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줄뉴스(9/8) 세줄뉴스(9/8) 지역뉴스1) 정부, 지자체부터 물 관리 제대로전북이 광역자치단체 중 3번째로 누수율이 높다고 조사됐네요. 총 620억 원, 770만여 톤에 달한다고 해요. 쓰기도 전에 새버리는 물이 이렇게 많다니! 시민들에게 아껴 쓰자고 말만하지 말고 수도시설 관리 좀 제대로 해놓으시죠. 게다가 만경강 상류에 댐건설도 검토하겠다고 하죠? 용수확보와 새만금 수질개선용으로. 뭐하자는건지~[전북일보] 도내 수돗물 줄줄..누수율 전국 최상위권 2) 삼례터미널 옮겨주세요완주군에 삼례터미널 주변의 교통난이 심각해 이전 요구가 빗발치고 있어요. 하지만 인근 상가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상태. 현재 삼례터미널은 고속직행버스가 60회, 시내버스가 420회차 이뤄지고 있어요. 그러나 편도 1차로인데다가 택시와 불법 주정차.. 세줄뉴스(9/7) 세줄뉴스(9/7) 지역뉴스1) 새정연의 ‘찾아가는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문재인 대표가 “제5차 종합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드시 새만금 국제공항이 포함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전북도는 대통령 공약사업이 지덕권 산림치유원과 왕궁 축사 매입, 태권도원 진입도로 등 현안 사업에도 도움을 요청했네요. 이번에도 역시 ’적극적으로 돕겠다‘라고 말하는 새정연. 못미덥지만 의지할 데 하나 없는 전북지역에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전북일보] 송 “신규사업 억제, 균형발전 역행” 문 “새만금 공항, 정기국회 과제로”[전북도민일보] “새만금공항 등 전북현안, 예산 적극 지원”[전라일보] “왕궁 축사매입비 50억 증액 최선”[새전북신문] 왕궁 축사 매입 탄력 받을까[MBC]“왕궁 축사 추가 매입 지원”[KBS] 새정연 지.. 세줄뉴스(9/4) 세줄뉴스(9/4) 지역뉴스1) 피할 수 없는 주민세 인상남원, 임실 부안이 주민세를 인상했고, 전주시를 비롯한 6개 시군이 입법예고 중이에요. 나머지 시군은 내부적으로 인상방침을 확정하고 인상 폭을 검토하고 있고요. 지방세법령상 주민세 상한선은 1만원이에요. 당연히 주민들의 저항이 예상되네요. 하지만 교부세 제도가 주민세와 차액이 클수록 정부재정지원에서 패널티를 받게 돼 있어 자치단체입장에서는 인상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는데요. 걷을 때는 어쩔 수 없다고 하고,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는 기사는 줄줄 나오고. 주민들 속이 타들어갈 수밖에! [전북일보] 도내 시군 주민세 인상 추진2) 익산시, 관광호텔 수의계약?익산시가 보석박물관 내 관광호텔 부지를 민간업체에 넘기려는 계획을 두고 특혜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어.. 세줄뉴스(9/3) 세줄뉴스(9/3) 지역뉴스1) 설악산 케이블카 승인되자 지리산도 다시남원시가 추진 중인 케이블카 사업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승인됨에 따라 추가로 승인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그동안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은 전북도내 3개시도, 4개 시 군이 수년째 추진 중이었지만 환경 파괴 논란 때문에 탄력을 받지 못했는데요. 관광도 환경이 살아있어야 가능한 거 아니에요? 전국의 케이블카 중 흑자 나는 곳이 별로 없다던데, 지리산케이블카, 정말 도움이 되긴 한 걸까요?[전라일보]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 ‘재시동’ 2) 명절 열차표 예매는 잘 하셨나요?전주역이 이른 아침부터 붐볐다는데, 발권 10분 만에 ktx는 매진되고, 26분이 지나자 열차 좌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해요. 귀성열차표 전쟁은 서울에서나 벌어.. 세줄뉴스(9/2) 세줄뉴스(9/2) 지역뉴스1) 창업은 부추기고, 폐업은 나 몰라라전북도는 창조경제, 창업지원센터 등 창업을 위한 정부 정책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어요. 그로인해서 신설 법인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보다 10.1%가 늘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3년 후 생존율이 OECD 중 최하위 수준인 41%에 불과하다는 무역연구원의 분석도 있어요. 이를 두고 전북일보와 전라일보의 논조가 다르네요. 전북일보는 ‘ 신설법인 꾸준히 증가’ 한다고 말하고 전라일보는 ‘자영업 설 곳 없나’라는 제목을 썼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업 열풍 그리고 폐업도 수두룩한 상황, 긍정적으로 보시나요? [전북일보] 도내 신설법인 꾸준히 증가[전라일보] “자영업 설 곳 없나” 창업 생존율 15% 2) 옛 도청사 철거 시작옛 전북도.. 세줄뉴스(9/1) 세줄뉴스(9/1) 지역뉴스1) 대학 구조개혁평가, 전북 5개 대학 A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전북 주요 대학들이 A등급을 받았어요. 전북대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그러나 호원대 D, 서남대 E등급으로 내년에 정부 재정과 학자금대출 등의 제한을 받게 됐네요. 도내 주요 대학이 우수한 등급을 받은 것은 칭찬받을 일이지만 당장 취업걱정이 앞선 대부분의 학생들은 정작 왜 A 인지 모른다는…….[전북일보] 전북대 군산대 우석대 원광대 전주대 교육부 개혁평가 'A'[전북도민일보] 3개大 최우수 등급, 2개大 지원 불이익[새전북신문] 호원대-서남대, 대학구조개혁 평가 ‘낙제점’[MBC] 서남대 후원대 평가 하위권..구조조정 예고[JTV] 서남대 호원대 재정지원 제한 2) 전북일보와 새전북신문이 다르게 본 .. 세줄뉴스(8/31) 세줄뉴스(8/31) 지역뉴스1) 시정발전연구소 없앤다전주시 시정발전연구소가 다음 달 시의회 임시회에서 조례 폐지안을 상정하기로 했어요. 법령의 근거 없이 운영돼왔다는 감사원의 지적이 있었어요. ‘지방자치단체 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인구 100만 명 이상 시에서만 설립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어요. 전주시와 경기도 용인 등 50만 명 이상으로 설립 근거를 마련해달라고 공동건의문을 제출했지만 정부가 채택하지 않았고요. 소속 연구원에 따르면 연구결과가 행정에 반영되는 경우도 드물어 업무의 사기가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었어요. 시정 발전을 위한 연구가 꼭 연구원 형태로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북일보] 전주 시정발전연구소 없앤다 2) 임금피크제 공기업 시행안하면 경영평.. 세줄뉴스(8/28) 세줄뉴스(8/28) 지역뉴스1) 임금피크제 시행 중전북은행의 임금피크제 대상자 중 올 상반기 대상자 9명 중 4명이 받아들였어요. 첫 해 적용대상자는 전원이 명예퇴직을 했죠. 부장급에서 부부장급으로, 주요 보직에서 일반 보직으로 하향 변경돼 직원들의 자존감 하락과, 내부 눈치를 봐야하는 점이 임금피크제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 이었는데요.전북은행은 기존의 58세가 정년이었는데요. 만55세에 임금피크제가 적용돼 60세까지 일한다면 기존급여의 70%를 받게 되요. 마땅한 노후준비가 안된 직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받아드려야 하는 현실. [전북일보] 전북은행 임금피크제 ‘이변’ 2) 진화론은 배울 필요 없어!자신의 종교 신념에 따라 진화론을 가르치지 않은 교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주의 한 중학교 역사교사가 “.. 이전 1 ··· 240 241 242 243 244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