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엄격해지는 정부의 지방보조금 관리, 전북자치도 고민 필요해(뉴스 피클 2025.02.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특별자치도 지방보조금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월 19일 나라살림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광역 시‧도 지방보조금 운용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북자치도는 지방보조금 자체평가 기준이 행정안전부 기준보다 낮아 상대적으로 온정적인 평가를 했다는 건데요. 행정안전부 평가 기준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상대평가 의무화한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 전북자치도는 개선 필요 주장행정안전부는 지방보조금의 부정수급, 단체장의 선심성 사업 추진, 관리상 어려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2024년 개정한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서 평가 기준을 5등급(매우 우수 10%, 우수 20%, 보통 55%, 미흡 10%, 매우 미흡 5%).. 전북 통합 시‧군 상생 조례안 통과 이후 갈등 우려 나타낸 지역 언론, 전북일보는 ‘통합 논의 본격화’ 초점 맞춰(뉴스 피클 2025.02.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월 21일 전북자치도의회 제41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통합 시‧군 상생발전에 관한 조례안’이 출석 의원 33명 중 찬성 23표, 반대 9표, 기권 1표로 통과됐습니다. 반대가 만만치 않아 이후 갈등이 우려된다는 보도가 이어진 가운데, 전북일보는 ‘완주-전주 통합 논의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지역 언론들의 갈등 우려 속 전북일보는 ‘지역 이견 조율 과제’로 논조 달라2월 21일 자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 통합 시‧군 상생발전에 관한 조례안’의 핵심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통합으로 사라지는 시‧군의 세출과 주민지원 예산을 12년간 유지하는 것, 둘째는 통합 전 지원이 조금이라도 .. 후백제 문화유산 발굴된 종광대 2구역 재개발 사업 중단, 이후 보상은 어떻게?(뉴스 피클 2025.02.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재개발을 추진 중이던 전주 종광대 2구역에서 후백제 문화유산으로 추정되는 토성벽과 다량의 유물이 발견되면서 사업이 중단됐는데요. 재개발과 문화유산 보존 사이에서 선택이 필요했는데, 19일 국가유산청이 현지 보존을 결정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재개발 사업이 중단된 조합원들에게 줄 보상금 마련이 관건이라며 관련 내용에 주목했습니다. ※ 참고. 후백제역사문화센터 전주 유치, 고도(古都) 지정 여부 핵심인데 일부 주민 설득 필요해(뉴스 피클 2024.09.26.) 후백제역사문화센터 전주 유치, 고도(古都) 지정 여부 핵심인데 일부 주민 설득 필요해(뉴스 피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일 전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진행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2036 하계 올림픽 공동 유치 안건 상정 안 됐지만... 혼선, 혼란 부른 전북자치도와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5.02.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월 17일 대한체육회가 이사회를 진행하고, 2036 하계 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서울과 전주가 제출한 단독 개최안을 각각 대의원 총회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일부 이사들이 공동 개최안도 건의했지만 권고에 그치고 정식 안건으로는 상정되지 못했는데요, 이를 두고 일부 지역 언론들이 ‘공동 개최 가능’이라고 해석해 보도하면서 실질적인 오보를 냈다는 지적과 함께 이후 팩트 체크가 부족함을 인정하기보다는 전북체육회의 보도자료만 탓하는 모양도 이어졌습니다. #구속력 없는 공동 개최 권고에 대다수 지역 언론 공동 개최 가능성에 높은 의미 부여일부 지역 언론과 지역 정치인들 서울과의 공동 개최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지속해온 가운데 2월 17일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정식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하고.. 줄어드는 지역 공중보건의사. 지역 의료 위기 우려(뉴스 피클 2025.02.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의사 중 군 입영 대상자가 공중보건업무에 종사해 병역의 의무를 대신하는 공중보건의사 제도. 보건소, 보건지소, 지역의료원 등에 배치되기 때문에 병원까지 오고 가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농어촌,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는 4월 전북 지역에서만 100여 명의 공보의가 복무를 마칠 예정이어서 농어촌 의료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지금도 부족한 공중보건의사. 취약한 농어촌 의료 시스템, 더 취약해지나?2월 18일 JTV전주방송은 전북 지역 공보의들이 대거 전역을 앞두고 있다며 “가뜩이나 취약한 농어촌 의료 시스템이 무너지는 게 아니냐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4월 전북에서 100명이 복무를 마칠 예정인데, 도내 .. 해상 선박 사고 증가 추세 속 해상 안전체계 강화 필요 지역 사설 나와 (뉴스 피클 2025.02.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월 13일 아침 부안 왕등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 사고로 탑승객 12명 중 5명만 구조됐는데요, 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어선 관련 사고가 이어지면서 해상 안전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북 지역도 예외가 아니어서 대책 마련을 위한 원인 분석이 필요해 보입니다. #올해 전국에서 발생한 어선 사고로 29명 실종‧사망, 부안도 7명 해당 돼지역 언론들은 2월 13일부터 부안 왕등도 어선 화재 사고 발생 소식과 이후 실종자 수색 관련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살이 빠르고 시야 확보도 어려움을 겪는 등 기상 상황 문제로 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2월 14일 KBS.. 2036 하계 올림픽 서울-전북 공동 개최 주장. 공동 개최 준비되어 있나?(뉴스 피클 2025.02.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36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여력을 집중하고 있는 전북자치도. 최근 서울과 공동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일부 언론에서 ‘공동‧분산 개최’ 가능성을 살펴보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유치 도전 중 단독 개최에 자신감을 보인 태도와 행적에 비춰 실질적으로 공동 개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다시 나온 서울과 전북 2036 하계 올림픽 공동 개최 주장오늘 자 전북일보는 “서울-전북 공동 올림픽 개최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진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각각 단독 후보 도시로 경쟁을 벌여왔는데, 현장 실사 및 사전 브리핑에서 전북이 큰 점수를 얻으면서 흐름이 바뀌었고, 세계적 추세도 국가 내 도시 공동 개최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17일 열릴 대한체육회.. 역대급 실적 한인비즈니스대회? 후속조치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5.02.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해 10월 진행된 제22회 한인비즈니스대회가 끝난 이후 지역 언론들의 긍정적 평가와 함께 전북도 차원의 대대적인 성과 홍보도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2월 12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전북도의 후속 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한인비즈니스대회 지역 언론들 긍정적 평가 이어져, 후속 대처는?(뉴스 피클 2024.10.25.) 한인비즈니스대회 지역 언론들 긍정적 평가 이어져, 후속 대처는?(뉴스 피클 2024.10.25.)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동안 전북대학교에서 진행된 제22회 한인비즈니스대회가 끝났습니다. 전북 지역 언론들은 지난 대회와 비교해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면서www.malhara.or.kr #한인비즈니스대회 후속조치 만전 ..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