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765)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민이 뽑은 『2020년 6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베낀 조례' 만연한 얼룩진 지방자치> 전주MBC 보도 시민이 뽑은 『2020년 6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김아연, 정태후 취재기자 / 서정희, 김유섭, 김종민 촬영기자의 재난 상황과 지역 방송 - 박민 참여미디어연구소장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했다. 재난 상황이 언제쯤 종식될지 알 수 없다는 점은 더 큰 걱정거리다. 코로나19는 비단 전염병 관리에 대한 고민만을 남겨 놓은 것은 아니다. 인간의 탐욕이 초래한 지구환경의 변화는 재난의 일상화를 초래했다. 재난을 끼고 살든, 아니면 삶에 대한 태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든 인류는 양자택일의 기로에 선 것인지도 모른다. 재난이란 국민의 생명, 신체, 재산과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으로 크게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된다. 재난방송이라 함은 재난 발생 시(또는 재난 발생이 예견될 시) 국민들에게 재난 상황을 신속 정확하게 전해줘 더 이상의 피해를 막고(또는 재난 발생을 예방), 더 나아가 재난의 복구 및 사고의 원인에 따른 앞으로의 대책에 대한 방향까지 제시함을 .. 팬데믹과 인포데믹의 시대... 안녕하신지요! - 김은규 전북민언련 공동대표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가벼운 마음으로 나누던 이 인사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무게감 있게 다가오는 시절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마스크는 이제 집 나설 때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이 되었고, 손 씻기와 거리 두기가 생활 속 기본 수칙이 되었습니다. 등교가 미루어지고, 각종 모임과 회합도 자제해야 하는 비대면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저녁이 있는 삶을 코로나가 가져다주었다”고도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더불어 인포데믹(infordemic)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포데믹은 이른바 정보전염병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전염병처럼 확산되면서 사회적 피해를 끼치는 것을 우려하는 용어입니다. 그 용어가 반영하듯 인포데믹은 재난 상황에서..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20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2020년 6월의 좋은 기사 후보는 세 개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지역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시민들의 관심이 건강한 지역 언론을 만듭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forms.gle/7umLDQhpVDNuJBk49 2020년 06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기본을 망각하면 지역 언론의 미래도 무너진다 - 전북일보 기사 표절에 관한 전북민언련 논평(20200624) 기본을 망각하면 지역 언론의 미래도 무너진다. - 전북일보 기사 표절에 관한 전북민언련 논평 - 전북일보 6월 10일 6면에 보도된 기사는 연합뉴스 장하나 기자가 6월 9일 작성한 기사와 매우 유사하다. 전북일보 해당 기사 17문단 중 13문단이 단어 일부를 제외하고 연합뉴스 기사와 거의 동일하지만 그럼에도 전북일보 기자명으로 바이라인이 달려 기사가 출고됐다. 또한 전북일보 해당 기사는 전북일보 인터넷 기사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 즉 포털에서 검색되지 않는데 표절을 의식하고 의도적으로 검색을 회피하려 한 것은 아닌지 고의성이 의심되는 부분이다. 신문윤리강령에서는 언론사와 언론인은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해서는 안 되며 저작자의 동의 아래 인용할 경우 그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우리는 작년 하반.. [전국 민언련 네트워크 성명] 성차별 채용관행으로 짓밟힌 여성 아나운서 노동인권 대전MBC는 인권위원회 권고 즉각 수용하라 “여성 아나운서를 고용이 보장된 정규직이 아닌 쉽게 고용을 해지할 수 있는 계약직, 프리랜서로 채용한 것은 아나운서라는 직종에서 나타나는 여성노동의 성격이 지속성과 전문성 축적보다는 우선 소비하기 좋은 젊은 여성의 필요성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며 채용 성차별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지난 6월 17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발표한 대전MBC 채용성차별 진정에 대한 결정문은 방송계에 만연한 참담한 여성노동자의 노동인권 실태와 문제가 고스란히 담겼다. 인권위원회는 1997년 이후 대전MBC가 채용한 아나운서 직군에 대한 남성, 여성 아나운서의 채용형태와 실태를 언급하며 “피진정인(대전MBC)는 이미 모집단계에서부터 성별에 따라 고용형태를 달리하는 차별의사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며 “비정규직에 예.. [전국 민언련 네트워크 논평] CJB청주방송과 이두영 의장은 이재학PD 사망 진상규명 방해하지 말라 CJB청주방송이 고 이재학 PD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부정하며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있다. 6월 1일 고 이재학PD 사망사건 진상조사위원회 마지막 전체회의에서 청주방송 사측 위원들은 사유를 밝히지 않고 도중 퇴장했다. 사측 위원들은 오전까지 인정하던 진상조사 결과를 오후에 돌연 부정했고, 보고서 공개를 반대하기도 했다. 이후 사측은 6월 11일 유가족에게 “돈을 지급할 테니 더 이상 문제 삼지 말라”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가족이 분노해 “돈 받고 끝내란 것이냐”고 따지자 사측 관계자는 그렇다고 답했다고 한다. 청주방송이 책임을 부정한 것도 모자라 이재학PD의 죽음을 돈으로 해결하겠다는 파렴치한 태도를 보인 것이다. 청주방송의 파렴치한 태도 배경엔 이두영 이사회 의장이 있다. 유가족 항의에 이성덕 청.. 지역방송 시청자위원회 역할과 과제 토론회(자료집, 현장 영상 포함) ○ 일시: 2020년 6월 12일(금), 오후 3시 ○ 장소: 전북대학교 진수당 회의실(3층) ○ 주최/주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 후원: 언론노조 전북협의회, 한국언론진흥재단 ○ 주요참석자 - 사회자: 장낙인(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임위원, 전 우석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 발제자: 김환표((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 토론자: 정의철(상지대 미디어영상광고학부 교수) 이영원(KBS전주총국 시청자위원/ 우석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노현정(전주MBC 시청자위원/ 전 전북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 김영기(JTV전주방송 시청자위원/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 박재홍(KBS전주총국 보도국장) 이종휴(전주MBC 경영국장) 서수권(JTV전주방송 편성국장) 지난 6월 12일 금요일, 전북대학교 진수.. 이전 1 ··· 26 27 28 29 30 31 32 ··· 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