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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방송 저지 홍보 매뉴얼] '조중동 종편' Q & A
12월 공개특강_ 지역언론과 종편& 수신료 인상 자료 12월 공개특강_ 지역언론과 종편& 수신료 인상 특강 자료로 나누어 드렸던 내용입니다. 종편&수신료&지역방송.hwp
[Q&A] 언론악법 실체 - 진실과 거짓 (58문 58답) - Q&A를 펴내며 … 003 - 차 례 … 005 -【Q&A 1장】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언론악법의 실체 … 007 하나 ∥언론악법, 언론악법 하는데, 언론악법은 도대체 어떤 법들이고 왜 악법인가요? … 008 둘 ∥현행법이 대기업과 신문의 방송 진출을 정말 금지하고 있나요? … 011 셋 ∥재벌과 조중동이 KBS 9시뉴스, MBC 뉴스데스크, SBS 8시뉴스를 하면 왜 문제가 되죠? 우리랑 무슨 상관이 있는거죠? … 013 넷 ∥도대체 신문법은 무엇이 문제인가요? 신문종사자들끼리의 얘기가 아닌가 싶은데,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 건가요? … 014 다섯 ∥신문법을 어떻게 개정하려는 것인가요? … 015 여섯 ∥인터넷 관련법은 뭐가 문제죠? 혼탁한 인터넷 환경 개선을 위해 법이..
2MB정권의 언론장악 악법 바로알기 - 10문 10답 ■ 미디어관련 이명박정부 정책 주요 내용 1. 제출법안 : 방송법, 신문법, 정보통신망법, DTV 전환특별법, IPTV 사업법, 언론중재법, 전파법 등 2. 예고법안 : 공영방송법, 민영미디어랩 도입 관련 법안 ▣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언론장악 7대 악법 1. 신문법 o 신문방송 겸영 금지 조항 폐지 - 일간신문과 뉴스통신의 상호 겸영 허용 - 일간신문, 뉴스통신의 지상파방송, 종합편성 및 보도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사업 허용. (신문방송 교차소유 및 겸영허용) o 신문지원기관 통폐합 -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언론재단을 통합하여 ‘한국언론진흥재단’을 신설. o 대기업의 ‘연합뉴스’ 소유허용 o 독자 권리 보호조항 폐지 - 불법 경품 및 무가지 제공 금지 조항 폐지 o 경영자료 신고 의무조..
이명박 정부의 방송장악 음모 규탄 기자회견 (08/07/18) 이명박 정부의 방송장악 음모 규탄 기자회견 - 민주주의 공론장, 촛불이 지킨다 - 이명박정부의 방송장악음모가 하나 둘씩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YTN이 어제(7월 17일) 주주총회를 열고, 불과 1분여 만에 구본홍 신임 사장에 대한 임명안을 통과시켰다. 우리사주조합을 통해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정식 주주에 대해서 출입을 통제하고, 용역을 동원해 단상을 이중 삼중으로 둘러싼 채 날치기로 대표이사 선임을 강행했다. 공정성을 생명으로 하는 뉴스전문채널의 사장자리에 대통령 선대위 언론 특보를 임명한 것은 민주주의를 유린하는 언론장악 폭거에 다름 아니다. 이명박정부의 방송장악음모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방송사의 재원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에 한나라당 추천 방송위원이었던 양휘부..
지역미디어공공성 강화를 위한 세미나 자료집 지난 2008년 5월 23일 있었던 세미나 자료집입니다.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와 전북민언련이 공동주최하였습니다. 제 1 주제 ; 디지털융합시대 미디어공공성 및 지역성 이념에 대한 고찰 사회 : 김응숙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발제 : 김은규 우석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토론 : 최성은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사무국장 전성진 전주MBC 기획심의실장 전오열 전북일보 편집부 차장 최용준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 2 주제 ; 지역미디어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실현방안 사회 : 송인호 전주MBC 기자 발제 : 박 민 전주시민미디어센터 부소장 토론 : 최창규 전 지역방송협의회 의장 (JTV PD) 임 청 전북기자협회장 서정훈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준비위 간사 유재만 KBS 전주방송총국 전북지부장 지역미디..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 답변 결과 (한글파일) "총선출마한 후보자들이 지역미디어에 대한 문제의식이 약하고, 향후에도 지역미디어 공공성 확보를 위해 문제제기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지역 18대 총선 주요 후보자들에게 '지역신문, 지역방송, 시민미디어 영역 등에 대한 후보자들의 답변을 분석한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가 7일 발표하면서 평가한 내용이다. 통합민주당 후보(10명), 한나라당 후보 (11명)와 진보정당을 표방한 민주노동당(2명), 진보신당(1명), 무소속 후보 중 통합민주당의 공천탈락 후 입후보자거나 인지도 높은 단체장 출신의 후보자 (11명) 등 총 35명 후보를 선정해 지난달 21일 질의서를 보냈다. 이에 지역미디어공공성의 주요한 요구인 관련 지역성 구현, 지역언론에 대한 공적지원구조의 확보, 시민미디어영역 확장 관련 등 총 12문항..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공개질의서 관련 내용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오는 4월 9일 실시되는 18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이하여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고 정책선거로 나아가기 위해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와 관련한 후보자들의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4월 1일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형성을 위한 공개질의서’를 발송했습니다. 지역미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후보자가 제출 답변한 자료를 분석 평가해 4월 7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 평가 결과를 지역 언론과 유권자에게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지역미디어 공공성위원회 공개질의서 상세 내용입니다. 지역미디어공공성 의제 형성을 위한 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 공개질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