | hanee@mediatoday.co.kr 기자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김재원(55) 전북지방경찰청장이 ‘구두경고’를 받은 것에 시민단체는 물론이고 기자단 내부에서도 “말도 안 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김 전북청장은 기자들과의 자리에서 “여자가 고추를 안 좋아하면 안되죠”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김 전북청장은 지난달 13일 출입기자단 초청만찬에서 한 언론사 여성 기자에게 “고추를 먹을 줄 아느냐”고 묻고 해당 기자가 “잘 못 먹는다”고 답하자 “여..
세줄뉴스(12/10) 세줄뉴스(12/10) 지역뉴스1) 역사교과서 보조자료 본격 개발전북, 광주, 강원, 세종교육청이 역사교과서 보조 자료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네요. 국정교과서를 보완하는 자료이며, 역사 관련 전문 학회와 교사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공개적으로 추진, 전문학회의 검증을 받아 집필하겠다고 해요. 다음 달 안에 30-40명의 집필진이 구성되면 2017년 9월에 발간한다고 하네요. 이에 대해 전주MBC, 전북일보, 전라일보는 단순 사실을 전달하는데 그쳤고, KBS전주방송은 “정치적 중립을 위반한다면 보조교재 사용을 막기로 해”라며 정부의 입장을 소개했는데요. 이 말대로라면 국정교과서 찬성은 정치적 중립이라는 이야기인가요? [전북일보] 4개 교육청, 역사 교재 공동 집필진 구성[전라일보] 역사 보조교재 개발,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