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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2월 산행 안내) 무주 적상산 2월 22일 일시: 2월 22일(토) 오전9시 출발 장소: 무주 적상산 회비: 만원+a *출발 장소는 추 후문자로 공지 하겠습니다. 호국사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로 1645년(인조 23년)에 왕명으로 창건되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 http://blog.daum.net/choews119/15848571
지역언론브리핑) AI 관련 현장 실태 점검 JTV 뉴스 돋보여, 새전북신문의 JB 금융 광주은행 인수 무산 가능성 보도 눈길 끌어 (2014/02/07) 지역언론브리핑 (2014/02/10) AI 관련 현장 실태 점검, JTV 보도해 AI를 막기 위한 근본대책은 바이러스 감염과 전파에 지극히 취약한 현재 공장식 집단 사육 시스템을 재편하는 것이다. 아쉽게도 지역언론에서는 현재 축산시스템을 점검하는 보도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대신 지면과 방송은 지자체의 방역 작업 상황과 공무원들의 노고․ 방역의 어려움을 전달하는데 더 많이 할애됐다. 현장 날것의 상황은 애써 무시되고 있는 와중 최근 JTV가 남원의 동물복지 공장 인증을 받은 농장을 찾아 동물 복지를 생각하는 것이 AI를 예방하는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JTV는 2월 9일자 8시 뉴스에서 “비좁은 공간에 많은 가축을 키우는 공장식 축산은 AI를 비롯한 각종 질병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고..
일일브리핑) 김완주 지사 마케팅에 대한 관심 (2014/02/07) 일일브리핑 (2014/02/07) 김완주 지사 마케팅에 대한 전북도민일보의 관심 전북도민일보와 새전북신문은 2월 7일자 기사에서 김완주 지사가 6일 오찬을 겸한 기자간담회에서 퇴임 후 전주에 정착하겠다는 뜻을 밝힘과 동시에 당내 경선 후보 지원에 중립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새전북신문은 (2면)기사에서 “역대 도지사들이 퇴직 후 고향을 떠났던 례에 비춰볼 때 김 지사의 이런 결정은 신선하게 받아들여진다”며 “임기를 5개월여 남겨둔 김 지사의 마무리가 돋보이는 대목”이라고 평하며 전주에 정착하겠다는 메시지를 주요하게 전달했다. 반면 전북도민일보는 (3면) 기사에서 당내 경선 후보 지원 중립 입장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기자는 “송하진 전주시장과 유성엽 국회의원 등 민주당 도지사 경선 주자..
<김용판 무죄판결 규탄 기자회견> - 2월 7일 오후 2시 법원 앞 정의와 법 앞의 평등이라는 사회의 근간,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실체가 사법부라는!! 맨 얼굴이 드러난 순간입니다. 오늘 2시에 전북시국회의에서는 을 법원 앞에서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언론 일일브리핑) 새전북신문, 엉터리 여론조사 문제점 지적해 (2014/02/06) 일일브리핑 (2014/02/06) 안철수 의원의 전주 방문에 대체로 호평 안철수 의원이 2월 5일 새정치추진위원회 신당 설명차 전주를 방문했다. 지역언론은 안철수 의원의 발언 중 크게 세가지에 주목했다. 전북지역의 몰표 투표 성향에 대한 지적, ‘개혁‧도덕성‧자질‧지지도’라는 4대 공천 기준, 야권연대 가능성을 부인했다는 점이다. 4대 공천 기준과 관련하여 새전북신문은 2월 6일자 기사에서 “신당 창당을 앞두고 움직였던 정책네트워크 내일, 새정치추진위원회, 국민동행에 참여하는 지지 세력에 대한 항간의 비판을 의식한 것”이라며 “그동안 새정치추진위원회에 참여하는 인사 가운데 상당수는 정체성이 의문시 되는데다 도덕성, 전력 등에서 함량 미달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고 보도했다. 기자는 안철수 의원이 공천기준에..
지역언론브리핑)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 쏠리는 탓. 탓. 탓. (2014/02/05) 일일브리핑 (2014/02/05)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 쏠리는 탓. 탓. 탓. AI 사태가 전북지역에서 소강상태에 접어들고 있다는 예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역언론에서는 AI 등 인수공통 전염병 연구를 위해 세워진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정식 개소가 늦어지고 있는 점을 주요하게 보도했다. 연구소 건물을 완공하고도 연구 인력과 운영비 등이 확보되지 않아 제대로 된 연구 활동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AI에 대한 근원적이고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원천적인 방역대책이 마련되지 못하는 한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AI 연구가 진일보해야 하며 연구소의 정상적인 대책을 서둘러야 함이 마땅하다. 이런 점에서 지역언론에서 제기한 연구소 운영과 인력에 대한 지적은 타당하다. 그리고 중추적..
지역언론브리핑) 철새 탓만 하지 말자 (2014/02/04) 일일브리핑 (2014/02/04) 철새 탓만 하지 말자 전북도민일보 2014년 2월 4일자는 에서 “이번 AI는 철새가 병원균을 옮긴 것으로 밝혀져 처음부터 방역체계가 어렵다는 것을 모르는 바는 아니나 처음부터 AI를 원천봉쇄 하기 위한 대응자세가 부족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개별농장에서의 소독을 강화하는 일이며 외부의 유입을 철저히 막는 것이다. 병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기 보다는 사전 예방으로 이 위기를 넘기도록 해야 한다”며 사전 예방과 철저한 봉쇄를 주문했다. 현재 AI 철새 확산론에 많은 비중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전북환경운동연합 또는 일부 전문가들은 철새만 탓해선 안 된다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기도 하다. 시사인 2월 3일..
2014년 총회 모습입니다 :) 2014년 정기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화사한 웃음꽃이 핀 박민 실장님(44세)을 찾아보세요. (힌트 : 안경) 일동 진지모드로 돌입해 2014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질문 > 파란색 하트에 작은 한트들이 몇 개나 들어있을까요? 결정적인 힌트 나갑니다. (맞추시는 선착순 3분께 민언련 활동가표 '달달 커피'를 드립니다. 댓글 달아 주세요) 새롭게 전북 민언련을 이끌어나갈 차세대 실무대표, 손주화 국장님이 진행하는 2014년 사업 발표입니다. 2014, 기본이 눈에 확 다가오네요. 2014년 전북 민언련의 새얼굴, 이종규 대표님입니다. 온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이 훈내! 훈남이십니다. 또 다른 훈남 김은규 대표님은 다음에 소개해 드릴게요 :) 신규 전환이 이뤄지는 현장입니다. 권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