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767) 썸네일형 리스트형 [논평] YTN 해직언론인에 대한 대법원 판결 관련 논평(2014.11.27) 우리는 YTN사건에 대한 대법 판결에 승복할 수 없다 - YTN 언론노동자의 해고는 무효이다 - 오늘(27일) 대법원 1부(주심 김창석 대법관)가 YTN 노동자들의 해고가 정당하다며 정권의 방송장악․통제에 면죄부를 줬다. 최근 쌍용차 판결에서 봤듯 법원이 더 이상 정의와 약자가 아니라 철저히 정권과 재벌의 편이라는 점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었다. 2008년 7월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특보로 활약한 구본홍 씨를 낙하산 사장으로 밀어붙이려는 YTN 주주총회가 시민들의 압력과 노조의 저지로 무산되었다. 10월에는 YTN 경영진이 낙하산 사장의 출근을 저지했다는 이유로 노종면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6명을 해임하는 등 33명의 노조원들을 중징계하면서 방송통제가 노골화 됐다. 하지만 2009년 11월 노종면 위원장.. 2014년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2014년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김은규, 이종규)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2014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과 동시에.. 8월의 좋은기사 선정:) 전북CBS의 전북 장수군 '사라진 금고 협력사업비' 보도 전북CBS의 전북 장수군 '사라진 금고 협력사업비' 보도 ○ 작성 기자 : 김진경, 이균형, 임상훈 ○ 추천 사유 : 7월 22일부터 이 사건을 보도한 전북CBS는 7월 24일 “2천 12년 농협에서 1억 3천 5백만 원이라는 돈을 사업을 시행했다고 하는 건설업체 사장의 계좌에 입금해 준 근거는 장수군수의 직인이 찍힌 위임장 한 장이 전부”라고 보도하며 그러나 “장재영 전 군수는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해 또 다른 가능한 자로 장재영 전 군수와 그 주변의 실세가 문제의 핵심 인물이라 지목한 바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보도를 통하여 장수군 금고 사업비 문제가 용두사미 조사에 그치고 있는 상황임을 지적했다. ○ 보도 기사 : 전북 장수군 '사라진 금고 협력사업비' 4억 원 이상 CBS보도 뒤 장수군 자.. 8월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왜 후보에 올랐는지 알려드립니다. 구체적 추천사유를 꼼꼼하게 읽어보세요 :) 후보작 1. 전북 장수군 '사라진 금고 협력사업비' (전북CBS) 7월 22일부터 이 사건을 보도한 전북CBS는 7월 24일 “2천 12년 농협에서 1억 3천 5백만 원이라는 돈을 사업을 시행했다고 하는 건설업체 사장의 계좌에 입금해 준 근거는 장수군수의 직인이 찍힌 위임장 한 장이 전부”라고 보도하며 그러나 “장재영 전 군수는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말”해 또 다른 가능한 자로 “전체적인 군정의 흐름을 파악하고 통제하는 위치에 있는 공무원도 대상자 가운데 하나”라고 장재영 전 군수와 그 주변의 실세가 문제의 핵심 인물이라 지목한 바 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보도를 통하여 장수군 금고 사업비 문제가 용두사미 조사에 그치고 있으며.. [성매매방지법 10주년 기념토론회, 무엇이 변하였는가?] 지역언론의 보도에 대해 (출처 : 참소리 사진) 지난 9월 16일 전북여성인권지원센터가 주최한 "성매매특별법 10"주년의 성과를 돌아보는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토론회에 손주화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지역언론의 성매매특별법 보도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언론은 누구의 목소리를 우선하고 있는가?"를 모니터하면서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는데 주요 지역신문은 경찰이 제시한 보도 내용을 제일 많이 인용했더군요. (경찰이 제시한 보도자료를 많이 이용했겠죠?) 여기에는 어떻게 이문제를 바꾸겠다는 담론도, 문제 의식도 별로 없이 여성이라는 분야를 특정한때 특정한 소비 패턴으로 활용하는 보도가 많았습니다. 앞으로 모니터하는데 있어 아래와 같은 부분을 유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지역 언론 보도가 어떤 프레임 형식을 사용해 성매매방지법을 의미화했.. [민언련 논평] 뉴라이트 인사의 KBS 이사장 선임에 대한 논평(2014.9.1) KBS의 독립과 공영성 훼손할 극우 뉴라이트 인사의 이사장 선임을 즉각 철회하라 박근혜 정권이 KBS를 역사왜곡의 전초기지로 만들겠다는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오늘(1일) 방송통신위원회는 뉴라이트 인사인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를 KBS 이사장 후보로 추천할 것을 의결했다. 지난 주 26일 이길영 전 이사장이 갑작스럽게 사표를 제출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공영방송 KBS 경영에 대한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는 이사회의 장을 최소한의 검증 절차나 의견 수렴도 없이 전격적으로 밀어붙이겠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뉴라이트 인사로 정평이 나있을 만큼 극우적 색채가 짙어 공영방송 KBS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담보하기에 부적격한 사람이다. 이 교수는 이명박 정권 초기 광복절을 건국일로 제정하기위해 만든 .. [기자회견 보도자료] 유가족의 뜻에 다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지역 릴레이 동조 단식 농성 돌입 (20140822, 전주풍남문광장 오후2.. [기자회견 보도자료] 유가족의 뜻에 다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전북지역 릴레이 동조 단식 농성 돌입 1. 광화문광장에서 40일째 단식을 이어가던 유민 아빠 김영오씨가 오늘 아침 급격한 건강 악화로 서울 동부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유가족들도 여전히 국회 본청 앞에서 이슬을 맞고 있습니다. 이들 모두가 4월 16일을 떠나지 못하고, 넉 달이 넘도록 고통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2. 세월호 가족들은 8/20 총회를 통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합의한 특별법안을 거부하고, 수사권과 기소권이 보장되는 특별위원회 구성을 흔들림 없이 요구할 것을 확인하였으며 어제부터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 대표단을 비롯한 공동운영위원장들과 시민들은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 단식과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3. 세월호 참사 전북대책위도.. 7월의 좋은 기사가 선정되었습니다 :) 둘 중 1번! 기사입니다! 동학농민혁명이 120주년을 맞았으나 문화재 보존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는 일침! 꼭 필요한 기사였네요 :) 축하드립니다! 김정엽 기자님~ 이전 1 ··· 56 57 58 59 60 61 62 ··· 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