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완주군 민생지원금 지급이 전주‧완주 통합 반대 여론 강화 목적이다? 전북일보 보도 의문(뉴스 피클 2025.02.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도내 5개 시‧군이 주민들에게 민생지원금을 지원한 가운데, 2월 12일 전북일보는 완주군의 민생지원금 지급이 전주‧완주 통합 반대 여론을 강화하기 위한 정치적 포석이라는 익명의 주장을 주요하게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비판 근거가 적절하지 않고, 주장의 출처 또한 불분명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도내 지자체 5곳의 민생지원금 지급 이어져, 일부에선 현금성 지원에 대한 비판도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도내 14개 시‧군 중 5곳이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김제시가 1인당 50만 원, 정읍시와 남원시, 완주군이 1인당 30만 원, 진안군이 1인당 20만 원씩입니다. 1인당 민생지원금 지급을 위해 김제시는 약 404억 원, 정읍시 약 308억 원, 완주군.. 애물단지 순창군 팔덕면 축산진흥센터, 순창군 행정의 무능력, 불합리, 위법 지적한 열린순창(뉴스 피클 2025.02.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17년 9월경 순창군 팔덕면에 준공된 축산진흥센터, 착공 당시 순창군은 축산물 유통 및 판매량과 인근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착공 후 7년 넘게 지난 지금까지 실제로 운영된 기간은 얼마 되지 않고 대부분 방치됐는데요. 운영된 기간 드러난 행정의 총체적 문제를 열린순창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순창군 축산진흥센터, 준공 후 첫 운영까지 6년 걸려. 몇 달 만에 또 방치순창군 팔덕면 축산진흥센터는 준공 당시부터 논란의 대상이었습니다. 2017년 11월 2일 열린순창 보도에 따르면 건물 곳곳에서 하자가 발견됐고, 담당 부서장이 “운영하기로 한 단체 내부 문제로 운영을 못하고 있다.”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혀 운영 단체 내정설까지 나왔기 .. 중학생 폭행 사망 사건, 아동학대 ‘분리 보호’ 조치 허점 드러나(뉴스 피클 2025.02.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월 31일 저녁 자신의 의붓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구속영장은 기각됐지만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숨진 학생이 이전부터 학대를 받았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는데요, 실질적으로 학대를 막지 못하는 분리 보호 조치 제도의 허점도 드러났습니다.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긴급체포 됐지만, 구속영장은 기각2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언론들이 관련 사건을 보도하며 피의자의 긴급체포 소식을 연이어 보도했는데요. 긴급체포 이후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고 피의자심문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다는 겁니다. 경찰은 보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이후 결과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해당.. 전주와 완주 통합하면 완주 군민에게 300만 원 주자? 일부에서 ‘포퓰리즘’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5.02.1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주시와 완주군의 통합 시도를 두고 올해도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통합 운동을 하고 있는 완주‧전주상생발전네트워크에서 완주군민 1인당 통합지원금 300만 원을 지급하자고 전주시에 건의했습니다. 그러나 현금성 지원에 대해 포퓰리즘이 아니냐는 일부 지역 언론들의 우려도 나왔습니다.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 출범 다음날, 완주‧전주통합반대 완주대책위는 통합 강행 중단 요구2월 5일 전주시청에서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 출범과 함께 위원 51명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습니다. 민간 협의체지만 2월 5일 KBS전주총국 보도에 따르면 전주시가 사무국 운영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하게 됩니다. 앞서 통합 찬성 단체인 ‘완주‧전주 상생발전 완주군민협의회.. 전주시 월세 1만 원 청년 임대주택 공급 계획, 지속적인 투자 필요하다는 지적(뉴스 피클 2025.02.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월 6일 우범기 전주시장이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 전주에 한 달 임대료 1만 원인 청년 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82가구 공급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210가구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는데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물량 공급을 꾸준히 늘리기 위한 지속적인 재원 마련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보증금 50만 원에 월세 1만 원~3만 원, 청년 주목 받을까?오늘 자 전북일보는 “그동안 전주시는 무주택 미혼 청년에게 시세 40% 수준으로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해왔다. 이들은 원룸‧투룸‧쓰리룸 등 주택 형태에 따라 월세 9만 원~28만 원을 부담해왔다.”라고 보도했는데요. 이번에 발표한 전주시의 대책은 임대료가 대폭 낮아졌습니다.전주시가 밝힌 신청 대상은 만 40세.. 2036년 하계 올림픽 전북 유치 두고 서로 다른 언론 보도 이어져(뉴스 피클 2025.02.0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 각계각층에서 2036년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일보와 전라일보에서는 2월 5일부터 유치 배경과 당위성, 경제성 등을 살펴보는 연속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전주MBC는 국제 행사의 경제 효과 분석 결과를 전면 신뢰하기 어렵다는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 참고. 2036 하계 올림픽 유치 여론 띄우는 전북자치도와 전북체육회, 냉정한 현실 분석 필요하다는 지적도(뉴스 피클 2025.01.31.) 2036 하계 올림픽 유치 여론 띄우는 전북자치도와 전북체육회, 냉정한 현실 분석 필요하다는 지적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김관영 도지사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하겠다고 밝힌 후로 전북자치도와 전북체육회를 비롯해 도내 각 계.. 새만금 신항 군산시와 김제시 갈등 계속, 김관영 도지사의 군산시 도민과의 대화 파행까지(뉴스 피클 2025.02.0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26년 개항할 예정인 새만금 신항의 무역항 지정과 운영 방식을 두고 군산시와 김제시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기존 군산항과 통합 관리하는 방식을, 김제시는 별도로 운영하는 방식을 주장하고 있는데요. 의견이 엇갈리자 김관영 도지사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나온 의견을 도 의견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는데, 결과 공개를 두고 또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자문위원회 회의 결과 미공개에 군산시 반발 이어져2월 4일 자 전북일보와 전라일보 보도에 따르면 김관영 도지사는 지난해 7월 25일 김제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군산시와 김제시 모두가 동의할 수 있는 중립적인 인사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나온 의견을 도 의견으로 반영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해양수산부가 무역항.. 2036 하계 올림픽 유치 여론 띄우는 전북자치도와 전북체육회, 냉정한 현실 분석 필요하다는 지적도(뉴스 피클 2025.01.3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김관영 도지사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하겠다고 밝힌 후로 전북자치도와 전북체육회를 비롯해 도내 각 계에서 유치 분위기를 띄우고 있습니다. 도민들이 열정과 결의를 모아야 한다며 유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데 올림픽과 같은 큰 규모의 국제 행사를 앞두고 냉정한 현실 분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 전북특별자치도 2036년 올림픽 유치 도전? 도의회 모르게 준비에 경쟁력 의문 목소리(뉴스 피클 2024.11.14.) 전북특별자치도 2036년 올림픽 유치 도전? 도의회 모르게 준비에 경쟁력 의문 목소리(뉴스 피클 20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7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36년 하계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공식 선언했습니다. 예상 운영 비용은 약 1..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