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77)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2)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2) 1. 재량사업비 비리 전·현직 도의원 3명, 국제뉴스 전북본부장 집행유예 선고, 정치인들 솜방망이 처벌은 언제까지? 재량사업비 비리 혐의로 기소된 전·현직 도의원 3명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 정진세 도의원: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0만 원, 추징금 1000만 원 추징 · 최진호 전 도의원: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 원, 2000만 원 추징 · 강영수 전 도의원: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재량사업비 중개를 한 김태권 국제뉴스 전북본부장은 징역 2년 4개월, 집행유예 4년, 추징금 8190만 원,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권한을 남용해 정치자금과 뇌물을 받고 국민들의 세금을 낭비..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1)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1) 1. 일간지 삼남일보 이백수 대표, 보도와 광고비 맞바꾼 정황 드러나 김영란법 위반으로 구속 전라북도 일간지 중 하나인 삼남일보의 대표가 광고성 예산을 받아 챙긴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검찰은 이른바 광고가 없는 광고비로 대부분 회사 운영비와 개인적으로 쓴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외에도 전북 지역 언론사의 최저임금 위반 문제와 지자체의 보조금 관련 비리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언론을 그저 돈 버는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언론을 돈으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라도 각 기관들의 언론사 광고·홍보비 집행에 대한 확실한 원칙과 투명한 공개가 필요합니다. [전북일보]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0)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10) 1. 전북연구원 보고서 표절 논란, 비슷한 문장은 42 단락, 완전히 똑같은 부분도 있어 전북연구원이 보고서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2010년에 만든 ‘전라북도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보고서’가 2008년에 만든 제주연구원의 ‘제주지역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보고서’를 표절했다는 의혹입니다. 실제로 전북일보가 두 보고서를 살펴본 결과 비슷한 문장이 42 단락이고 정책제안 분야에서는 완전히 똑같은 단락도 있었습니다. 의혹이 사실이라면 전라북도 관광에 대한 분석 없이 여건이 전혀 다른 제주도의 사례를 그대로 베낀 것이어서 연구 윤리 위반도 위반이지만 전북연구원의 능력과 자질까지 의심스러운 상황입니다. 전북연구원은 두 보고서의 유사율이 5%로 낮기 때문에 ..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9)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9) 1. 김제시에 비선 실세가 있다? 법과 원칙 어긴 인사로 김제시 인사 문제 파문 공로연수제란 정년퇴직을 앞둔 공무원에게 시행하는 것으로 특별한 일은 하지 않지만 공무원 신분은 그대로 유지하고 일부 수당을 제외하고 급여를 받게 됩니다. 강제사항은 아니지만 그동안 후배들을 위해 공로연수를 하는 것이 관행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김제시 공로연수 대상자 16명 중 일부는 공로연수 신청서를 아직 내지 않았고 이 공로연수와 인사 문제 때문에 김제시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6일, 김제시는 뚜렷한 이유 없이 갑자기 공로연수 대상자인 의회사무국장과 공무원들의 근무평가를 주는 행정지원국장을 맞바꾸는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이후천 부시장의 지시로 공로연..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8)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8) 1. 전북투어패스,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1년 지나도 여전히 잘 몰라 카드 한 장으로 도내 관광지 곳곳을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 전라북도는 성과가 괜찮았다고 자화자찬하는 분위기인데요, 현실은 어떨까요? 전주MBC 박찬익 기자는 많은 돈을 들여 만든 전북투어패스를 여전히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보도했습니다. 실제 한옥마을 주변 관람객들은 대부분 전북투어패스를 모른다고 답변했고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은 11만 장이지만 사용된 카드는 그 절반에 불과해 통계에도 의심이 가는 상황입니다. 전체 사용량의 20%가 전주 경기전에서 사용되고 있어 지역 쏠림 현상도 심각합니다. 심지어 관광지 상인들도 전북투어패스를 잘 모른다는 보도..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5)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1/05) 1. 시외버스 간이정류소 요금도 부당 요금, 목적지까지 더 가깝지만 요금은 똑같아 전주MBC가 지속적으로 보도하고 있는 시외버스 부당요금 문제, 이번에는 터미널뿐만 아니라 간이정류소의 요금도 부당하다고 보도했습니다. 간이정류소는 목적지와 더 가깝기 때문에 요금도 인하되어야 하지만 터미널에서 타는 요금과 똑같기 때문입니다. 버스 업계는 간이정류소 운영에 인력과 비용이 든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광주광역시에서는 간이정류소의 요금이 더 낮아 해명의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가까우면 싸고 멀면 비싼 것이 당연한 것인데도 전라북도 버스 업계만 유독 이 원칙을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라북도도 간이 정류소 운영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와 똑같다며 버스 업계 편을 들어주고..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4)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4) 1. 옥정호 수상레저단지 개발 갈등, 민관협의체 구성·용역 보고서 논란 지난 2016년 도지사, 정읍시장, 임실군수가 합의한 옥정호 개발사업, 하지만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옥정호에 수상레저단지 개발은 안 된다며 정읍시민들이 반발하고 있죠. 갈등이 심해지자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관련 사항을 논의하기로 결정했고 민관협의체 결정에 따라 옥정호의 수면 개발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3일, 정읍지역 75개 기관과 시민사회단체가 수상레포츠 시설을 위한 용역 추진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는데요, 정읍시도 식수원에 배를 띄우는 것은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전라북도와 임실군은 합의에 따라서 큰 문제가 없다면 개발을 계속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민관협..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8/01/03) 오늘 자 전북 주요 뉴스 (2017/01/03) 1. 주간해피데이-장명식 도의원,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결과. 반론 인터뷰·기고문 상호 합의하에 지면에 실어야 주간해피데이가 연속해서 보도한 장명식 도의원의 미래 레미콘 실 소유주 의혹 기사와 관련해 장명식 도의원과 김상순 전 농어촌공사 고창지부장이 청구한 정정보도·손해배상 청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요약하자면 주간해피데이는 반론권을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내용과 형식은 양 당사자가 합의해야 하고 그러지 않을 경우 손해 배상을 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는 정정보도는 아니고 아직 장명식 도의원의 의혹은 풀리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조정 결과 내용입니다. 1) 피신청인은 2018년 1월 31일까지 신청인들의 진지한 해명과 반박이 실린 인터뷰.. 이전 1 ··· 213 214 215 216 217 218 219 ··· 24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