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6)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주MBC, 삼성과의 MOU 맹점 지적…전북일보, 삼성 부각(2011/05/03) 전주MBC, 삼성과의 MOU 맹점 지적…전북일보, 삼성 부각 오늘의 브리핑 1) 전주MBC, MOU 맹점 지적…전북일보, 삼성 부각 2) LH 경남 진주 일괄 이전설…지역언론 정치적 의혹 제기해 ■ 전주MBC, MOU 맹점 지적…전북일보, 삼성 부각 삼성의 새만금투자 계획 발표 직후부터 전북일보는 이를 크게 부각시키고 있다. 전북일보는 5월 2일부터 기획기사 를 5회에 걸쳐 짚어본다고 했다. 5월 2일자 3면 를 통해 삼성의 브랜드 파워를 조명했으며 5월 3일자 3면 에선 삼성과 전북의 관계를 집중 조명했다. 또 5월 3일자 3면 에선 전북도가 삼성의 새만금 투자에 대한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포스트 삼성 유치’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삼성의 새만금 조기 투자를 이끌어내고 향후 최대의 투자효과를 유도.. 삼성과의 새만금 MOU…삼성 예찬만 할 일인가?(2011/04/29) 삼성과의 새만금 MOU…삼성 예찬만 할 일인가? 오늘의 브리핑 1) 삼성과의 새만금 MOU…삼성 예찬만 할 일인가? 2) 전북도민일보…전북고속 편들기 심각해 3) 보도자료에 근거한 국회의원 홍보 지나쳐 ■ 삼성과의 새만금 MOU…삼성 예찬만 할 일인가? 새전북신문은 4월 29일자 사설 에서 삼성의 새만금 투자는 반가운 일이지만 투자 시점이 2021년부터로 10년 뒤여서 과연 실현성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긴다고 했다. 이 사설은 “10년 뒤에 하는 투자협약(MOU)은 너무 이례적이다.”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기업인 삼성과 정부는 물론 전북도가 맺어 나름대로 공신력을 갖추는 모양새를 보였다. 그러나 협약 내용 가운데는 상황 변화에 따라 투자가 유동적일 수 있다는 조항까지 포함돼 있어..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MOU의 의미도 전해야(2011/04/28)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MOU의 의미도 전해야 오늘의 브리핑 1)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MOU의 의미도 전해야 ■ 삼성의 새만금 투자계획…MOU의 의미도 전해야 4월 27일 삼성그룹이 2021~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약 20조원을 투자해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예정 부지에 풍력발전기, 태양전지, 연료전지 등 에너지 생산시설과 연구기관 정주환경을 갖춘 이른바 ‘그린에너지 종합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은 이런 내용을 담은 MOU(투자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역신문과 지역방송은 이 소식을 비중있게 전했다. 하지만 삼성의 투자계획은 ‘계획’일 뿐 투자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삼성이 투자하겠다고 밝히긴 했지만 MOU는 사실상 법적 구속력이 없다. MOU는 서로에게 일정기간동안 우선협상권을 ..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의 LH 관련 발언…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해석 상이해(2011/04/27)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의 LH 관련 발언…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해석 상이해 오늘의 브리핑 1)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의 LH 관련 발언…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해석 상이해 2) 전북도민일보…민주노총이 아니라 사측에 훈계해야 ■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의 LH 관련 발언…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해석 상이해 4월 26일 홍철 지역발전위원장이 전북을 방문했다. 이 날 도청 기자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홍철 위원장은 LH이전 문제를 6월까지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LH 관련 발언을 두고 지역신문과 지역방송의 해석은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전북도민일보는 4월 27일 1면 에서 홍 위원장의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균형 발전 차원서 이뤄지는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원론적 답변이라고 평하면서도 “균형발전을 위해 LH를 분산배치하겠다.. 전주KBS·전북도민일보…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위법 판결…본질 흐려(2011/04/26) 전주KBS·전북도민일보…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위법 판결…본질 흐려 오늘의 브리핑 1) 전주KBS·전북도민일보…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위법 판결…본질 흐려 2) 전라일보…4.27재보선 민주당 중심 편파 보도해 3) 전주MBC·JTV전주방송…김완주 도지사 LH 유치 출구전략 시도하나? ■ 전북도민일보·사측의 대체인력 투입 위법 판결…본질 흐려 4월 25일 전주지법은 민주노총이 전북고속과 신성여객, 제일여객 등 3개 버스 회사를 상대로 낸 ‘대체근로금지 가처분’ 신청사건에서 민주노총의 신청을 받아들여 대체근로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민주노총은 3개 버스회사가 58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해 대체근로를 하게 하고 전주시가 대체버스를 운행한다며 이를 중지하는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은 민..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버스파업 해결 위한 사회적 중재 폄훼해(2011/04/25)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버스파업 해결 위한 사회적 중재 폄훼해 오늘의 브리핑 1)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버스파업 해결 위한 사회적 중재 폄훼해 ■ 전북도민일보·전라일보…버스파업 해결 위한 사회적 중재 폄훼해 버스파업 해결을 위한 노사정 회동을 앞두고 4월 22일 한국노총이 기습적인 승무거부에 들어갔다. 한국노총은 지역 정치권이 민주노총의 주장이 담긴 노사 합의안을 이끌어 내려는 것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승무거부에 돌입했고 이에 따라 노사정 회동이 무기한 연기됐다. 이에 대해 전북도민일보는 버스파업 중재에 나선 정치권에 책임을 떠넘기는 태도를 보였다. 전북도민일보는 4월 25일자 3면 에서 “지역 정치권의 어정쩡한 중재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의 갈등을 수면위로 키우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고.. LH문제…지역갈등이 아니라 이명박정부 철학이 문제(2011/04/21) LH문제…지역갈등이 아니라 이명박정부 철학이 문제 오늘의 브리핑 1) LH문제…지역갈등이 아니라 이명박정부 철학이 문제 2) OCI 투자 공시…전주MBC·JTV전주방송 접근 시각 달라 ■ LH문제…지역갈등이 아니라 이명박정부 철학이 문제 전주KBS는 4월 20일자 저녁뉴스 에서 경상남도가 LH 일괄 이전을 주장하면서 새만금을 걸고 나섰다고 전했다. 새만금의 혜택을 입은 전북이 양보를 해야 한다는 엉뚱한 논리를 펴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는 기자 리포팅을 통해 “경상남도가 줄곧 LH 일괄이전을 주장하면서 펴고 있는 논리 가운데 핵심은 전북의 새만금 사업”이다면서 “심지어 역차별까지 거론하며, LH 일괄 이전을 언급하면서 새만금을 단골 소재로 삼고 있”다고 했다. 이어 “새만금을 빌미로 '지역 몫'을 챙기.. LH유치…전북과 경남간 갈등 프레임 우려스러워 (2011/04/20) LH유치…전북과 경남간 갈등 프레임 우려스러워 오늘의 브리핑 1) LH유치…전북과 경남간 갈등 프레임 우려스러워 ■ LH유치…전북과 경남간 갈등 프레임 우려스러워 LH유치가 전북지역의 ‘블랙홀’이 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지역언론의 우려스러운 보도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삭발로 상징되는, LH유치에 대한 전북도와 전북도의회, 정치권의 감정적 대응에 대한 차분한 대응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게 그 하나고, 다른 하나는 LH유치를 둘러싼 갈등을 전북과 경남간의 싸움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특히 우리가 주목하는 부분은 두 번째 보도 경향이다. JTV전주방송은 4월 18일자 저녁 뉴스 에서 “전북과 경남의 대립도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고 했다. 이 기사는 기자 리포팅을 통해 “LH 이전논의.. 이전 1 ··· 584 585 586 587 588 589 590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