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전북주요뉴스 '피클' (19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방선거 후보들의 각종 수당 공약들, 선심성은 아닐까?(뉴스 피클 2022.05.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6.1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이 각종 수당이나 지원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전과 달리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통해 국민들이 직접 현금성 복지 정책의 효과를 체감한 만큼 정당과 정치 성향을 가리지 않고 공약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인데요, JTV전주방송과 KBS전주총국은 이러한 공약들이 ‘선거철 표를 노린 선심성 공약이 아니냐’는 의문을 던졌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유독 눈에 띄는 현금성 복지 정책들, 이유는? 24일 JTV전주방송은 “직접 현금을 주는 각종 수당을 신설하거나, 기존 수당을 인상해 주겠다는 공약이 줄을 잇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농민 수당, 노인 수당, 효도 수당, 육아 수당, 청년 수당, 농촌 거주 수당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30일 KBS전주.. 전북만 메가시티‧광역화 소외? 실질적인 혜택 가져오는 게 중요해 (뉴스 피클 2022.05.26.) 5월 27일(금) 대신 전해드리는 말하랑게TV 생방송은 방송으로 대체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청각장애인 알권리 증진 프로젝트 후보자별 수어통역사 배치 선거방송토론회 ② 전라북도지사 후보 토론회 - YouTube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27일 국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 관련 법안을 표결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이른바 ‘메가시티’ 논의에서 강원, 제주와 같이 강소권으로 묶이던 전북만 소외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대안으로 전북새만금특별자치도 추진 등 독자 광역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데, KBS전주총국은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오는 게 중요하다고 보도했습니다. #강원도 이름이 강원특별자치도로 바뀐다? 전라북도는?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메가시티 논의에서 전북과 마찬가지로 광역시가 .. 외국인 유학생 인권 침해 의혹, 익명의 전주 소재 대학교에서 무슨 일이?(뉴스 피클 2022.05.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의 한 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인권 침해를 했다는 내용을 전주MBC와 뉴스앤조이가 공동취재해 보도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모집 제한을 피하기 위해 학교 측이 적극적으로 유학생을 관리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인권 침해 의혹이 제기되면서 관리 방법이 선을 넘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대학교가 유학생들에게 불법 취업 알선? 23일 전주MBC는 “전주의 한 대학에서 어학연수 차 온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의 한 택배업체에 무자격 취업을 알선하고, 임금의 일부를 떼어가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기자는 규정상 어학연수생은 한국어 점수를 충족하거나 입국 후 6개월이 지나야 취업이 허용되는 데 해당 조건을 학교가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했는데요, 학교 측은 .. 2022년 5월 24일 <뉴스 피클>은 하루 쉽니다. 2022년 5월 24일 은 담당자 휴무로 하루 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방선거 브로커 활동 의혹 관련 단체 유감 표명‧사과 이어져, 수사 확대 필요성 주장도 나와(뉴스 피클 2022.05.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4월 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이 고발한 지방선거 브로커 활동 의혹.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3명 중 2명이 최근 구속되면서 관련 단체의 유감 표명과 사과도 이어졌는데요, 브로커 의혹 당사자뿐만 아니라 녹취록에 나오는 정치인과 업체까지 수사 확대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 브로커 의혹 3명 중 2명 구속 브로커 의혹 수사를 받고 있는 세 명 중 한 명은 지난 15일에, 또 다른 한 명은 지난 17일에 구속됐습니다.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는데요, 구속된 두 명 중 한 명은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당직자, 또 다른 한 명은 전북 지역 시민사회단체 전 공동대표로 알려져 지역 사회에 파장이 더 컸습니다. 나머지 한 명인 현직 언론인(기자.. 사회적 약자(여성, 소수자) 정책 부족한 전라북도 도지사 후보들(뉴스 피클 2022.05.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6.1 지방선거가 보름 정도 남은 지금, 전북도지사 공약에 대해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성 평등에 대한 공약은 뒷전으로 물러난 모양새’라는 전북도민일보의 기사와 ‘우리 사회 소수자 문제에 대해 정책을 내지 않았다’는 전주MBC 비판적 보도가 나왔습니다. 개발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약도 소홀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전북도지사 후보들의 여성, 성 평등 공약 미흡해 17일 전북도민일보는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도지사 후보들의 공약이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치우치면서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성 평등에 대한 공약은 뒷전으로 밀려난 모양새”라고 보도했습니다. 17일 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관영 도지사 후보는 ‘출산장려금 1000만 원 지원, 전북‧일 생.. 후보자 중심 선거 아닌 시민‧유권자 중심 선거 만들기 위한 시도 첫 발(뉴스 피클 2022.05.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전주MBC가 한국정책학회, 호남언론학회, 전북민언련과 함께 지방선거 의제를 선정하기 위한 위원회를 진행했습니다. 선거마다 반복되는 개발 공약을 쫓기보다는 실제 지역사회와 주민이 원하는 사안에 대한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을 비교해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기획은 학계와 11개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모아 지방선거 의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제 선정 방식의 변화라는 긍정적 평가와 함께 보완점도 보입니다. #노동‧농민 정책 질의에 무성의한 태도 보인 도지사 후보들 지난 12일 전주MBC는 김관영, 조배숙 도지사 후보가 시민사회의 노동, 농업 정책 질의에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며 “평소 농업과 노동에 대한 가치관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라고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 전북 지역 역대 최다 무투표 당선, 지역 언론들의 우려 이어져 (뉴스 피클 2022.05.1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주 후보 등록 기간이 끝나면서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가 확정됐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경쟁률 및 성비 불균형과 전과자 비율 등 후보 등록 현황을 분석했는데요, 특히 지난 선거보다 무투표 당선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일부 지역 언론들은 무투표 당선으로 인한 우려와 문제점을 전하며 대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어떤 내용일까요? #전북 6.1 지방선거 무투표 당선자 도의원 22명, 시‧군의원 29명, 역대 최다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후보로 등록한 인원은 총 455명인데요, 이중 51명(도의원 22명, 시‧군의원 29명)이 선거구에 단독으로 출마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특히 도의원은 전체 40명(지역구 36명, 비례대표 4명) 중 절반 이상이 선거.. 이전 1 ··· 91 92 93 94 95 96 97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