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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4차, 매체 환경의 변화와 지역시민언론운동의 방향 토론회 내용(2019/12/14) 일시: 2019년 12월 14일(토) 오후 2시~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발제 및 토론: 김은규(우석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 이기동(대전충남민언련 사무국장), 이수희(충북민언련 사무국장), 민진영(경기민언련 사무처장), 박정희(부산민언련 사무국장) 토론 내용 민진영(경기민언련 사무처장) 경기도는 지역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지역입니다. 그 이유는 도 면적은 대한민국의 10분의 1밖에 안 되지만 인구는 4분의 1이 살고 있고요. 지금도 지속적으로 아파트를 짓고 있어서 지속가능한 사회로 봤을 때 굉장히 어려운 게 많죠. 아무튼 도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경기 지역 일간지 24개 중에 가장 발행부수·유료부수가 많은 곳이 경인일보인데, 아마 조만간 부도 선언을 할..
통신재벌의 지역케이블방송 인수합병 시 지역방송 활성화와 노동자 고용보장을 위한 전북지역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고용보장과 지역방송 활성화 없는 통신재벌의 지역케이블방송 인수합병 반대한다. 일 시: 2020년 1월 6일(월), 오전 11:00 장 소: SK 브로드배드 전주사옥 앞 공동 주최: 민주노총 전북본부, 전국언론노동조합전북협의회, 더불어사는 희망연대노동조합,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전북민중행동 통신재벌은 ‘지역’을 훼손하지 말라 세상에 이런 일이! 3지선다형 질문이 생겨버렸다. “방송 뭐 보세요?” “인터넷 어디 것 쓰세요?” 이제 이 질문에 대한 보기는 SK, LG, KT 세 개뿐이다. 이동통신을 독과점한 통신재벌 3사는 이제 사무실의 인터넷전화부터 카페의 와이파이, 집안의 방송까지 모조리 싹쓸이하려 한다. 지역케이블방송을 인수합병해서 가입자 몇십, 몇백만명을 한꺼번에 사들이는 전형적인, 탐욕스러운 자본의 ..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현장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전북민주언론상,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이 12월 14일(토) 오후 4시 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었죠. 이날 수상자인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님과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님이 참석하셔서 멋진 소감도 남겨 주셨습니다. 좋은 기사로 다시 이 자리에서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방치된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 전북일보 연속보도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오늘 우연찮게 구속되신..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이 주최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 언론의 정체성 확립과 바른 언론의 상을 제시하기 위하여, 한 해 동안의 지역 신문과 방송,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습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상식은 12월 14일(토) 오후 4시 에서 전북민언련 창립 2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집중 감시해 온 진안신문 연속보도 (진안신문 류영우 기자) 방치된 군산지역 미군 송유관 실태 전북일보 연속보도 (전북일보 문정곤 기자) 첨부 1.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이유 2. 『역대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 끝 1. 선정 결과 『제7회 전북민주언론상』 선정 결과 남용되는 행정 권력..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3차, 공동체미디어운동 현황과 과제 일시: 2019년 11월 14일(목) 오후 2시~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김은규(우석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발제: 최성은(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이만제(원광대 행정·언론학부 신문방송학전공 교수) 토론: 박민(참여미디어연구소장), 유경한(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이기동(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토론 내용 김수돈(평화동마을신문 편집인) 발제 들으면서 많이 공감했습니다. 마을이라는 공간에서 활동하는 것이 마을미디어고, 공간은 일상과 밀접해 있고, 개방적이니까 매우 다양하고, 취향 공동체적인 성격이 있죠. 공감하지만 현장에서 활동하면..
시민이 뽑은 『2019년 10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지역의 시간> 지방 소멸 대비한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 고민한 JTV전주방송 보도 시민이 뽑은 『2019년 10월의 좋은 기사』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8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JTV 정윤성 취재기자, 이성민 촬영기자의 가 66.7%로 2019년 10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 투표결과: 후보 2. 66.7% / 후보 1. 12.5% / 후보 8. 5.6% / 후보 5. 4.2% / 후보 6. 4.2% / 후보 3. ..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19년 10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2019년 10월의 좋은 기사 후보입니다. 이번에는 후보가 좀 많습니다. 그만큼 지역 언론들이 열심히 했다는 의미겠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투표 방법: 아래 링크를 눌러 투표에 참여해 주세요. https://forms.gle/cHfX4DtshWQkM1qy6 후보 1. 끝나지 않은 미투 운동, 도내 연극계 가해자 복귀 대책 필요성 지적한 보도 ○ 추천 사유: 도내 미투 운동의 시작이 된 연극계 미투 운동, 연극협회는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을 제명하고 재발방지 및 피해자 보호를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전주MBC는 최근 가해자로 지목된 이들이 연극계 복귀를 시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극협회에서 제명되어도 이들의 활동 자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언제 피해자와 이들이 마주질치 모르..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2차,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토론회 내용 전북민언련 20주년 기념 연속세미나 지역시민언론운동 현황과 과제 연속토론회 2차, 지역신문과 지역방송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일시: 10월 17일(목) 오후 4시 장소: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204호 사회: 장낙인 발제: 우희창, 손주화 (발제문은 아래 파일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토론: 김동민, 최은경, 은수정, 고차원, 김은규 ① 김동민 단국대 교수,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 제가 맥루언(마셜 매클루언) 공부를 합니다. 맥루언은 우리 분야에서 중요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 분이 남겼던 책과 이론들을 미디어 분야 연구자나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반드시 읽고 숙지해야 될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제가 자연과학, 그 중에서도 물리학, 진화론, 동물행동학, 진화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