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77)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2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21) 1. GM 베리 앵글 사장, 군산공장 폐쇄 방침 재확인. 정부는 군산 고용위기·산업위기 지역 지정, 실효성은 의문 어제 GM 본사 베리 앵글 사장이 국회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앵글 사장은 군산공장 폐쇄 방침을 철회하기 어려우며 인수 의향자가 있다면 매각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산공장을 포기하고 대신 부평과 창원공장에 집중하겠다는 것인데요, 군산공장을 살릴 의지가 없음을 분명히 한 것입니다. 노동자들의 일자리와 관련해서는 최대한 해고가 없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원론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한편 정부는 군산시를 고용위기·산업위기 지역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고용·산업위기 지역으로 지정되면 고용보험을 통한 고용안정 지원, 자치단체 일자리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2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20) 1. GM 군산공장 폐쇄 정치권 대응 보도, 군산조선소 보도와는 달라져야, 분석과 대안도 같이 제시하는 보도 필요해 지난주 갑작스럽게 발표된 GM 군산공장 폐쇄와 관련한 정치권의 대응이 연일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범정부 차원의 TF를 가동하라고 지시했고 각 정당도 대책 마련을 위해 고민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정치권도 사태 해결을 위해 분주하다는 내용입니다. 6월 지방선거에서 정치권이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표심이 갈리기 때문일 것입니다. 정치권의 대응과는 별개로 아래 언론들의 기사 수를 보면 지나치다는 생각이 듭니다. GM 군산공장 폐쇄라는 거대한 블랙홀이 다른 지역 현안을 전부 집어삼키는 느낌입니다. 이렇게 많이 보도하고 있는데..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9) 1. 전주시 폐기물 발전소 논란, 전주시-폐기물 업체 행정소송에서 전주시 패소 전주시 팔복동에 폐기물 발전소를 건설하려던 업체가 전주시로부터 공사중지와 원상회복 명령을 받고 이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는데요, 발전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는데 전주시가 여론에 떠밀려 재량권을 남용했다는 것입니다. 18일 법원은 전주시의 명령을 취소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법원은 아래와 같은 근거를 들어 팔복동에 건설한 시설이 발전시설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① 업체가 적법한 절차에 의해 폐기물 종합 재활용업 허가를 받은 점 ② 법원이 직접 현장 검증에 나선 결과 발전을 위한 증기터빈 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점 ③ 업체가 건물 공사 전부터 폐기물을 이용해 SRF(비성형고형연료)를 생..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4) 1. GM본사, 군산공장 5월에 폐쇄 결정, 일방적 결정으로 노동자들에게 책임 떠넘겨 GM본사가 결국 군산공장 폐쇄를 결정했습니다. 5월 말까지 차량 생산 중단과 직원 2000명의 구조조정 철차를 끝내기로 했습니다. 군산조선소 폐쇄에 이어 GM 군산공장까지 폐쇄 결정이 되자 군산시 주민들은 허탈감을 넘어 그동안 손 놓은 정치권과 GM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한국GM 노조도 강하게 반발했는데요, 적자 경영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고 있다며 중요한 결정을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도 모자라 노동자들을 볼모로 지원을 해달라는 요구에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유감을 표명하면서 경영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산업은행이 GM과 협의할..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3) 1. 오늘부터 도지사·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시작. 정의당 권태홍 도당위원장 도지사 출마 선언 오늘부터 도지사와 교육감 출마 후보자들의 선관위 예비후보 등록이 가능합니다. 예비후보로 등록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이메일·문자로 음성, 동영상을 선거구민에게 전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명함, 어깨띠도 제작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권자들이 드디어 후보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알 수 있게 됐지만 기초의원들의 단체장 도전이 이어지면서 의정 공백도 우려됩니다. 한편 유독 출마예정자가 알려지지 않았던 도지사 선거에 정의당 권태홍 도당위원장이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심상정 전 대표, 윤소하 의원, 천호선 전 대표 등 정의당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모여 지지를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12) 전북 주요 뉴스 (2018/02/12) 1. 진안군의회, 4년째 관광성 해외연수. 올해는 자부담도 없어 진안군의회가 7박 9일 동안 터키로 관광성 해외연수를 다녀왔다고 합니다. 2015년 미국, 2016년 라오스, 2017년에는 동유럽에 다녀왔는데요, 연수라는 핑계로 국민들의 세금으로 비용을 지원하기 때문에 많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올해는 1인당 295만 원씩 2천여만 원이 전액 군비로 지원됐고 일정은 역시 관광성 계획으로 채워졌습니다. 2018년 국외여행경비 302만 원 중 295만 원을 사용해 다음 지방선거에 선출될 차기 의원들을 배려하지 않은 것은 덤입니다. 사단법인 나우연대 임삼례 대표 직무대행은 국외연수 계획서의 내용이 TV에 자주 나오는 패키지여행과 비슷하다고 비판하고 군의회 스스로의 자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0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09) 1. 전북교육청 비정규직 전환에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 반발, 전국 시·도 교육청 평균 전환율 10%도 안 돼 어제 전북교육청이 비정규직을 대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지만 여전히 비정규직으로 남아있는 기간제 교사·강사들이 많다는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교육부가 미전환을 권고했기 때문으로 이들을 제외하고 전환율은 68.5%로 높다고 자평했습니다. 이후에 비정규직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상시지속적 업무는 무기계약으로 전환하라는 정부의 방침을 교육청이 제대로 수용하지 않았다며 평생 비정규직이라는 낙인을 찍어버렸다고 반발했습니다. 무기계약 전환 논의가 이번이 마지막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전환 심의위원회에..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0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2/08) 1. 집단 따돌림으로 투신한 교사, 학교 측은 입막음 의혹. 이어지는 교사와 학생들의 죽음, 교육 시스템에 문제없는지 되돌아봐야 지난 1일 익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던 교사가 유서를 쓰고 투신했는데요, 유서에는 동료 교사 때문이라고 적혀 있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후 유족들이 고인이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해당 학교 학생들이 진실을 밝혀달라는 대자보를 붙이면서 논란이 더 커졌습니다. 평소 같은 과목 교사에게 인격 모독과 욕설 등을 듣고 학교 내 따돌림으로 우울증까지 겪었다는 내용이고 방관도 살인이라며 사건에 대해 외면하는 교사들을 비판했습니다. 그러나 학교 측과 동료 교사는 집단 따돌림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일부 교사들이 사.. 이전 1 ··· 210 211 212 213 214 215 216 ··· 2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