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언론브리핑)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 벌금형 선고! KBS전주총국 철저한 자격 검증 요구 (2014/03/07)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7)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 벌금형 선고! KBS전주총국 철저한 자격 검증 요구 지난 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과 재선거 당시 회계책임자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새전북신문은 7일자 7면에서 3단기사로 “6일 전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서재국 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 권모(56)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황 군수의 친척 건설업자 황모(55)씨와 선거 회계책임자 이모(50)씨도 각각 벌금 300만원과 200만원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북일보도 해당소식을 단신으로 보도했다. 이 선고로 각종 비리로 재판이 진행 중인 무주‧부안‧장수 지자체장 결과에 영향을 미칠.. 지역언론브리핑) 합당 이후, 당내 경선방식 논쟁 점화 (2014/03/06)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6) 합당 이후, 당내 경선방식 논쟁 점화 - 후보 각자에게 이익이 되는 경선방식 선호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합당 이후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경선방식이 쟁점화됐다. 전북도민일보는 6일자 기사를 통해 ‘합당의 물밑 논의’를 전했다. 기자는 “현재 민주당 측은 당원 중심의 정당정치 실현을 위해 도내 8만 7천여명의 권리당원을 포함해 45만 명의 당원의 의사가 공천에 반영돼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새정치연합 측은 허약한 조직력을 이유로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에서 민주당 당원을 제외한 완전국민경선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더불어 기사는 “완전국민경선제는 도내 지역 민주당 8만 7천여 명의 권리당원의 권한 박탈을 전제”로 한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기사는 도내.. 백두산 산행] 지리산 둘레길_ 3월 15일 오전 9시 출발 일시: 3월 15일(토) 오전9시 출발 장소: 지리산 둘레길 회비: 만원+a ~~ 지리산 천왕봉 사진입니다^^ *출발 장소는 추후 문자로 공지하겠습니다. [서명운동] ‘귀태방송’ 조중동종편의 생명연장을 반대합니다. ‘귀태방송’ 조중동종편의 생명연장을 반대합니다. 오는 3월 조선·중앙·동아 종합편성채널(종편)에 대한 재승인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종편 재승인 심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방송으로서 공정성과 공익성에 충실하기는커녕 △선거시기마다 특정 정당을 노골적으로 편들고, △5·18 정신을 훼손시키고, △역사왜곡을 자행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조중동종편에 대한 엄격한 책임을 묻고, ‘퇴출’을 포함한 강력한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나 주무부서인 방통위는 여전히 직무를 유기하고 있습니다. 이행실적 미비, 주주구성의 문제 등이 드러났지만 ‘솜방이 처벌’, ‘봐주기’ 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종편 퇴출은커녕 ‘종편 재승인용 맞춤 기준안’ 마련 등을 통해 면죄부를 부여하려 합니다... 지역언론브리핑) 통합 신당 설명회 보도_ 전북도지사 후보 전략공천에 대한 안철수의원의 선긋기에 초점 맞춰.. (2014/03/05)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5) 통합 신당 설명회 보도 _ 전북도지사 후보 전략공천에 대한 안철수의원의 선긋기에 초점 맞춰..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합당. 그 중심 인물인 안철수 의원이 4일 전주를 찾아 통합신당 설명회를 마련했다. 전북지역 언론사 대부분 그 현장을 찾아 신당 창당의 배경과 현실적 우려를 어떻게 불식할 것인지를 들어 봤다. 전주MBC는 3월 4일 뉴스데스크에서 “이번 통합의 가장 큰 이유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대통령과 여당에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며 “특히, 전격적인 통합의 결정은 기득권을 내려놓은 민주당의 용단이 가장 큰 이유임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전주KBS 3월 4일자 뉴스9 를 통해 “안 의원은 기득권 안주를 경고하며 정치혁신을 강조했고 새누리당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 6.4지방선거_ 사이비행위언론 신고센터 개소 안내 1. 홈페이지 게시판 신고) _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http://malhara.cafe24.com/g5-5.0b23/bbs/write.php?bo_table=testbbs ** 홈페이지는 기술상의 문제로 3월 5일부터 사용가능합니다. 2. 이메일 신고) 대표 이메일 : malhara21@hanmail.net 이름, 대표 전화, 이메일, 위반일자, 위반매체, 위반내용, 증거 첨부파일 등을 메일에 함께 적어서 보내주세요 3. 전화 신고)_ 대표번호 : 063-285-8572, 팩스 : 063-285-8527 지역언론브리핑) 전북지역에 거세게 이는 합당 후폭풍 (2014/03/04)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4) 전북지역에 거세게 이는 합당 후폭풍 지난 2일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합당 합의 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하는 사람들이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고 새누리당에서는 지도부 책임론에 이어 사퇴론까지 나오는 등 합당 합의에 대한 지도부 대처에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새누리당 당 내부에서는 공개적으로 친박 체제 지도부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선데 당 중진들은 잇따라 지방선거 출마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반면 야권의 기류는 탄탄해 보인다. 3일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김한길에 대한 박수가 4번이나 등장했다는 뉴스가 주요하게 보도된다. 김상곤 교육감이 통합야권으로의 지사출마를 결정하면서 상승 기류도 탔다. 박원순- 김상곤- 오상곤 삼각편대.. 6.4지방선거_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주권자로서의 시민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도록 하는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현대 민주사회에서 언론에게 부여된 각종 특권은 바로 민주주의의 유지 및 발전에 대한 고유한 책무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언론사가 ‘심판’이 아닌 직접 ‘선수’로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여기에 일부 사이비언론까지 가세해 시민의 주권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이 이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야 할 때입니다.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의 불공정 보도 및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6·4지방선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를 구성하였습니다. 3월 3일부터 신고센터가 운영됩니다. 사이비언론행위에 대한 신고센터는 전화 와 온.. 이전 1 ··· 457 458 459 460 461 462 463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