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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토론회 ① ] 디지털 언택트 환경에서의 미디어리터러시 (9/23, 오후 4시 온라인 중계) 연속토론회 ① 디지털 언택트 환경에서의 미디어리터러시 2020년 9월 23일(수) 오후 4시-6시|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코로나19로 온라인 중계로만 진행할 예정입니다. youtu.be/BPLm0dBD-YM youtu.be/c4YpHEnFQo0 코로나 19 이후 앞으로 온라인 교육이 일상화되고 그것의 ‘뉴노멀’로 자리잡게 된다면 앞으로의 디지털 리터러시는 어떠한 방향으로 재개념화 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필수적인 물리적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실패했고, 교육의 디지털화에 큰 노력을 기울여오지 않았으며, 학생들로 하여금 자기주도적으로 리터러시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지 못했다. 코로나19를 계기삼아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실질적 개선의 압력을 받게 되었다. 정보격차도 여전히 존재하고, 디지..
시민이 뽑은 『2020년 8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김제시의회 온주현 의장 주민소환 추진, 의장 책임 강조> 김제시민의신문 보도 시민이 뽑은 『2020년 8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김제시민의신문 홍성근, 남성훈 취재기자의 가 45.8%로 2020년 8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김제시의회는 지난 7월 윤리특위를 열어 동료 의원 간 부적절한 관계로 파행을 부른 2명의 시의원을 제명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 사건이 의장단 선..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2020년 8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2020년 8월의 좋은 기사 후보는 세 개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지역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시민들의 관심이 건강한 지역 언론을 만듭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forms.gle/MzJk9gQ3vjK95PV1A 2020년 08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시민이 뽑은 『2020년 7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반복되는 불법 폐기물 투기 사슬 추적> KBS전주총국 보도 시민이 뽑은 『2020년 7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4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KBS전주총국 오정현 취재기자 / 김동균 촬영기자의 가 48.1%로 2020년 7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지난 4월과 6월 군산에 있는 한 공장에서 각각 화재가 발생했죠. 그런데 화재를 진압하고 보니 안에는 공장 설비가 아닌 폐기물이 가득 쌓..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20년 7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2020년 7월의 좋은 기사 후보는 세 개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지역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시민들의 관심이 건강한 지역 언론을 만듭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forms.gle/q5TdM98mZiJyMdHZ6 2020년 07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시민이 뽑은 『2020년 6월의 좋은 기사』선정 결과 안내. <‘베낀 조례' 만연한 얼룩진 지방자치> 전주MBC 보도 시민이 뽑은 『2020년 6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김아연, 정태후 취재기자 / 서정희, 김유섭, 김종민 촬영기자의
재난 상황과 지역 방송 - 박민 참여미디어연구소장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했다. 재난 상황이 언제쯤 종식될지 알 수 없다는 점은 더 큰 걱정거리다. 코로나19는 비단 전염병 관리에 대한 고민만을 남겨 놓은 것은 아니다. 인간의 탐욕이 초래한 지구환경의 변화는 재난의 일상화를 초래했다. 재난을 끼고 살든, 아니면 삶에 대한 태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든 인류는 양자택일의 기로에 선 것인지도 모른다. 재난이란 국민의 생명, 신체, 재산과 국가에 피해를 주거나 줄 수 있는 것으로 크게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된다. 재난방송이라 함은 재난 발생 시(또는 재난 발생이 예견될 시) 국민들에게 재난 상황을 신속 정확하게 전해줘 더 이상의 피해를 막고(또는 재난 발생을 예방), 더 나아가 재난의 복구 및 사고의 원인에 따른 앞으로의 대책에 대한 방향까지 제시함을 ..
팬데믹과 인포데믹의 시대... 안녕하신지요! - 김은규 전북민언련 공동대표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가벼운 마음으로 나누던 이 인사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무게감 있게 다가오는 시절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마스크는 이제 집 나설 때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이 되었고, 손 씻기와 거리 두기가 생활 속 기본 수칙이 되었습니다. 등교가 미루어지고, 각종 모임과 회합도 자제해야 하는 비대면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저녁이 있는 삶을 코로나가 가져다주었다”고도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더불어 인포데믹(infordemic)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인포데믹은 이른바 정보전염병입니다. 잘못된 정보가 전염병처럼 확산되면서 사회적 피해를 끼치는 것을 우려하는 용어입니다. 그 용어가 반영하듯 인포데믹은 재난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