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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는 지역 언론은 지역 사회에 해악이다. - 전북도민일보·전주일보의 기사 베껴쓰기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 도내 일부 지역신문사가 기사를 베껴쓰기 했다는 것이 미디어오늘에 보도됐다. 전북도민일보와 전주일보가 바로 그 해당 신문사다. 지난 10월 7일 미디어오늘 기사에는 전라북도 기자들이 타사 기사를 출처 표기 없이 베껴 쓴 사실과 타사가 취재한 정치인 발언을 자신이 취재한 것처럼 옮긴 4건의 사례가 보도됐다. 기사에 따르면 전북도민일보 서울 주재기자는 전북일보 기사 일부를 베낀 것으로 확인된다. 전북도민일보 서울 주재 기자는 지난 10월 1일 자 에서 국정감사 일정 및 쟁점과 관련해 9월 27일 전북일보 기사 중 일곱 단락을 그대로 베낀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기자는 9월 15일 보도된 뉴시스 기사도 베끼면서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밝힌 추석 민심을 ‘민주당 도당 관계자’와 ‘전북..
시민이 뽑은 『2019년 9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시민이 주도해 도시를 바꾸는 ‘리빙랩’> 전북형 리빙랩 구축을 위한 과제 살펴본 전북일보 보도 시민이 뽑은 『2019년 9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북일보 김보현 취재기자의 가 65.8%로 2019년 09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민과 사용자가 생활하는(living) 도시가 거대한 실험의 장(lab)이 되는 것. 시민이 주도해 아이디어를 내고 도시를 바꾸는 방식을 ‘리빙랩(Living Lab)’이..
디지털 미디어 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1차 디지털 미디어 시대! ‘지역성’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 토론자 토론문 ① 최용준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자체적으로 만나는 사람들이 지역성의 근본이에요, 소민정 피디가 했던 말처럼 For the People이에요. 이 사람들이 원하는 게 지역성이 돼야 하죠. 계몽주의처럼 이론가들이나 선생님들의 미디어 지역성에 대한 이야기들, 뭐 지역 소재를 만들어야 한다 등,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없다지만 방송에서는 그렇게 해왔거든요. 아까처럼 범위도, 소재도 벗어날 필요가 있어요. 전국적인 게 지역적이고, 지역적인 게 전국적일 수 있다. 그 이야기가 그 부분입니다. 결국에는 수용자가 원하는 것, 이 지역의 수용자, 그들이 원..
[기자회견문] '모두를 위한 전주종합경기장 시민회의' 출범 기자회견문 [기자회견문] '모두를 위한 전주종합경기장 시민회의' 출범 기자회견문 김승수 시장은 ‘전주종합경기장 시민공원화 자체재정 개발 공약’을 이행하라!!! 일방적 밀어붙이기 중단하고 민주적 의사소통이 보장되는 민관협의체 구성하라!!! 롯데쇼핑과의 재벌특혜 기존 협약 해제하라!!! 전주시 심장부에 위치한 전주종합경기장은 1963년 도민들의 땀과 성금으로 조성되어 전주시민뿐만 아니라 전라북도민 전체의 추억이 집적되어있는 역사의 공간이며 시민의 공간이다. 짧지 않은 기간 방치되다시피 한 전주종합경기장부지가 전주시민과 전북도민 전체의 이익을 위해 개발 또는 재생되어야 함은 당연하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시장후보로 나서 시민의 땅인 전주종합경기장을 롯데로부터 지켜내겠다는 공약으로 시장에 당선되었다..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19년 9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9년 9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forms.gle/KXHDJdTu4Pdst28QA 2019년 9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docs.google.com 후보 1. 시민이 주도해 도시를 바꾸는 ‘리빙랩’, 전북형 리빙랩 구축을 위한 과..
시민이 뽑은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장수 벧엘의집> 사안 다룬 전주MBC 보도 시민이 뽑은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8월의 좋은 기사 후보로 오른 3건의 기사 중 전주MBC 허현호, 조수영 기자의 가 52.0%로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했다는 의혹이 있어 조사를 받고 있는 장수 벧엘장애인의집. 전주MBC는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끌려오다시피 해당 기관..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forms.gle/vmeVpaiHi7GqkmZd6 2019년 8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docs.google.com 후보 1. 8년 만에 부실 공사 드러난 군산 BTL 하수관 사업, 지자체와 검찰에..
선거방송토론 개선,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 회복의 계기가 되자 -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위한 포럼 열려, 공동선거방송토론회 제안 돼 선거방송토론 개선,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 회복의 계기가 되자 -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위한 포럼 열려, 공동선거방송토론회 제안 돼 내년 4월 20대 총선을 앞두고 선거방송토론 개선을 모색하는 포럼이 8월 23일 오전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호남언론학회와 한국방송학회가 주최하고, 언론노조전북협의회와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서 공동주관했습니다. 호남언론학회장 이상훈 교수는 인사말에서 항상 선거 때마다 ‘깜깜이 선거’라는 말이 반복된다며 이번 자리가 새로운 지역 저널리즘의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지역사회에서 학계와 언론계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선거방송토론의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모색한 것은 처음입니다. 발제를 맡은 손주화 전북민언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