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후백제역사문화센터 전주 유치, 고도(古都) 지정 여부 핵심인데 일부 주민 설득 필요해(뉴스 피클 2024.09.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일 전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진행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30년까지 국비 450억 원을 지원받아 전주시 교동 낙수정 일대에 후백제역사문화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여기에 고도(古都) 지정 여부에 따라 지원 받는 재원도 달라지는데, 일부 지역 언론들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당위성 강조한 지역 언론들, 일부는 재원 마련 과제 지적후백제는 후삼국시대에 견훤이 세운 국가로 고려의 통일 전까지 서기 900년에서 936년 동안 있었던 나라입니다. 수도는 당시 완산주, 현재 전주시로 알려져 있는데요. 때문에 전주시는 이른바 왕의 궁원 사업과 연계해 후백제역사문화센터 유치에 적극 나섰습니다. .. [성명] 수억 원의 보조금 유용 횡령 의혹이 뉴스거리가 아니란 말인가! - 전주시민축구단 보조금 유용‧횡령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한다 - (2024.09.25.) [성명]수억 원의 보조금 유용 횡령 의혹이 뉴스거리가 아니란 말인가!- 전주시민축구단 보조금 유용‧횡령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한다 - 전주시 보조금 관리 부실 문제가 또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전주시민축구단이다. 는 지난 12일에 “전주시로부터 매년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전주시민축구단이 최근 자금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는 등 자금 압박에 시달리던 단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전주시민축구단은 전주시를 연고로 K4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전주시 민간경상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팀이다. 기사는 해당 보조금이 축구단 소속 선수의 인건비와 구단 운영비 등에 사용되었으나 올해 임금이 제때 지급되지 않아 내부 고발이 있었고, 전주시가 수사의뢰에.. 산지 쌀값 하락, 폭우, 벼멸구까지... 농민 삼중고 피해 보도 이어져(뉴스 피클 2024.09.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속되는 쌀값 하락에 이어 이상기후로 인한 폭우, 폭염, 병해충 피해까지 벼 농사를 짓는 농민들이 수확을 앞두고 삼중고를 겪고 있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산지 쌀값 하락 지속, 25년 전 가격보다 못하다?지난 8월 20일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은 익산 춘포면에서 논을 갈아엎고, 산지 쌀값 하락에 대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시장 격리와 함께 쌀 과잉공급을 유발하는 쌀 의무 수입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이 양곡관리법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20만 원 보장을 약속했었는데 해당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참고. ‘쌀값만 .. 10월 개선 공사 완공 앞둔 전주시 충경로 보행자 안전 문제 지적, 예전부터 공사 불편 문제 이어져(뉴스 피클 2024.09.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2022년 9월 전주시는 충경로 보행환경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보행 친화적인 도로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공사가 늦어지면서 2년이 넘은 오는 10월에 완공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완공을 앞두고 일부 땅꺼짐 현상도 발생해 우려가 큽니다. 그동안 공사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던 지역 언론들의 보도도 살펴봤습니다. #2년여 만에 완공 앞두고 보행자 안전문제 지적, 일부에서는 땅꺼짐 현상도2022년 9월 27일 전주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전주시는 충경로 보행환경 특화거리 조성사업에 국비 50억 원을 포함한 100억 원을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전주시는 사업이 끝나면 보행인구 유입을 통해 관광거점을 구도심으로 확장시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새만금 국제공항 환경영향평가 주민 설명회 파행과 활주로 길이 논쟁(뉴스 피클 2024.09.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9월 20일 군산예술의전당에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 주민 설명회가 진행됐습니다. 그러나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 등 시민단체가 항의하며 단상에 올라 건설 반대 목소리를 내면서 결국 의견 수렴 없이 예정보다 빨리 설명회가 끝났습니다. 대다수 지역 언론들이 ‘파행’이라고 보도하는 가운데, 오늘 자 전북일보는 짧은 활주로 길이의 해결을 강조했습니다. #새만금 공항 조기 건설 주장 나온 지 하루 만에 강한 반대 주장 나와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를 중심으로 도내 209개 단체가 모여 결성한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건설 추진연합’이 지난 9월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건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29년 개항을 목표로 국가예산 반영이 필요하다고 밝혔는.. 계속 생겨나는 송전선로 건설 계획, 잘 알려지지 않아(뉴스 피클 2024.09.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7월 17일 전북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설치사업 중단을 요구하면서 전북에서는 뒤늦게 해당 송전선로 건설 사업이 공론화가 됐는데요. 주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또다른 송전선로 건설 사업이 이어지고 있다는 진안신문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연이어 나온 진안군 지나는 송전선로 건설 계획, 아무도 모른다?9월 2일 진안신문은 8월 29일 진행된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건설사업 부귀면 주민설명회’ 결과를 보도했는데요. 해당 설명회에서 나온 내용에 따르면 진안군은 부귀면 오룡리, 봉암리, 거석리, 궁항리, 황금리, 정천면 봉학리, 주천면 대불리, 무릉리 등 3개 면 8개 리가 대상 지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진안신문은 사업이 2020년에 시작해 지난해 5차 입지선.. 세입보다 세출 더 크게 증가, 교부세 감소에 도내 지방자치단체 재정난 장기화 예상(뉴스 피클 2024.09.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내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수립 과정에서 적자가 예상돼 대규모 지출 구조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내용, 명절 전 지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각 부서에서 요구한 지출 수요를 정리해보니 약 9,000억 원의 적자가 예상된다는 건데요. 매년 재정난이 심각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2025년 전북 9,000억 원 예산 부족 전망, 재정난 장기화 우려까지13일 전북자치도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5년도 전북자치도 일반회계 세입 규모는 약 8조 3,200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세입 규모가 지난해보다 3.4% 늘어났지만 지출은 더 크게 증가했습니다. 올해 대비 1조 1,700억 원이 늘어난 약 9조 2,200억 원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대로라면 약 9,000억 원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언론사 기자 겸직하던 전주시민축구단 단장, 배임‧횡령 혐의로 수사 받던 중 사망(뉴스 피클 2024.09.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 2007년 창단해 현재 K4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주시민축구단. 그런데 몇 개월째 직원과 선수들의 임금체불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구단이 전주시의 보조금을 받고 있는 가운데 횡령 및 배임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던 단장이 사망했습니다. 사망한 단장은 최근까지 전북지역 일간지 부장급 기자를 겸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간 전주시민축구단에 지원된 7억 4천 예산, 보조금 횡령‧유용 의혹 불거져전주시민축구단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를 연고지로 하는 축구단입니다. 2007년 창단 당시의 이름은 전주EM 코리아였으나 2008 시즌부터 전주EM으로 개명되었고 2013 시즌 후반기부터 전주시민축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위키백과 참고) 현재 전주시장이 명예 구단주를 맡고.. 이전 1 ··· 45 46 47 48 49 50 51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