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언론브리핑) 임기말 앞둔 김완주 지사에 대한 예찬 보도, 임기 평가는 안 하나? (2014/03/20) 지역언론브리핑 (2014/03/20) 1) 무공천 역풍에 대한 보도 이어져 2) 새만금 카지노 시설 유치, 전북도민일보에서 주장해 3) 임기말 앞둔 김완주 지사에 대한 예찬 보도, 임기 평가는 안 하나? 4) 전라북도, 식품 산업의 메카 위해 토착미생물 소유권 중시해야 5) KBS전주총국, 선거구별 현안과 과제를 진단하는 연속기획을 마련 무공천의 후폭풍이 거세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선거 정당공천을 하지 않을 것으로 방침을 정한 가운데 그렇다면 기초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독식'을 할 거라는 야권 입장에선 암울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북지역은 야권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 독주를 다자구도로 만들기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새전북신문은 19일자 (1면)에서 경선 무용론을 제기하며 다자구도 선택.. 영화번개공지) 우아한 거짓말_ 3월 19일 오후7시 메가박스 영화번개공지합니다!! 우아한 거짓말_ 3월 19일 오후7시 메가박스 (전주 시내) 유창엽 이사님의 후원으로 전북민언련 회원분은 무료 입장 가능합니다. ^^ 다같이 오랜만에 모여 영화 관람 어떠세요?^^ 2014년 주말농장이 찾아옵니다~ 예비모임해요^^ 2013년 삼례 주말농장 '와리' 기억하시죠? 올해도 찾아왔습니다^^ 주말농장 텃밭분양 원하시는 회원님 계시면 연락주셔요 3월 22일 예비모임을 갖고 어떤 작물을 심을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3월 22일 삼례에 있는 이종규 대표님 딸기비닐하우스에 고기를 구우며 2014년 텃발을 상상해보시게요^^ 지역언론브리핑) 새전북신문, ‘새정치민주연합도지사후보경선 필요한가?’ 화두 던져 (2014/03/19)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9) 1) 새전북신문, ‘새정치민주연합도지사후보경선 필요한가?’ 화두 던져 - 전북일보, 지역국회의원 무공천 기초선거 간섭 비판 2) 또다시 번지는 카지노 유치론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새정치민주연합’이란 당명으로 신당 추진을 하며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전북도지사 후보 경선룰을 놓고 후보간 치열한 밀고당기기가 이뤄지는 가운데 새전북신문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도지사후보경선 필요한가?’라는 화두를 던졌다. 새전북신문은 19일자 (1면)에서 경선 무용론을 제기했다. 기자는 “후보들이 경선룰을 놓고 격돌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유권자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누가 신당 후보로 결정되든 결과는 달라질 게 없기 때문이다. 다시 양당구도로 선거를 치러야하기에 결과는 뽄하다. 본선에 대한 .. 지역언론브리핑) 기초선거 무공천 역풍 솔솔, 지역언론 보도 이어져 (2014/03/17)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7)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당명이 ‘새정치민주연합’으로 확정되며 본격적인 통합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발기인대회를 통해 26일까지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며 발빠른 합당 절차를 보이고 있다. 전북 지역 언론도 해당 소식을 전했다. 전북도민일보와 전라일보는 무공천으로 지역에서 발생한 후보자들의 어려움을 짚었다. 전라일보는 (3면)에서 기호 2번을 사용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신당 출마 예정자들이 각개전투를 펼치고 있는 상황이며 일부는 “단체장 무공천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고 보도했다. 전북도민일보는 (1면)에서 무공천으로 인해 캠프운용기간이 1~2개월 늘어 후보들이 비상에 걸렸다는 소식 전했다. 전북지역의 경우 경선에 주력해왔으나 올해는 무공천으로 투.. 지역언론브리핑) 계속되는 공천룰 보도, 정책 대결은 언제?/ 새전북신문, 전북지역 국회의원들 내천 검토 전해(2014/03/13) 지역언론 브리핑 (2014/03/13) 1) 계속되는 공천룰 보도, 정책 대결은 언제? - 전북도민일보, ‘전북 선도 합의론’ 주요하게 보도 - 새전북신문, 전북지역 국회의원들 내천 검토 전해 2) 전북일보, 가동보 수사 관련 후속보도 이어가 계속되는 공천룰 보도, 정책 대결은 언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경쟁구도로 인한 새로운 인물과 정책 대결 구도가 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3월 신당추진으로 인해 정책선거를 기대할 수가 없게 된 상황이다. 설상가상으로 공천룰을 놓고 샅바싸움이 계속되며 인지도 높이기 행태만 계속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전북도민일보도 13일 란 코너를 통해 같은 지점을 지적했다. (3면)에서 “통합신당의 전북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룰에 묻혀 정책 관심이 실종됐다”는 말들이 나온다”며 “지금..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 한국-캐나다 FTA 체결 환영하는 사설 발표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2)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2) 1) 당원 배제에 대한 우려, 전주MBC, 전라일보 - 전북일보는 새누리당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내용을 1면 머리기사로 배치 - 새전북신문은 전화여론조사를 활용한 상향식 공천이 가져온 폐해 중 하나인 착신 전화에 대해 지적. 2) ‘가동보 사건’ 의문 증폭, 6월 지방선거 파장 불러 오나 3) 전라일보, 한국-캐나다 FTA 체결 환영하는 사설 발표 4) 후쿠시마 원전 사고일, 원전 이후를 생각하다. 당원 배제에 대한 우려, 전주MBC, 전라일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당의 경선 방식을 둔 논의가 깊어지고 있다. 통합신당이 3월 중 창당을 완료할 계획인 가운데 도내 도지사 후보들도 도지사 후보 경선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도내 4명의 후보가 제시.. 지역언론브리핑) 비리 전력자에 대한 감시 목소리 높아져 (2014/03/10)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0) 비리 전력자에 대한 감시 목소리 높아져 지난 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과 재선거 당시 회계책임자가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것을 계기로 현역단체장을 비롯한 입후보자에 대한 감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무공천이 불러올 폐해 중 하나는 범죄 전력자는 물론이고, 현재 비루에 연루되어 있는 자지단체장도 어떤 형태로든 출마할 수 있으며 오히려 현직 자치단체장은 현역프리미엄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6일 KBS전주총국도 뉴스9 에서 기초의원 무공천 선언 등으로 선거에 유리해진 현직을 철저히 검증하도록 촉구했었다. 7일자 전주MBC 뉴스데스크 에서도 정치개혁에 역행하는 현상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기자는 수사를 받는 현역단체장들.. 이전 1 ··· 456 457 458 459 460 461 462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