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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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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9/21) 세줄뉴스(9/21)지역뉴스1) 공기업 성과급 잔치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의 국정감사에서 전북지역 공기업들이 임원들이 수백만 원의 성과급을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어요. 부채로 허덕이는 경영을 하면서 성과급은 이렇게 많아도 되나 싶어요. 전북 공기업들은 청년 취업, 비리 등으로 자주 언론의 도마 위에 올라오기도 했죠. ‘그건 그거고 성과급은 성과급이다’ 이런 건가? 직장 생활 참 쉽게 하는 듯.[전북일보] 전북 공기업들 빚더미 속 성과급 ‘펑펑’[새전북신문] 빚더미 오른 공기업 성과급 잔치 2) 서해대 이사장의 옥중서신서해대학 이사장 구속된 사실 알고 계시죠? 이 사건에는 전 현직 총장 및 교직원, 이사장의 친인척 및 측근으로 구성된 보직교수, 교직원 등이 연루되어 수사가 확대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 와중에..
세줄뉴스(9/18) 세줄뉴스(9/18) 지역뉴스1) 저는 전북에 사는 게 좋아요많은 전북도민들은 전북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그리고 있지 않나 봐요. 전북대 사회과학연구소가 만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 전북도민 의식조사’에서 10년 후 발전 전망에 대해 물었을 때 45.9%가 ‘지금보다는 발전할 것이지만, 여전히 타 지역 보다 뒤떨어질 것’이라고 응답했어요. 거주 만족도에서는 43.7%가 만족한다고 해 비교적 높아 보이지만 2009년 50%, 2011년 52%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되고요. 게다가 44.1%의 응답자는 타 지역으로 이주를 원한다는 의견도 나오네요. 이주사유는 문화시설 부족, 낙후, 직장문제, 교육문제로 나타났어요. 모두 대부분 장기적이고 재정적으로 큰 투자가 있어야 풀리는 문제 ..
세줄뉴스(9/17) 세줄뉴스(9/17) 지역뉴스1) 정부의 시행령 정치, 누리예산까지행정자치부가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각 시도교육청 의무지출경비로 지정한다는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고 하네요. 사실상 시도교육청이 알아서 편성하라는 거죠. 누리과정 예산 문제 해결에 정부가 고작 해낸 생각이 시행령 개정이네요.추가된 내용제39조 “유아교육법 제 24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29조 및 제 34조 제5항에 따른 공통의 교육 보육과정 지원비”“기타 법령에 따라 지출과 지출규모가 결정되는 경비”[전북일보] 누리예산 둘러싼 지방교육재정 논란 재점화 2) 아동병원에서 아동 추락어제 효자동의 한 아동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아이가 3층 창밖으로 떨어진 기사 보셨어요? 머리에 부상을 입었다는 기사만 났었는데 결국 목숨을 잃..
세줄뉴스(9/16) 세줄뉴스(9/16) 지역뉴스1) 전북교육청 국정감사15일 전북. 광주. 전남. 제주교육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승환 교육감의 SNS발언과 관련해 질타를 받았네요. ‘삼성 드림클래스 캠프 사업에 학생들을 추천하지 않은 것이 ‘학력신장에 어려움이 생기는 것’이라고요. 교육감은 “삼성이 농어촌 학생을 위해 진정으로 지원할 생각이 있다면 기도교육청에 기부해 공식적으로 지원에 나서는 것이 옳다’고 말했어요. 교육감이 SNS에 노골적이고 격양된 표현을 쓴 게 바람직해보이진 않지만, 삼성 캠프, 고교생들의 취업 금지까지. 삼성이 아니었다면 이런 이야기가 국정감사에까지 나왔을까 싶기도 해요.[전북일보] 삼성. 학력 미달에 ‘화살 집중’[전북도민일보] 김 교육감 삼성거부 SNS질타[전라일보] “교육감이 삼성 취업 봉쇄 ..
세줄뉴스(9/15) 세줄뉴스(9/15) 지역뉴스1) 지덕권 산림치유원 공약대로 국비 추진으로오늘 새전북신문과 전북일보 1면은 ‘지덕권 산림치유원’을 대통령 공약대로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는 유성엽 의원의 의견으로 채워졌어요.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설립비 988억, 운영비 연간82억으로 예비타당성 심사를 통과했어요. 그런데 갑자기 정부는 재정 부담을 이유로 설립비 50%와 운영비 100%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라고 요구하네요. 경북 영주의 산림치유원에 줄 예산은(전북의 약 2배) 있고, 전북에 줄 돈은 없다? 이건가요?[새전북신문] 지덕권 산림치유원 국립화로[전북일보] 전북현안 정부 홀대 국감서 따가운 질타[전라일보] 지덕권 산림치유원도 국립화로 추진돼야“ 2) 나들가게 고충전주에서도 나들가게 많이 보셨죠? 중기청이 대형 할인..
세줄뉴스(9/14) 세줄뉴스(9/14) 지역뉴스1) 농협 조합장 선출, 혀를 내두르는 부정선거제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전북지역 선거사범 108명을 입건해 79명을 기소했다고 검찰청이 말했네요. 이 중 당선자는 모두 13명이고, 3명은 구속됐다고 해요. 김진숙 검사는 “농촌지역 조합원들의 친밀성과 폐쇄성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네요. 농협은 특히 더 심한 것 같아요. 어차피 돈 많이 뿌린 사람이 당선되는 거, 돈 못 받은 사람이 바보라는 소리도 나온다니까요. [전북일보] 전북지역 조합장 선거사법 79명 기소[전북도민일보] 재선거 등 극심한 후유증 우려[새전북신문] 조합장선거 후에도 잡음 ‘여전’ 2) 전주 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위한 TF팀전주시와 완주군이 요금 단일화에 이어 노선 개편 작업을 위해 TF팀을 조직했어..
세줄뉴스(9/11) 세줄뉴스(9/11) 지역뉴스1) 대한방직 부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우선협상대상자가 한양컨소시엄으로 선정됐어요. 인덕회계법인 평가 결과 매수 조건이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됐네요. 차순위에는 (주)부영주택이고요. KBS 보도처럼 넘어야할 산이 많은 것 같죠? 용도 변경이 전제돼야 할 텐데 특혜논란이 만만치 않아요. 과연 매각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전북일보] 대한방직 전주공장 부지 매각 우선협상대상 ‘한양컨소시엄’[전북도민일보] 대한방직 부지 매수 우선협상자에 한양 컨소시엄[MBC] 대한방직 우선협상대상자 ‘한양컨소시엄’[KBS] 대한방직 매각 속도 부작용 우려[JTV] 대한방직, 전주공장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 제일여객, 버스회사 법원 판결에도 꿈쩍 안 해2012년에 시내버스 조합원들이 파업을 벌이..
세줄뉴스(9/9) 세줄뉴스(9/9)세줄뉴스(9/9)지역뉴스1) 내년 누리예산 없어, 파장 예고8일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내놓았어요. 총액은 41조 3천억 원으로 작년보다 1초9천억 원 가량 늘어난 셈이에요. 그런데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개정으로 산정 기준이 ‘학생 수 우선’으로 바뀌면, 전북은 대략 360억 원이 줄어드네요. 올해 지방채도 2516억 원에 달하는데다가 누리과정 예산은 또 편성되지 않았어요. 막나가는 청와대를 두고 지난번 김승환-문재인 회동 때 약속했던 것처럼 야당은 견제할 수 있을까요?[전북일보] 도교육청 살림 더 팍팍할 듯[전라일보] ‘웃지 못하는’ 도교육청...왜? 2) 도내, CCTV 절반이 먹통도내 CCTV 3521대가 자동차번호판 식별, 얼굴 식별이 안 돼 사실상 먹통수준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