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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종합 모니터 보고서 삼성 전면광고는 홈플러스 개점을 앞당기기 위한 수단??? 전주시도 묻혀가나... :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차명(덕진마트)으로 교통영향평가를 받고 삼성 홈플러스로 개칭하면서 개점하려 했지만 전주시가 요구한 교통 대책 마련에 대해서 성실하게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개점이 유예되고 있다. 거대 유통회사인 삼성홈플러스 개점은 지역의 중소상인들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는데, 최근 전주시가 법정 분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홈플러스에 대해 임시 사용 승인을 내어주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의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개점과 관련해 삼성의 광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게 눈에 띤다. 지역의 대부분 일간지에 삼성의 전면광고와 홈플러스 광고..
[CBS사람과 사람] 특집좌담1 도내 일간지 춘추전국시대, 어떻게 볼 것인가 사람과사람]도내 일간지 춘추전국시대, 어떻게 볼 것인가 우석대 신문방송학과 장낙인 교수, 전북일보 김은정 편집부국장,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김영기 사무처장, 전북민언련 박민 사무국장 지역신문의 존립위기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다매체환경과 중앙일간지의 지역시장 침투. 그리고 지역사회의 외면 등 지역신문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데요. 특히 전북지역의 상황은 더욱더 심각합니다. 전국적으로 인구대비 가장 많은 일간지가 난립해 있을 뿐아니라, 하나같이 적자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때문인데요. 일부신문에 해당되기는 하지만 지역주재기자 등의 비리문제로 지역사회의 신뢰를 잃는가 하면, 시민사회에서는 여론수렴 및 의제설정 과정에서의 편향성이 자주 비판의 도마에 오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생방송 사람과 사람은 오늘 특..
[CBS사람과 사람] 특집좌담2 도내 일간지 춘추전국시대, 어떻게 볼 것인가 특집좌담2 - 도내 일간지 춘추전국시대, 어떻게 볼 것인가 생방송 사람과 사람에서는 지난 주 목요일에 이어, [특집좌담] 도내 일간지 춘추전국시대, 어떻게 볼 것인가 그 두 번째 좌담을 마련했습니다. 지난주에는 지역신문 난립의 문제점을 깊이 따져봤는데요. 오늘은, 지역신문의 난립현상을 개선하고, 지역신문의 건강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은 과연 무엇일지, 언론인과 전문가를 직접 초대해서,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한 시간 동안 가져봅니다. 특집좌담 , 두 번째 순서, 오늘 좌담을 위해 역시 네 분이 자리했습니다. 우석대 신문방송학과 장낙인 교수님, 전북일보 김은정 편집부국장님,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김영기 사무처장님, 전북 민언련 박민 사무국장님 함께 합니다. ====================..
4월 종합 모니터 보고서 [기사형 광고 사례] [전민일보] ▲ 4월 20일 (16면 기획) : 부대시설 소개, 대명 글부 소개, 대명레저산업 대표이사 인터뷰 : 명백히 광고성 기사로 보이나 기자 바이라인 달려있고 광고표시 전혀 없음 [전북일보] ▲ 4월17일자 14면 오른쪽 톱기사 ‘유럽형 주거공간 익산시민 유혹’ : 광고형기사. 박스기사 상단에 이라고 명기하였지만, 기사말미에 라는 바이라인 달려있어 심의기준 위반. 기사형광고에 해당. [홍보성기사 사례] [새전북신문] ▲4/10 (16면 통) : 4/11 3면 하단 제1회 마을만들기 전국대회 in 진안 광고, 대가성 기사 & 4/13 5면 중앙하단 2단 ▲4/2 4면 좌하단 1단 : 4/6 16면 롯데백화점 통 광고 & 4/18 4면 좌중 1단 등 롯데백화점 주최 행사 및 상품..
한미 FTA 타결, 그 이후 언론보도 모니터 한미 FTA 타결, 그 이후... 1. 한미 fta 관련 최근 보도... 어떠한가? 협상 진행과정 때에 비해 보도량이나 보도비중, 기획기사 비중 등이 다같이 늘어났다. 협상과정 때는 9개월간 총 218건이 보도된 데 반해, 협상결과가 나온 이후 2주동안 200건의 기사가 보도됐을 정도로 보도비중이 대폭 늘어났다. 또한 70% 이상이 스트레이트 기사였던데 반해, 이번에는 해설기사(34%)와 사설, 칼럼(10%) 등의 비중이 늘어났다. 또한 전체기사의 30%가 면별 머리기사일 정도로 보도비중이 대폭 커졌다. 한미FTA는 불가피한 선택이며, 협상 타결에 따른 긍정효과를 강조한 기사 또는 향후 지자체의 대응방향 등을 다룬 기사를 찬성측 기사로 분류했을 때, 전체기사 가운데 28.5%를 차지했다. 반면 협상결과에..
■ 지자체 홍보예산 관련 ■ 지자체 홍보예산 관련 지역신문의 난립상황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지자체 홍보예산이 이러한 난립구조에 일정한 기여를 해왔다는 주장도 있다. 이런 가운데 전북민언련은 지방자치단체의 대언론 홍보예산과 관련한 정보공개청구를 요청했다. 관련 내용을 살펴본다. 1. 전북민언련 - 지방자치단체의 대언론 홍보예산 내역에 대한 자료공개요청 배경 - 지난 시간에 김제시 관급공사 비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그 사건도 큰 틀에서는 지자체와 언론간의 유착문제와 무관치 않다. 크게는 언론의 감시기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반증이거니와 직접적으로는 비리의 과정에 언론사 지역주재기자들이 직간접으로 개입하고 있는 상황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전북지역 신문시장의 문제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각종 논..
김제시청 고위공직자 비리 관련보도 ■ 김제시청 고위공직자 비리 관련보도 수해복구 공사 등 각종 관급공사와 관련한 김제시청 고위공직자 비리혐의로 검찰이 관련 공무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번 사건이 단순히 공무원과 업체간 유착의 문제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번 사건에는 지자체 및 검찰 고위관계자 그리고 지역언론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비리유형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역신문들의 보도는 웬일인지 소극적이다. 관련 보도내용을 살펴본다. 1. 김제시청 고위공직자 비리사건을 수사해 온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한다. -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관급공사 발주 과정에서 특정업체에게 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압력을 행사하고, 변호사 선임비 등을 산림조합 등으로부터 받아 챙긴 김제시청 모국장에 대해 검찰이 뇌..
공동체라디오 관련,, ■ 공동체라디오 관련 방송위원회가 최근 상업광고 제한규정을 없애는 내용의 공동체라디오관련 방송법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안팎의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관련 내용과 의미를 살펴본다. 1. 방송위원회 - 공동체라디오 관련 법 개정안을 마련 - 지난 3월 9일 방송위원회는 재입법 예고한 방송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에서 공동체라디오의 재원과 관련한 중요한 내용을 포함시켰다. 시행령 개정령안 제12조의 3(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의 운영 등)에 의하면 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의 재원을 ‘기부금, 지방자치단체의 지원보조금, 방송법 제73조제2항에 의한 방송광고수입, 방송법 제74조에 의한 협찬고지 수입, 기타 수입금’으로 규정하고 있다. 반면 지난해 12월 12일 입법예고한 방송법시행령안 제12조의 3(공동체라디오방송사업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