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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김제시 전북일간지 출입기자단과 행정이 나서서 정보 통제? 김제시 전북일간지 출입기자단과 행정이 나서서 정보 통제? - 코로나19 대응 김제시장 브리핑 관련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입장 - 김제시를 출입하는 전북일간지 출입기자단이 정보 유통 독점이라는 그들만의 리그를 드러냈다. 김제시는 3월 4일 오전 10시 예정이던 을 한 시간 앞두고 전북일간지만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진행하겠다며 참석 대상 언론사를 제한했다. 그동안 브리핑에 참석해 오던 지역주간신문, 통신사, 인터넷신문, 케이블 방송 등에 전화를 걸어 참석을 하지 말라고 통보를 한 것이다. 전날 오전 이미 두 차례 문자 등을 통해 고지되었던 브리핑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참석 대상과 시간이 변경되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합당한 설명은 없었다고 한다. 이처럼 황당한 김제시의 브리핑 불참 요구에는 김제시를 출입하는 전북..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20년 2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20년 2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는 3개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지역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시민들의 관심이 건강한 지역 언론을 만듭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https://forms.gle/od639FncrLEhnn1T8 2020년 0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d..
[성명]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의 민주당 공관위 심사 오보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심각한 선거 오보에 유체이탈 화법까지, 총선을 맞이하는 언론의 한심한 모습 - 전북일보·전북도민일보의 민주당 공관위 심사 오보 관련 전북민언련 입장 - 1. 지역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2월 18일 오후 7시에 심사를 시작해 자정을 넘긴 19일 0시 40분에 종료하며, ‘전주을’ 선거구를 ‘계속 심사’ 지역으로 공식 발표했다고 한다. 2. 이 과정에서 전북일보와 전북도민일보는 심각한 오보를 냈다. 더불어민주당 공관위가 심사결과를 공식 발표하기도 전에 전주을 예비후보인 최형재 후보가 공천에서 컷오프 됐다는 기사를 속보로 올렸다가 일정 시간 후에 삭제한 것이다. 3. 공식 결과도 나오기 전에 심사 결과를 예단한 오보였다. 전북도민일보는 18일 오후 22시 30..
시민이 뽑은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주시의회 제 식구 감싸기 비판하는 송상준 전주시의원 자녀 채용 의혹 KBS전주총국 보도> 시민이 뽑은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2020년 이달의 좋은 기사 1월 5개의 후보 중 KBS전주총국 서승신 취재기자, 한문현 촬영기자의 가 73.2%로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전주시의회 윤리 강령과 행동 강령에는 의안 심사나 예산 심의, 행정 사무 감사 등을 할 때, 본인 또는 가..
2020년 첫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20년 1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20년 1월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는 5개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지역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시민들의 관심이 건강한 지역 언론을 만듭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주세요. https://forms.gle/4EwuXxz6PxFFuFDTA 2020년 01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do..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4차, 매체 환경의 변화와 지역시민언론운동의 방향 토론회 내용(2019/12/14) 일시: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 2시~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발제 및 토론: 김은규(우석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이기동(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이수희(충북민언련 사무국장), 민진영(경기민언련 사무처장), 박정희(부산민언련 사무국장) 토론 내용 민진영(경기민언련 사무처장) 경기도는 지역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지역입니다. 그 이유는 도 면적은 대한민국의 10분의 1밖에 안 되지만 인구는 4분의 1이 살고 있고요. 지금도 지속적으로 아파트를 짓고 있어서 지속가능한 사회로 봤을 때 굉장히 어려운 게 많죠. 아무튼 도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경기 지역 일간지 24개 중에 가장 발행부수·유료부수가 많은 곳이 경인일보인데, 아마 조만간 부도 선언을 할..
통신재벌의 지역케이블방송 인수합병 시 지역방송 활성화와 노동자 고용보장을 위한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고용보장과 지역방송 활성화 없는 통신재벌의 지역케이블방송 인수합병 반대한다. 일 시: 2020년 1월 6일(월), 오전 11:00 장 소: SK 브로드배드 전주사옥 앞 공동 주최: 민주노총 전북본부, 전국언론노동조합전북협의회, 더불어사는 희망연대노동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중행동 통신재벌은 ‘지역’을 훼손하지 말라 세상에 이런 일이! 3지선다형 질문이 생겨버렸다. “방송 뭐 보세요?” “인터넷 어디 것 쓰세요?” 이제 이 질문에 대한 보기는 SK, LG, KT 세 개뿐이다. 이동통신을 독과점한 통신재벌 3사는 이제 사무실의 인터넷전화부터 카페의 와이파이, 집안의 방송까지 모조리 싹쓸이하려 한다. 지역케이블방송을 인수합병해서 가입자 몇십, 몇백만명을 한꺼번에 사들이는 전형적인, 탐욕스러운 자본의 ..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현장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전북민주언론상,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이 12월 14일(토) 오후 4시 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었죠. 이날 수상자인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님과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님이 참석하셔서 멋진 소감도 남겨 주셨습니다. 좋은 기사로 다시 이 자리에서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방치된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 전북일보 연속보도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오늘 우연찮게 구속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