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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전주방송…의정공통경비 문제점 지적해(2011/2/21) JTV전주방송…의정공통경비 문제점 지적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21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18·19·20일 저녁뉴스) ■ 전북일보…전북도의 과학벨트 유치 포기 선언 꼬집어 전북일보 2월 21일자는 새만금에 과학비즈니즈벨트를 유치하겠다고 선언했던 전라북도가 이를 사실상 포기하기로 내부 입장을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전북일보는 1면 에서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 포기는 전라북도의 대형국책사업 유치에 허술함이 드러난 사례로 “특히 과학벨트 유치에 대한 사전 치밀한 검토 없이 의욕만 앞세운 채 섣부르게 뛰어들었다가 뒤로 물러선 데 따른 도의 공신력 실추와 행정력 낭비 등에 대한 비판과 후유증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고 했다. 또 3면 에서는 사전진단 없이..
지역신문의 ‘민주노총 죽이기’ 지나쳐…비판의 채찍질은 사측과 전주시에도 향해야(2011/2/16) 지역신문의 ‘민주노총 죽이기’ 지나쳐…비판의 채찍질은 사측과 전주시에도 향해야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16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15일 저녁뉴스) ■ 지역신문의 ‘민주노총 죽이기’ 지나쳐…비판의 채찍질은 사측과 전주시에도 향해야 어제 브리핑에서 말한 것처럼, 버스파업과 관련해 지역신문은 민주노총의 불법행위를 크게 부각시키면서 공권력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어제 차량소통방해 체증작업을 벌이고 있던 경찰관을 차로 들이박은 민주노총 노조원의 돌발행동이 발생하면서 그런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는 형국이다. 공권력 투입을 가장 강경하게 요구하고 있는 신문은 전북도민일보다. 전북도민일보는 2월 16일자 5면 을 통해 이 소식을 전한 후, ..
새전북신문…송하진 시장은 “시장직을 걸고 시내 버스파업 해결하라”(2011/2/15) 새전북신문…송하진 시장은 “시장직을 걸고 시내 버스파업 해결하라”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15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14일 저녁뉴스) ■ 전북도민·전북일보·전라일보…경찰의 강경대응 부추겨 버스파업이 70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2월 14일 오전 전세버스를 제외한 모든 전주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되면서 시민들이 출근길 대란을 겪었다. 민주노총측이 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었다. 현행법은 노동자의 파업권을 보호하기 위해 대체인력 투입을 금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는 그런 내용은 뺀 채 민주노총이 전주월드컵 경기장 일원에 마련된 임시 차고지에서 버스 출차를 저지하면서 출근길 대란이 발생했다고..
(재게시)사측의 일방적 교섭불참 선언…새전북·전북일보만 보도해(2011/2/9) 사측의 일방적 교섭불참 선언…새전북·전북일보만 보도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9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8일 저녁뉴스) ■ 사측의 일방적 교섭불참 선언…새전북·전북일보만 보도해 2월 8일 버스사업주들이 ‘전주시내버스공동관리위원회’ 명의로 보낸 공문을 통해 버스파업 해결을 위한 노사간 교섭 전면불참을 선언하고 나섰다. 노조측에 보낸 이 공문에서 이들은 “우리 사업자측이 주장한 선운행 후 대화원칙에는 한치의 변함도 없고 아울러 버스운행 즉각 재개를 위한 대화 의제인 두가지 제안도 이번 명절 전에 기철회하였으니 착오 없기 바”란다면 “만약 귀측에서 선운행 후 두가지 의제로 대화를 하겠다면, 각 언론사 및 도청, 시청등에 문서표명과 동시 귀측대표의 일련..
버스회사의 행정대집행…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민주노총 입장 보도 안해(2011/2/14) 버스회사의 행정대집행…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민주노총 입장 보도 안해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2월 14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2월 11·12·13일 저녁뉴스) ■ 버스회사의 행정대집행…전라일보·전북도민일보 민노총 입장 보도 안 해 2월 11일 전주시내 4개 버스회사에서 강제집행 및 행정대집행이 이루어졌다. 전주지법이 전주시내 4개 버스회사가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버스노조의 버스 운행을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버스업체 부동산 내에 설치한 천막과 차량 등의 시설물을 철거할 것을 명한 것에 따른 것이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버스 노조원 간에 극렬한 몸싸움이 전개됐다. 전북지방 경찰청은 이번 행정 대집행을..
전북일보…지자체의 나눠주기식 홍보비 집행 문제삼아 (2011/1/27) 전북일보…지자체의 나눠주기식 홍보비 집행 문제삼아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27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26일 저녁뉴스) ■ 전북일보…지자체의 나눠주기식 홍보비 집행 문제삼아 적지않은 지역공동체가 지역신문 난립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가운데 몇몇 지방자치단체가 그 동안 합리적인 근거 없이 무분별하게 집행해왔던 대언론 홍보예산에 손을 대고 있다. 예컨대 경남 양산시는 한국ABC협회가 공개한 발행 부수 기준 1만부 이하이거나 발행부수를 공개하지 않는 언론사에 대해서는 광고를 중단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는 발행부수 5천부 미만 언론에 대해서는 행정광고를 게재하지 않고 5천부 이상 발행 언론사의 경우엔 발행부수에 따라 차등지급하고 있다. 바람직한 현상이..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신문사간 해석 달라(2011/1/25)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신문사간 해석 달라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25일자) ■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신문사간 해석 달라 타지역에 비해 뒤늦게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에 뛰어든 전북도와 관련해 지역신문은 상반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크게 보아 전북도의 뒷북행정이라고 비판하는 신문과 지역 발전에 무관심한 정치권의 무대응을 질타하는 신문으로 나뉘고 있다. 전라일보는 정치권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전라일보는 1면 을 통해 “도가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정작 이를 도와야 할 전북출신 국회의원들은 당 대표의 눈치를 살피거나 당론을 따르는 등 지역발전을 앞당길 국책사업 유치를 외면하고 있다.”며 “지역출신 국회의원들의 지역사업 무관심은 도민들의 질..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정치권의 무대응인가? 전북도의 뒷북 행정인가? (2011/1/24)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정치권의 무대응인가? 전북도의 뒷북 행정인가? 모니터대상: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1월 24일자) 전주MBC·전주KBS·JTV전주방송(1월 21·22·23일 저녁뉴스) ■ 과학비즈니즈벨트 유치 논란…정치권의 무대응인가? 전북도의 뒷북 행정인가? 전라북도가 충청권과 영남권, 경기권, 광주에 이어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에 뛰어들었다. 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은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충청권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세종시 수정안 무산 이후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것으로 방향이 틀어졌다. 이후,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를 위해 각 지역이 경쟁적으로 나섰으며, 전북도는 가장 늦게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전북일보는 1면 에서 “전북도가 최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공모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