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7)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신주 새집 제거에 수백 억 예산 낭비되는데... 한국전력공사 공정성, 투명성 부족 지적한 전주MBC(뉴스 피클 2021.02.0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까치 까치 설날은~”이란 노래로 우리에게 친숙한 새인 까치. 그런데 전신주 위에 집을 짓는 까치 때문에 막대한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전력공사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방법을 시도했는데, 스스로 공정성 논란을 일으키며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정전을 막아라. 수백 억 예산 사용하는 ‘까치와의 전쟁’ 지난 2018년 김정훈 의원실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신주 위에 집을 짓는 까치를 포획하는 데만, 10년 동안 약 88억 원이 사용됐습니다. 지난 2일 전주MBC보도에 따르면 순찰과 철거까지 포함해 2013년 110억 원이었던 예산이 2020년에는 313억 원까지 점점 비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대선 후보 정세균 총리 띄우는 '카더라' 보도. 지역 현안에 대한 질문은 찾아보기 어려워(2021.02.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정세균 총리가 대선 후보로 언급되면서 일부 지역 언론에서는 오차범위 내 상승세를 놓고 ‘대망론 속 지지율 상승세 뚜렷’, ‘눈에 띄는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대권 행보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언론에 의한 후보 띄우기 우려가 여전합니다. #정세균 총리 전국 5% 지지율, ‘마의 벽’ 넘었다?? 오차범위 고려 안 해 지난 2월 2~3일 전북도민일보와 새전북신문은 지난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진행한 리얼미터의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해당 조사에서 정세균 총리의 지지율은 여·야 후보를 포함해 전국에서 4%로 나타났습니다.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미디어오늘 의뢰로 진행한 리서치뷰 여론조사 결과도 보도했는데요, ‘더불.. 언론사도 동참한 ‘착한 선결제 운동’, 한계점 인정하고 지속가능한 계획 위한 대책 촉구 필요해(뉴스 피클 2021.02.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미리 결제하고 나중에 쓰자’라는 이른바 착한 선결제 운동. 코로나19로 경제 활동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지난 1일에는 도내 주요 언론사들도 동참하며 적극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약속했는데요, 분명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긴 하지만 일부 한계점을 인정하고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도내 주요 언론사도 동참한 전주형 착한 선결제 운동 2월 1일 전주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 언론계와 착한 선결제 운동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참여한 지역 언론사들은 운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언론 보도를 통한 착한 선결제 운동 홍보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는데요, 참여한 도내 언론사는 13곳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KBS전주총국, 전주MBC, JTV전.. 근거 부족한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 평가. 전북도민일보에게 지방선거란?(뉴스 피클 2021.02.02.)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022년 6월 1일 차기 지방선거가 진행됩니다. 1년 4개월 정도 남았는데요, 특정 언론사가 자치단체장 출마가 예상되는 지방의원들에 대해 명확한 근거도 없이 “열정적 질의, 대안제시 두각”이라고 평가했다면 이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올해 첫 임시회 활동만 두고 “열정적, 두각, 돋보여”?? 오늘 자 전북도민일보는 3면에 자치단체장 후보 출마가 예상되는 전북도의원들의 이름을 나열하며 올해 첫 임시회 활동을 두고 이들이 “열정적 질의, 대안제시 두각”을 나타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런데 보도 내용을 살펴보니 왜 이런 평가를 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없습니다. 내용을 보면 “지역현안에 대한 질의와 대안제시 등의 활동에서 열정을 보이며 두각을 나타냈다는 후문이다.”, “5분 .. 환경오염 논란 있는 소재를 왜 배제하지 못할까? 새만금 수상태양광 특정 기업 특혜 의혹(뉴스피클 2021.02.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300MW 새만금 수상태양광 입찰 공고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환경오염 논란이 있는 소재 사용을 제한하지 않았고, 지역 업체도 10곳만 참여하도록 했다는 겁니다. 지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해보면 해당 소재 사용을 제한하지 못한 건 특정 기업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특혜 의혹도 나옵니다. #환경오염 논란 있는 섬유강화플라스틱 ‘FRP' 사용 제한 안 해 지난 1월 6일 새만금재생에너지 민관협의회 민간위원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새만금 수상태양광 입찰 공고에 문제가 있다며, 공고가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환경오염 논란이 있는 섬유강화플라스틱(FRP) 사용 문제인데요, 지난 2020년 10월 4차 민관협의회 회의에서 ‘재활용이 용이한 자재’를 써야한다는 조건으로.. 결국 소송 가는 익산 장점마을과 엇갈린 한정애 환경부 장관의 행보(뉴스 피클 2021.01.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으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완주 수소충전소를 선택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같은 날 환경 참사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익산 장점마을의 민사 조정이 무산됐는데요, 환경부 장관의 전북 방문과 엇갈리며 장점마을 주민들의 상실감이 크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의 첫 현장 방문은 전라북도, 수소 전기차 산업 확인 28일 오전 한정애 환경부 장관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완주군 수소충전소를 방문했습니다. 한정애 장관은 올해 수소 전기차 등 무공해차 공급을 늘려 30만 대까지 보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당 사실을 홍보했는데요, 특히 지역 일간지들은 전라북도 보도자료를 참고해 .. 지방자치단체의 새마을회 지원 특혜 논란. 왜 논란이 될까?(뉴스 피클 2021.01.27) 1월 28일 은 다른 일정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1980년 새마을운동중앙본부가 창립되어 지금까지 전국 곳곳의 새마을회가 각종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자체의 새마을회 지원이 특혜라는 지적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완주에서는 새마을회관 신축 비용 지원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새마을회관 건립비 지원 위해서 조례 개정 추진. 시대에 역행하는 완주군 완주신문에 따르면 지난 11일 완주군은 ‘완주군 새마을운동 조직 지원 조례’의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새마을회관 건립비를 지원하기 위해서인데요, 완주군의회 모니터링 네트워크는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여러 사회단체 및 비영리단체들이 있는데 새마을회만 회관 건립비를 .. (주)동우팜투테이블 입주 계약의 위법성과 특혜성 논란(뉴스 피클 2021.01.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닭고기 가공업체 (주)동우팜투테이블 고창산업단지 입주 반대 기자회견이 25일 도청 앞에서 이루어지며 반대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주간해피데이는 악취 유발, 폐수 다량 배출, 용수 과다 사용, 환경영향평가법 위반 등 입주계약의 추가 위법성 여부를 후속 보도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주)동우팜투테이블 입주 계약 파기하라!” 반대 주민들로 구성된 고창일반산업단지 비상대책위원회는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라북도와 고창군이 (주)동우팜투테이블과의 입주 계약을 파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산업단지 입주 제한 업종일 뿐만 아니라 기준치보다 더 많은 하루 6000톤의 폐수를 방출한다는 것입니다. 고창군과 업체 측은 최신식 설비를 설치할 것이라며 악취 및 환경오염 우려는 기.. 이전 1 ···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