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1379)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민언련 신임 이사, 감사 추천 안내 전북민언련에서는 언론의 민주화와 사회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언론에 대한 감시와 비판, 견제 그리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는 시민운동단체입니다. 2022 정기총회를 앞두고 신임 이사 및 감사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 전북민언련의 이사는 국가 권력 및 자본 권력을 견제하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확대 보호하는 비영리단체로서 시민단체의 일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추천된 이사 후보는 총회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하여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사회 임원 선출은 정관 제3장 제4절 이사회의 의결사항입니다.) ※ 선출직 정치인이나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상근직 간부 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한 행정기구의 상근직 임원, 등록 정당의 임원, 등록된 언론기관 종사자 등은 제척하.. 2022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2022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안내 오는 2022년 2월 25일(금) 전북민언련(공동대표 김은규‧이종규) 2022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총회에서 전북민언련은 총회준비위원회(1/21일)를 거쳐 제출된 2021년 활동 보고, 2022년 사업 계획안과 예산안, 정관 개정, 임원 선출 등을 회원들에게 승인받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2022년 2월 25일(금요일), 저녁 7시 ○장소: (변경) 전주 중부비전센터 4층(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30) ※ 사무실 공간이 협소해 장소 변경을 하자는 요청하는 의견들이 있어 으로 총회 장소를 변경했으니 꼭 기억해 주세요! ○주차: 전주 중부교회 가능 ○문의: 전북민언련 사무국(063-285-8572) ○ 총회 참석 및 위임 신청서 작성하기 -.. [보도자료] KBS전주총국 지노위 판정 이행 및 해고 작가 복직 촉구 기자회견 1. 공정한 보도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해 12월 9일, 전북지방노동위원회는 KBS전주총국이 방송작가를 상대로 한 해고가 부당하며, 해당 방송작가가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라는 취지의 판정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판정문이 송달되었습니다. 이번 판정문에서는 해당 방송작가의 근로실질을 상세히 따져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임을 상세히 설시하고 있습니다. 지노위 판정문이 송달된 이후 10일 안에 KBS의 중노위 재심 청구가 가능합니다. 3.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와 전북 지역 방송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연대체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은 내일인 18일 오전 11시 KBS전주총국 앞에서 KBS의 중노위 재심 청구 포.. [공지] 2021년 전북민언련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21년에도 전북민언련에 보내주신 지지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1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아래 두 가지 방법 중 편하신 방법을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 1.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이용: 1월 15일(토)부터 확인, 출력이 가능합니다. 2. 전북민언련 사무처에 직접 발급 요청: 아래 연락처대로 담당자에게 직접 발급을 요청해주시면 이메일, 우편 등 편하신 방법을 통해 기부금영수증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문의 및 신청: 063-285-8572 / malhara21@daum.net [보도자료] KBS전주총국의 지노위 판정 수용 및 해고 작가 복직 촉구 촛불집회 개최 1. 공정한 보도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6월, KBS전주에서 7년 동안 일한 방송작가가 일방적인 계약만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후 해당 작가는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제기했고, 지난 12월 9일 전북지노위는 해고가 부당하고, 해당 작가가 프리랜서가 아닌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임을 인정하는 판정을 내렸습니다. 3. 위 판정과 관련하여 방송작가유니온과 방송작가전북친구들은 KBS전주총국장에 지노위 판정 이행 계획과 관련한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12월 27일 면담에서 KBS전주총국장은 본 사안은 KBS본사에서 담당하고 있어 전주총국 차원에서의 대응 계획은 없고, 방송작가를 비롯한 방송 비정규직 처우 개선과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 또한 없다고 이야기하.. 2021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발전 방향 토론회 현장 2021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발전방향 정책 토론회 개최 2021년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축제의 시작을 연 는 11월 25일 옥성문화센터에서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전라북도 마을공동체미디어 단체의 공동 비전 및 목표 설정을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도시 및 농촌 지역의 마을공동체미디어 단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정보 및 인적 교류와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토론회입니다. 해당 토론회는 두 분의 발제자와, 다섯 분의 외부, 내부 전문가를 모시고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토론회 관련 자료와 영상, 그리고 토론자의 발언을 확인해 보세요^^ 동영상은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1편: https://youtu.be/mjjLpDxUsFU 2편: https:/.. KBS전주총국 방송작가 부당해고 구제 및 근로자성 인정 촉구 기자회견(2021.12.09.) KBS전주총국 방송작가 부당해고 구제 및 근로자성 인정 촉구 기자회견 1. 공정한 보도와 언론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지난 6월, KBS전주총국에서 7년 동안 일한 방송작가가 하루 아침에 해고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7월 말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재계약이 어렵다며, 명확한 해고 사유도 듣지 못한 채 억울하게 계약 종료 통보를 받은 것입니다. 2015년 KBS전주총국에 입사해 ‘생방송 전북은 지금’, ‘생방송 심층토론’ 등 라디오와 TV, 뉴미디어를 오가며 업무를 수행해온 작가였습니다. 7년 동안 성실히 근무해온 작가에게 돌아온 것은 해고의 형식도 지키지 않은 일방적인 해고 통보였습니다. 3. 서면계약서 없이 구두로 일을 시작하는 시대착오적인 방송계 관행 탓에 해당 작가는 .. [영화분과 '달달'] 2021년 마지막 모임, 영화 『어시스턴트』(2021.11.30.) 2021년 전북민언련 영화모임 '달달'의 다섯 번째 영화이자, 올해 마지막 영화는 입니다. 항상 달달과 함께해주셨던 강지이 감독님께서 추천해주신 영화인데요. 미국의 어느 대형 영화사에서 회장의 보조 직원으로 취직한 후 5주가 지난 신입사원 주인공 '제인'의 하루를 다루고 있습니다. 영화 제작자를 꿈꾸며 입사했지만, 영화는 새벽 일찍 출근하는 주인공의 모습으로 시작해서, 온갖 잡다한 업무를 포함한 사무일, 회장의 개인 스케줄 관리 등 영화 제작과는 거리가 먼 일을 하는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문란한 생활에 빠진 회장의 모습을 고발하려다가 좌절하는 모습, 결국 현실에 순응하는 듯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지이 감독님은 이 영화가 지난 2017년 당시 할리우드의 여..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 1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