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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21년 2월의 좋은 기사 후보!! 2021년도 벌써 3월입니다. 2월에도 여러 좋은 기사가 많았는데요, 그 중 세 가지를 후보로 추천합니다.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건강한 지역 언론을 만듭니다. 투표 하기: 2021년 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 공간이 지금은... 전주 평화동 영구임대단지 주거환경 개선 목소리 전달해 ○ 추천 이유 30년 전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뤄준 영구임대아파트가 현재는 행정의 외면 속에 고립되어 있다면 그곳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전북일보..
시민이 뽑은 『2021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고창군민은 ‘동우’ 유치를 동의한 적 없다”, 고창군과 동우팜투테이블 산단 입주 계약의 절차와 위법성 논란 집중 취재> 시민이 뽑은 『2021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4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주간해피데이 김동훈 취재기자의 가 45.5%로 2021년의 첫 이달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지난해 12월, 고창군과 닭고기 가공업체 동우팜투테이블이 고창일반산업단지 입주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인근 주민들은 동우팜투테이블 입주..
공공기관 언론인 대상 무료 주차 정기권 제공은 김영란법 위반 - 전북대학교 68대, 전북대학교 병원 211대 혜택 제공 공공기관 언론인 대상 무료 주차 정기권 제공은 김영란법 위반 - 전북대학교 68대, 전북대학교 병원 211대 혜택 제공 지난 2018년 경기도 양평군청에서 언론인을 대상으로 제공한 무료 주차 정기권 차량이 109대에 이르며 무료 주차 차량의 약 1/3에 해당된다는 내용이 한겨레21에 보도되면서 파급을 일으켰다. 과도한 특혜와 김영란법 위반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는데 “업무수행을 위해 기관에 방문한 공무원 또는 기자 등에게 주차권을 제공하는 것이 청탁금지법에 저촉되나요?”라는 질의(2020년 4월 27일)에 “청탁금지법 제2조제3호는 ‘금품등’에 대하여 금전, 유가증권, 부동산, 물품, 숙박권, 회원권, 입장권, 할인권, 초대권, 관람권, 부동산 등의 사..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21년 첫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2020년 10월의 좋은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건강한 지역 언론을 만듭니다. 투표 하기: 2021년 1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고창군민은 ‘동우’ 유치를 동의한 적 없다” 고창군과 동우팜투테이블 산단 입주 계약의 절차와 위법성 논란 집중 취재 ○ 추천 이유 지난해 12월, 고창군과 닭고기 가공업체 동우팜투테이블이 고창일반산업단지 입주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러나 인근 주민들은 동우팜투테이블 입주를 반대하며 계약 파기를 주장하고 있는데요, 악취와 폐수로 인한 환경 피해를 우려하고 있기 때문..
2018년 전북지역 대언론 홍보예산 지출 실태 종합 보고서 ※ 해당 보고서는 2020년 12월 2일 토론회 제1발제 원고 내용 중 당시 일부 누락된 지출 내용(전라북도의회, 전주시의회, 전북대학교, 전북 교육지원청)을 보완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1. 들어가며 “우리가 지자체 대언론 홍보예산을 문제 삼는 것은 지자체 홍보예산이 지역신문의 난립구조를 유지하는 핵심고리이기 때문이다. 공론장 기능을 상실한 채 난립하고 있는 지역신문의 대안을 모색하고 지역 언론을 개혁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대언론 홍보예산이 투명하게 집행되는 것은 한 치도 미룰 수 없는 시급한 일이다. 지역신문 난립으로 피해를 보는 것은 지역 주민들뿐만이 아니다. 신문사 기자를 상대하느라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는 지자체 공무원들의 피해 역시 심각하다. 지역신문 난립구조 청산을 통해 가장 큰 이익을 얻는 ..
제8회 전북민주언론상 😆 찾아가는 시상식 🍀 제8회 전북민주언론상은 조금 특별하게 진행됐습니다. 코로나19로 으로 방향을 전환해 직접 수상자들을 찾아가 상패를 전달하고, 심사평 및 수상소감을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게 영상에 담았습니다. 그 현장 영상으로 전달합니다. 많은 축하와 격려, 그리고 응원 부탁드립니다. 제8회 전북민주언론상을 수상한 KBS전주총국 맹남주, 허유리 피디님, 이승식 촬영감독님, 송가영 작가님 김제시민의신문 홍성근 편집국장님, 남성훈 기자님 모두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사명인 참여적 공론장을 환기시키고, 지역성 강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본 상은 열악한 매체 환경에서도 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해왔던 지역 언론인들의 노..
[성명] 공사 브로커로 활약한 완주군 지역 언론사 전 대표에 대한 전북민언련 성명(20201228) 공사 브로커로 활약한 완주군 지역 언론사 전 대표에 대한 전북민언련 성명 공사 수주 대가로 금품수수를 한 완주군 지역 언론사 전 대표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되면서 지역 언론의 비위 행위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됐다. 지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지역 언론사 대표 A 씨는 지난 2014년 7월경 완주군에서 발주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공사와 관련해 브로커 B 씨를 통해 공사 수주를 대가로 광주의 한 환경시설업체로부터 7차례에 걸쳐 5억 9800만 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되었고 전주지법은 A 씨에게 징역 4년에 추징금 4억8500만 원을 12월 중순에 선고했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박성일 군수의 최측근 인사에게 청탁이 있었음이 드러나면서 완주군수 또한 해당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자료] 호남언론학회 공동주관 연속토론회③ 위험 사회와 저널리즘의 위상 호남언론학회 공동주관 연속토론회 ③ 2020년 12월 17일(목) 오후 2시-4시|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온라인 중계로 진행합니다. 전북민언련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 보기 youtu.be/r7iYWkNr1l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