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52)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전주시민축구단 민원, 시의회가 외면했다는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4.11.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올해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역대급 활약 호평을 받고 있다는 일부 지역 언론들의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11월 26일 전북의소리는 행정사무감사 시작 전 전주시민축구단 관계자들이 시의회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호소했음에도 외면을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호평? 전주시의회 자화자찬전북도민일보, 전북CBS 노컷뉴스, 뉴스1 등 일부 지역 언론들이 올해 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호평을 받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보도 내용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지적과 그에 따른 대안 제시가 이뤄졌다.”라며, 행정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문화경제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순으로 지적된 사안들을 나열하고 있습니다.관련 .. ‘의회 경시’ 행정 질타 이전에 지방의회 스스로 역량 키워야 한다는 지적 이어져(뉴스 피클 2024.11.26.) 11월 27일(수) 은 담당자 휴무로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 지역 지방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끝났거나 진행 중인데요. 행정의 여러 문제점들이 지적됐지만, 최근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전주방송 등 방송사를 중심으로 지방의회 스스로 감시, 견제 기능을 키우는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도지사, 교육감 비서실도 행정사무감사 대상 포함 추진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도지사와 교육감 비서실을 행정사무감사 대상에 포함하도록 관련 조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도지사와 교육감 비서실은 조례에 포함된 행정사무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행정사무감사를 받지 않았는데요. 대통령 비서실도 국정감사를 받는데, 도지사 비서실을 제외할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11월 25일 KB.. [행사] 2024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교류와 연대의 날 2024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교류와 연대의 날 2024 전북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가 연대와 교류의 날이 다가옵니다. 매년 진행되는 전북 마을미디어 축제는 2024년 "활동가 교류와 연대의 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현재 마을과 공동체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디어 활동가들이 소통과 교류의 장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대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네트워크는 지역주민의 민주적 의사소통 강화 및 참여적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마을공동체미디어의 위상을 정립하는 활동을 주요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는 2018년 3월 21일 공식 발족했으며 전라북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미디어, 학회, 시민사회단체, 지역별 중간지원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 신문용지 가격 담합 제지 3사 과징금 305억 원 부과, 전주페이퍼는 검찰 고발까지(뉴스 피클 2024.11.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2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신문용지를 공급하고 있는 제지업체 세 곳(전주페이퍼, 대한제지, 페이퍼코리아)에 과징금 약 305억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문 용지 가격을 담합해 인상한 사실이 적발됐기 때문인데요. 특히 시장 점유율 1위인 전주페이퍼는 적극 가담한 정황이 있어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는데, 전북 지역에 있는 업체인 만큼 주목이 필요해 보입니다. #신문용지 가격 담합, 구독료 상승으로 결국 국민들의 피해로 이어져11월 21일 공정거래위원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전주페이퍼, 대한제지, 페이퍼코리아는 2020년 이후 신문용지 제조에 필요한 원자재 가격이 인상되자, 2021년 6월부터 2023년 3월까지 담합해 신문용지 가격을 올리기로 하고, 가격 인상을 수용하지 않.. 전북자치도-한국전력공사 업무협약. 송전선로 피해 주민 불안감 고려했나 비판나와(뉴스 피클 2024.11.2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1일 전북자치도와 한국전력공사가 맺은 ‘신재생에너지 생산‧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두고 전북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비판이 나왔습니다. 전북에서 생산되는 신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한 고압 송전선로 설치 계획에 대해 주민들의 반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신중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전북자치도와 한국전력, 신재생에너지 전력망 확대 위한 협약11월 1일 전북특별자치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전력과 맺은 협약에 대해 “전북자치도는 도내 생산 전체 에너지의 70%가 신재생에너지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배경을 설명한 후,“그러나 급격히 증가하는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에 비해 전력망 구축 속도가 따라가지 못.. [공모]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우수 콘텐츠 공모전 심사 결과(2024) 공모전 선정작(작품명을 누르면 해당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대상과 최우수상은 시상식 당일(11월 30일) 심사위원 심사 80%, 현장 참여자 투표 20% 점수를 반영해 결정합니다. 차점작은 최우수상으로 시상됩니다. ※ 아래 표는 11월 30일 현장 투표 반영 후 최종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구분제작자작품명대상꿈마루협동조합익산지역 발달청소년의 진학과 진로 이야기익산 발달장애인평생학습센터가 생긴다제17회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참가 이야기최우수상 남지숙2024년 기후선거, 각 정당 기후공약 뽀개기새만금 마지막 갯벌에 공항을 짓는다진안 학선동마을학선동 참 좋은 동네우수상송천미디어(송천동마을신문)장애물 없는 도시, 척수장애인의 이동권을 위한 변화장애를 넘어 일상으로재미보라재미보라의 재밋수다: 익산동네이야기다.. 논란의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 이번에는 수출 성과 부풀리기 의혹(뉴스 피클 2024.11.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1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수진 도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 특혜 채용 의혹을 밝히라고 요구하고, 수출 계약 실적도 부풀렸다고 지적했습니다. 실적이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나온만큼 검증을 위한 취재가 필요해 보입니다.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 부소장 채용 문제, 칭다오 출장소 계약 문제 책임 다시 지적이수진 도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 운영과 관련된 문제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눠 지적했습니다. 첫 번째로 부적격 인사 채용 문제를 일으킨 몸통을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역 일간지 편집국장 출신 인물을 중국사무소 부소장으로 채용해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9.. 전북민언련 홍보예산보고서)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의 행정광고 집행 계획은 적절한가?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의 행정광고 집행 계획은 적절한가? • 전북자치도청 대변인실의 문서가 전북민언련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11월 14일 공개되었다. 해당 문서는 23년 말 작성되어 비공개(문서번호 없음)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된다. • 그동안 대변인실은 「정부광고법」에 의거하여 정부광고 대행기관인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는 이유로 세부적인 집행 기준을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히려 「정부광고법」은 정부광고 시행에 필요한 연간 계획을 수립하고, 효과성을 증진하기 위한 행정상 지원 조치를 강구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 • 대변인실은 연간 광고 계획을 수립하고, 효과성을 증진하기 위한 지표를 활용했을까? 안타깝게도 감사위원회의 감사 결과를 보면 대변인실은 합리적 근거 마련을 소홀했던.. 이전 1 ··· 42 43 44 45 46 47 48 ··· 64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