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8) 1.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전주에서 신당 창당 결의, 오늘 오전 안철수-유승민은 통합 공동 선언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의원들이 17일 전주에 모여 개혁신당 창당 결의 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다당제 합의정치를 위해 국민의당을 창당했지만 안철수 대표는 총선 민의를 배신하고 반민주적 당 운영과 정치적 보수 야합을 추진해 창당 정신이 실종됐다고 안철수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박지원 의원이 지난 대선 때 안철수 대표를 지지한 것을 사죄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지난 대선 당시 ‘안철수는 박지원 손바닥 안이다’라는 비판을 들었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재미있는 일입니다. 전주MBC에서는 창당을 같이 선언한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을 초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7)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7) 1. 전라북도 원가 감사팀 비리 수사, 친구끼리 이루어진 잘못된 우정이 비리로 경찰이 전라북도 원가 감사팀의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데요, 관련 정보를 빼돌려 특정 업체에게 수주를 몰아준 혐의입니다. 경찰이 압수수색한 업체는 모두 4곳인데요, 그중 정읍과 부안 업체의 대표가 각각 담당 공무원의 친구고 고창 업체의 대표는 정읍 업체 대표의 아버지로 알려졌습니다. 정읍과 부안 업체는 팩스 번호까지 같아 사실상 한 명이 세 업체를 운영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토목공사, 설계변경, 기술, 용역 등의 모든 정보는 담당 공무원을 거치는데요, 경찰은 담당 공무원이 정보를 친구인 업체 대표에게 빼돌려 미리 수주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6)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6) 1. 김제시의회 나병문 의장 딸의 수상한 김제시 무기계약직 채용 과정 김제시의회 나병문 의장의 딸이 김제시 무기계약직으로 채용되는 과정이 수상하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김제시 인사 파문 당시 국장 간의 기습 인사를 동의해준 것도 딸이 채용됐기 때문이라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채용 과정도 의문입니다. 채용공고를 내면서 별도의 공고기간 없이 동시에 원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공고를 한 후 일정기간을 두고 원서를 받지만 업무에 공백이 생긴다는 이유로 기간을 생략한 것입니다. 이는 7일 전 미리 공고를 해야 한다는 공무직 근로자 관리 규정도 어긴 것입니다. 결국 지원자 3명 중 나 의장의 딸이 합격했습니다. 나병문 의장은 딸의 채용 과정을 전혀 알지 못했..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2)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2) 1. 재량사업비 비리 전·현직 도의원 3명, 국제뉴스 전북본부장 집행유예 선고, 정치인들 솜방망이 처벌은 언제까지? 재량사업비 비리 혐의로 기소된 전·현직 도의원 3명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정진세 도의원: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0만 원, 추징금 1000만 원 추징 · 최진호 전 도의원: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 원, 2000만 원 추징 · 강영수 전 도의원: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재량사업비 중개를 한 김태권 국제뉴스 전북본부장은 징역 2년 4개월, 집행유예 4년, 추징금 8190만 원,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권한을 남용해 정치자금과 뇌물을 받고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1) 1. 일간지 삼남일보 이백수 대표, 보도와 광고비 맞바꾼 정황 드러나 김영란법 위반으로 구속 전라북도 일간지 중 하나인 삼남일보의 대표가 광고성 예산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이른바 광고가 없는 광고비로 대부분 회사 운영비와 개인적으로 쓴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외에도 전북 지역 언론사의 최저임금 위반 문제와 지자체의 보조금 관련 비리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론을 그저 돈 버는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언론을 돈으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라도 각 기관들의 언론사 광고·홍보비 집행에 대한 확실한 원칙과 투명한 공개가 필요합니다. [전북일보]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0) 1. 전북연구원 보고서 표절 논란, 비슷한 문장은 42 단락, 완전히 똑같은 부분도 있어 전북연구원이 보고서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2010년에 만든 ‘전라북도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보고서’가 2008년에 만든 제주연구원의 ‘제주지역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표절했다는 의혹입니다. 실제로 전북일보가 두 보고서를 살펴본 결과 비슷한 문장이 42 단락이고 정책제안 분야에서는 완전히 똑같은 단락도 있었습니다. 의혹이 사실이라면 전라북도 관광에 대한 분석 없이 여건이 전혀 다른 제주도의 사례를 그대로 베낀 것이어서 연구 윤리 위반도 위반이지만 전북연구원의 능력과 자질까지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전북연구원은 두 보고서의 유사율이 5%로 낮기 때문에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9) 1. 김제시에 비선 실세가 있다? 법과 원칙 어긴 인사로 김제시 인사 문제 파문 공로연수제란 정년퇴직을 앞둔 공무원에게 시행하는 것으로 특별한 일은 하지 않지만 공무원 신분은 그대로 유지하고 일부 수당을 제외하고 급여를 받게 됩니다. 강제사항은 아니지만 그동안 후배들을 위해 공로연수를 하는 것이 관행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제시 공로연수 대상자 16명 중 일부는 공로연수 신청서를 아직 내지 않았고 이 공로연수와 인사 문제 때문에 김제시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6일, 김제시는 뚜렷한 이유 없이 갑자기 공로연수 대상자인 의회사무국장과 공무원들의 근무평가를 주는 행정지원국장을 맞바꾸는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후천 부시장의 지시로 공로연..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8) 1. 전북투어패스,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1년 지나도 여전히 잘 몰라 카드 한 장으로 도내 관광지 곳곳을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전라북도는 성과가 괜찮았다고 자화자찬하는 분위기인데요, 현실은 어떨까요? 전주MBC 박찬익 기자는 많은 돈을 들여 만든 전북투어패스를 여전히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 한옥마을 주변 관람객들은 대부분 전북투어패스를 모른다고 답변했고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은 11만 장이지만 사용된 카드는 그 절반에 불과해 통계에도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전체 사용량의 20%가 전주 경기전에서 사용되고 있어 지역 쏠림 현상도 심각합니다. 심지어 관광지 상인들도 전북투어패스를 잘 모른다는 보도.. 이전 1 ··· 210 211 212 213 214 215 216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