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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원 투자 자랑했던 SK컨소시엄 새만금 투자 ‘사실상 좌초’ 우려까지(뉴스 피클 2024.10.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20년 11월 SK컨소시엄이 약 2조 원을 투자해 새만금에 데이터센터 및 창업 클러스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전력을 수송할 송‧변전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는데요. 오늘 자 전북일보가 ‘창업 클러스터는 사실상 좌초, 데이터센터는 이상기류’라는 제목으로 새만금개발청의 미온적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송‧변전 시설 진전 없자 대안 사업 제안, 새만금개발청은 사업 전환 꺼린다?오늘 자 전북일보는 SK컨소시엄의 투자에 이상기류가 나온다며 “새만금개발청의 소극적 행정과 수상태양광 및 345kV 송‧변전 시설 사업 지연 탓”이라고 보도했습니다.새만금 산단 2공구에 계획된 창업 클러스터는 입주하기로 한 23개 기업이 수상태양광 사업 등이 터덕인다는 이유로 떠..
합의했다며 허가 연장했지만 갈등 계속되는 완주군 고산면 석산, 주민 암 발생률 살펴봐야(뉴스 피클 2024.10.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완주군 고산면 석산 개발 연장 허가 취소 소송 판결을 앞두고 고산석산개발 반대대책위 주민들과 완주자연지킴이연대,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가 10월 29일 법원의 취소 판결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완주군이 주장하는 인근 주민 암 발생률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그동안의 지역 언론 보도를 정리했습니다. #2022년 고산면 석산 개발 허가 합의했다며 연장했지만, 주민 반발 계속완주군 고산면 석산 개발 현장 인근 마을 주민들을 오랫동안 석산 개발로 인한 소음, 진동, 먼지 피해 등을 호소해왔는데요. 1993년 처음 허가가 난 이후 30년이 지난 2022년 12월 31일까지가 허가 기간이었는데, 당시 업체가 허가받은 양의 절반밖에 캐지 못했다는 이유로 허가 기간..
[하리텃밭모임] 9-10월 텃밭은? 9월 10월 삼례 하리 텃밭모임에서는 겨울에 수확할 작물들을 심었습니다.9월 7일 모여서 시금치, 배추, 열무, 상추 등을 심었습니다.심은 지 얼마 안 되어서 쏟아진 비로 인해 일부 피해가 있었지만, 언제나 텃밭을 지켜봐 주시는 회원님들의 수고로 시금치를 제외하고 잘 크고 있었어요. 10월에는 26일에 모여, 작물들을 일부 나눔하고, 저녁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대파, 상추 등을 나누고 잡초도 제거하고요. 상추는 이미 여러번 먹었는데요. 여전히 쑥쑥 자라고 있었습니다. 11월 16일은 돼지갈비를 함께 먹을 예정입니다. 회비는 만 원이에요. 민언련 회원이시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ㅎ
동료 의원 폭행, 공무원 향한 막말. 비판 대상된 군산시의회(뉴스 피클 2024.10.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회의 중 발언권을 제한했다는 이유로 항의하다가 동료 의원을 폭행한 문제와 함께, 일부 의원들이 공무원들을 향해 막말을 하면서 군산시의회는 지난 일주일 지역 언론의 따가운 비판이 대상이 됐습니다. 폭행 사건의 경우 윤리특별위워회에 회부하기로 했지만 징계 수위에 따라 제 식구 감싸기 논란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발언권 제한했다고 동료 의원 폭행한 김영일 군산시의원, 뒤늦은 윤리위원회 회부에 대한 비판도10월 18일 김영일 군산시의원이 같은 동료 의원인 지해춘 군산시의원에게 폭행을 한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당시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회의 중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지해춘 시의원이 김영일 시의원의 질의가 길어진다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했는데, 정회..
한인비즈니스대회 지역 언론들 긍정적 평가 이어져, 후속 대처는?(뉴스 피클 2024.10.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동안 전북대학교에서 진행된 제22회 한인비즈니스대회가 끝났습니다. 전북 지역 언론들은 지난 대회와 비교해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이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후속 대처가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현장 수출 계약 5800만 달러 실적 달성 등 긍정적 평가 이어져대회 기간 동안 현장 수출 계약 규모는 약 5,800만 달러(약 800억 원)로 집계됐는데요. 오늘 자 전라일보는 “지난해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제21차 대회 1,900만 달러 보다 3배 이상 높은 현장 계약 금액”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24일 주사기와 주사침 등을 생산하는 풍림파마텍이 5,000만 달러의 계약을..
전북배드민턴협회 행정 실수로 전국체전 선수 실격패, 대회 기간 중 외유성 출장 의혹까지(뉴스 피클 2024.10.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 김해에서 열린 2024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일부 배드민턴 전북 선수들이 실격패를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수를 새로 영입하면서 연고지 규정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전북배드민턴협회의 실수 때문이었는데요, 대회 기간 협회 임원들의 외유성 출장 의혹까지 나왔습니다. #연고지 규정 위반으로 일반부 전북 배드민턴 남자 선수 실격10월 23일 KBS전주총국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배드민턴 남자 일반부 선수들은 경기 한번 뛰지 못하고 실격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은 것으로 드러났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도내에 실업팀이 없어 국군체육부대 소속 선수 7명을 전북 선수로 영입하고 출전 수당 등 명목으로 천백만 원이 넘는 비용까지 사용했는데, 7명 중 4명의..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외유성 해외 연수 원인 분석 보도 나와, 임기제 공무원 부적절 채용도 논란(뉴스 피클 2024.10.2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1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외유성 해외 연수가 문제로 지적됐는데요. 이후 일부 지역 언론들이 해당 연수가 진행된 배경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면서 외유성 연수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 부실한 해외 연수 심사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임기제 공무원의 부적절한 채용도 국정감사에서 지적됐습니다. ※ 참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정감사, 갑질 의혹 사립학교와 외유성 해외 연수 지적(뉴스 피클 2024.10.18.)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국정감사, 갑질 의혹 사립학교와 외유성 해외 연수 지적(뉴스 피클 2024.10.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17일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전북대학교, 전북대병원, 전주지방법원, 전주지방검찰청 등 전북에 있는 굵..
PF대출 금액 갚으라는 요구에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파행 위기?(뉴스 피클 2024.10.21.) 10월 22일(화) 은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 대표자 회의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주시 개발 현안 중 최대 관심사인 (주)자광의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 그런데 사업에 프로젝트파이낸싱으로 수천 억 원을 대출해 준 대주단이 돈을 갚으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에서 단독 보도를 통해 전에도 한 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며 사업 파행 위기라고 보도했습니다. #PF 대출금 전액 상환 요구에 사업비 확보 불투명, 보증 선 롯데건설 입장도 변화10월 21일 YTN 보도에 따르면 (주)자광이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진 빚은 지난해 말 기준 약 3,700억 원입니다. 그런데 취재 결과 돈을 빌려준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