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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전주KBS…합의문 논란, 사측 입장만 두둔해(2011/04/18) 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전주KBS…합의문 논란, 사측 입장만 두둔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합의문 논란, 사측 입장만 두둔해 2) 전북도민일보…영무 예다음 아파트 고분양가 연일 지적해 3) 전라일보, 4대강 사업에 전북도 포함돼야 ■ 전북도민일보·전북일보·전주KBS…합의문 논란, 사측 입장만 두둔해 시내버스 파업과 관련해 노측과 사측이 서명한 합의문을 두고 효력 공방이 일고 있다. 사측은 노사가 서명한 합의문은 즉각 발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노측은 “교섭 체결의 법적 권한은 운수노조 공동위원장인 박사훈 위원장에게 있다”며 “교섭의 절차가 지켜지지 않은 술자리 합의문”이라며 합의문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북도민일보와 전북일보는 사측의 입장을 부각시키고 있다. 전북도민일보는 4월..
전주시의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전북일보·새전북신문 시각 상이해(2011/04/14) 전주시의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전북일보·새전북신문 시각 상이해 오늘의 브리핑 1) 전주시의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전북일보·새전북신문 시각 상이해 2)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전북도·전북도의회의 LH본사 유치 행보 전달에 치중 3) 전북도민일보 지면사유화 현상 심각해 4) 3.3㎡당 620만원 vs 595만원, 누구 말이 맞나? ■ 전주시의 프로야구단 창단 의사…전북일보·새전북신문 시각 상이해 창원시가 프로야구 제 9구단 창단에 성공한 가운데 전주시가 프로야구단 창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송하진 전주시장이 4월 11일 민생경제 조정회의에서 구단 창단에 긍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송하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한국야구협회(KBO) 등에서 프로야구 구단을 향후 12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고 시민들의..
김완주 도지사 삭발…지역언론 비중있게 다루어(2011/4/7) 김완주 도지사 삭발…지역언론 비중있게 다루어 오늘의 브리핑 1) 김완주 도지사 삭발…지역언론 비중있게 다루어 2) 전북일보…이마트의 도로 ‘무단점용’ 계속 제기해 ■ 김완주 도지사 삭발…지역언론 비중있게 다루어 4월 6일 김완주 전북지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북유치를 요구하며 삭발을 단행했다. 전북일보는 4월 7일자 1면 에서 김완주 전북지사의 삭발 소식을 전한 후 3면 를 통해 김완주 지사의 삭발에 담긴 의미를 분석했다. 이 기사는 “김 지사가 삭발이란 배수진을 치고 나선 것은 정부에 대해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과 동시에 도민들에 대해 대 결집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노린 것으로 해석된다.”고 했다. 이어 그 동안 LH문제에 대해 수동적인 태도를 보인 지역 국회의원과 전북도의회 의원들도..
민주당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 불발…신문간 시각 상이해 (2011/4/6) 민주당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 불발…신문간 시각 상이해 오늘의 브리핑 1) 민주당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 불발…신문간 시각 상이해 ■ 민주당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 불발…신문간 시각 상이해 4월 5일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LH 분산배치 당론 채택이 사실상 실현되지 않았다. 민주당은 하루 전인 4월 4일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정동영, 정세균, 조배숙 최고위원이 제안한 LH 본사 분산배치안 당론 채택을 의결, 5일 의원총회 추인을 거쳐 당론으로 확정할 계획에 있음을 밝힌바 있다. LH 분산배치가 민주당의 당론으로 채택되지 않은 것에 대해 신문간 시각은 상이했다. 전북도민일보는 4월 6일자 3면 에서 민주당의 한국토지주택공사 분산배치에 대한 당론결정은 정치적 당론 수준에 그쳤다면서 그 이유로 LH공사 ..
전북도민일보…노조와의 단체교섭 인정한 광주고법 판결 보도 안해(2011/4/5) 전북도민일보…노조와의 단체교섭 인정한 광주고법 판결 보도 안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노조와의 단체교섭 인정한 광주고법 판결 보도 안해 2) 전북도·민주당 LH유치 당정협의회…신문간 평가 상이해 ■ 전북도민일보…노조와의 단체교섭 결정한 광주고법 판결 보도 하지 않아 4월 4일 광주고법이 호남고속과 전일여객이 전국운수산업노조를 상대로 낸 단체교섭 응낙 가처분 이의신청 소송에서 원고들의 항고를 기각하고 민주노총 버스노조는 복수노조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전주지법의 1심 판결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이다. 새전북신문은 4월 5일자 사설 에서 “사측은 노조 인정을 한결같이 거부하고 있다. 파업이 119일째나 됐어도 해결의 길이 보이지 않는 것은 바로 사측의 노조 인정 거부 때문이다. 간간이 이루어졌..
남부내륙철도 무주 장수 노선 배제…지역신문 ‘부글부글’ (2011/04/04) 남부내륙철도 무주 장수 노선 배제…지역신문 ‘부글부글’ 오늘의 브리핑 1) 남부내륙철도 무주 장수 노선 배제…지역신문 ‘부글부글’ 2) 전북일보·새전북신문…동남권 신공항 백지화, LH 이전에 후폭풍 우려 ■ 남부내륙철도 무주 장수 노선 배제…지역신문 ‘부글부글’ 4월 3일 국토부가 제2차 철도망 구축계획을 고시하면서 대전발 거제행 남부내륙철도 노선에서 무주 장수 구간을 빼 버렸다.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지역신문들은 일제히 남부내륙철도 노선에서 전북이 배제될 것이란 우려가 현실이 됐다고 전했다. 전북일보는 1면 에서 무주 장수를 경유하는 남부내륙철도는 연간이용객이 더 많고 물류비용 절감 등 건설효과가 김천~거제 노선보다 더 큰 것으로 분석됐는데도 밀렸다면서 이명박대통령의 대선공약이 지켜지지..
새전북신문·전북일보…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꼬집어(2011/03/31) 새전북신문·전북일보…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꼬집어 오늘의 브리핑 1) 새전북신문·전북일보…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꼬집어 2) 전북일보, 세이브존 불법 영업 강력 제재 요구해 ■ 새전북·전북일보…전주시의 ‘달빛 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꼬집어 한지를 소재로 한 영화 달빛길어올리기 관객 동원 논란이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새전북신문은 3월 31일자 1면 에서 전주시가 달빛길어올리기를 전주시내 일선학교 학생들이 관람하도록 동원해 물의를 빚고 있다고 전했다. 전주시가 전주교육지원청에 학생들의 단체관람을 유도하는 공문을 보냈으며, 구청과 동사무소 직원들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영화를 보면 봉사활동을 한 것으로 인정해 주겠다”고 유도했다는 것이다. 이어 “전주시내 학교의 일부는 ..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여성문화센터장 인사 논란 전해 (2011/03/29)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여성문화센터장 인사 논란 전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여성문화센터장 인사 논란 전해 2) 전주MBC…보조금 용역보고서 신뢰성에 의문 제기 ■ 전북일보·새전북신문…전북여성문화센터장 인사 논란 전해 전라북도가 신임 전북여성문화센터장에 퇴직을 앞두고 공로연수 중인 공무원을 일방적으로 파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여성단체연합은 3월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도가 센터의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의 소집도 없이 파견인사를 낸 후 이사들에게 서면결의를 받은 것은 원칙과 절차가 없는 김완주 도지사의 인사인식을 드러낸 행태”라고 지적했다.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는 여성관련 전문교육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종합센터다. 전북일보는 3월 29일자 2면 를 통해 전북여성단체연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