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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허위사실 날조하여 5.18민주화운동을 훼손시킨 TV조선, 채널A <종편채널> 허가를 취소하라! 허위사실 날조하여 5.18민주화운동을 훼손시킨 TV조선, 채널A 허가를 취소하라! 허위사실을 날조하여 5.18민주화운동의 사실과 의미를 통째로 왜곡하는 일이 이른바 언론이라는 종편채널에서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 종편채널인 ‘채널A’와 ‘TV조선’이 5‧18 민주화운동 33돌을 앞두고 이러한 행위를 저질렀다. 두 방송사의 과 프로그램은 북한군 출신 탈북자의 증언 형식을 빌려 5‧18민주화운동이 마치 북한의 주도면밀한 기획과 작전으로 일으킨 폭동인 것처럼 허위사실을 날조하여 방송했다. 심지어 5‧18 당시에 전남도청을 접수했던 광주시민들이 사실은 모두 북한에서 내려온 북한군들이었다는 주장에서는 기가 막힐 뿐이다. 종편방송과 이날 출연자들이 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이렇게 허무맹랑한 허위사실을 날조할 수 있단 말..
[성명] 정보공개에 불성실한 김제시를 규탄한다! (20130502) 정보공개에 불성실한 김제시를 규탄한다! - 언론사에 집행된 홍보예산 정보공개청구에 대해 -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2013년 3월 28일 전라북도를 비롯해 15개 시군지자체에 2012년도 언론사에 집행된 홍보예산과 관련해 정보공개청구를 했다. 정보공개청구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언론사에 집행하는 홍보예산의 전체 규모를 알아보는 동시에 부당하게 집행되는 예산을 줄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된 것이다. 정보공개청구 내용은 1) 언론사에 집행된 공고료, 광고료, 2) 기자들과 가진 오찬․만찬 비용, 3) 언론사 주최 각종 행사 등 협찬금, 후원금(공연, 마라톤 등 각종 스포츠 후원금 등), 4) 언론사에서 제작한 방송프로그램(각종 가요제, 쇼, 오락프로그램, 지역 축제 등), 5) 언론인(기자 및 PD 등)에게 지출된..
2012 좋은방송, 좋은기사 시상식 현장 2012년 12월 21일 올해의 좋은방송 좋은기사 시상식이 전주시민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수상작은 아래와 같습니다^^ ▷ TV정규편성부문(1개) : JTV전주방송. 이승환. 김양호 [시사기획 판-구멍뚫린 장애학생 교육] ▷ 라디오편성부문(1개) : 전북CBS 김진경·소민정. [4.11총선특집-유권자가 말한다] ▷ 방송보도부문(1개) : 전주MBC. 이창익·박창익·김종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이전 가능한가?] ▷ 신문보도부문(1개) : 김제시민의신문. 홍성근. [김제시 경비행장건설사업 관련 기획시리즈] ▷ 시민미디어부문(2개) : 시민기자부문-진안신문 [어울림 기자단]. 퍼블릭엑세스부문-국성호. [대학생들의 주거 문제] 올해 수상하신 분들과 함께~ 라디오 부문 소민정PD, 김진경 아나운..
2012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수상작 1. 제정 취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 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 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1년간의 지역신문, 방송부문의 우수보도 및 프로그램을 선정, 시상함. 2. 선정 절차 및 선정위원회 구성 공모(11월 23일까지) → 선정위원회 심사(12월 10일) → 시상(12월 21일) 3. 추천기관 신문․방송사업자, 언론유관단체, 일반시민 등 4. 추천대상 (1) TV 정규편성부문 : 교양(다큐멘터리, 문화예술, 생활정보, 교육 등) 오락(드라마, 코미디, 토크, 쇼 등) (2) TV 특집편성부문 : 특집편성 (3) 라디오 편성부문 : 다큐멘터리, 문화예술, 생활정보, 시사프로그램 등 (4) 방송 보도부문..
2012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공모합니다. (11월 23일까지 접수) 『2012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공모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장낙인, 권혁남, 김병직)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 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을 대상으로 한 「2012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후보작을 공모합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다채널, 다매체시대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
[성명] 지역언론이 앵벌이 수단으로 전락한 현실을 개탄한다! (20120924) 지역언론엔 언론윤리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지역언론 기자들이 4.11 총선정국에서 후보자에게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낳은 지 불과 며칠 만에 다시 지역언론이 부적절한 방법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적지 않은 돈을 뜯어낸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지역신문이 폐기 처분 직전에 유출된 거액의 수표 뭉치를 빌미로 해당 금융기관에 광고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CBS전북방송에 따르면, 이미 구멍이 뚫려 효용가치를 잃은 3억원 상당의 수표를 꼬투리 삼아 지역신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수천만원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으며 회사의 이미지 훼손을 막기 위해 수표 회수 결정을 내린 금융기관으로부터 700만원 상당의 광고비를 뜯어냈다는 것이다. CBS전북방송은 이런 사실..
[성명] 지역언론 기자의 돈봉투 사건,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120917) 지역언론 기자의 돈 봉투 사건이 다시 발생했다. 지역언론 기자들이 4·11 총선을 앞두고 전정희(익산을) 의원 측으로부터 돈 봉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이런 사실은 돈을 받은 방송·신문 기자 7명이 9월 12일 선관위에 출석해서 전정희 의원의 측근이던 익산시 민주평통 간부 이모씨로부터 작년 12월 중순 20만원씩이 든 돈 봉투를 받았다고 진술하면서 밝혀졌다. 이번 사건을 보는 우리의 심정은 참담하다. 첫째, 돈 봉투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재발방지를 요청하며 지역언론의 자성을 촉구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금품이 오가는 부적절한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둘째, 이번 돈 봉투 사건은 명백하게 대가성 촌지의 성격이 짙다.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선거에 출마한 특정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했다는 사실은..
[성명] 'PD수첩' 작가 해고 즉각 철회하라! [성명] 작가 해고 즉각 철회하라! 170여 일간의 MBC 파업이 끝났다. MBC 언론노동자들이 정부의 언론장악 시도에 맞서 공정방송을 만들겠다는 처절한 사투였다. 이 투쟁에 정규직인 PD, 기자, 아나운서 등만이 참여한 것은 아니다. MBC 간판 시사프로그램 의 작가들도 뜻을 같이 해 펜을 놓았다. 프리랜서 신분인 작가들의 제작 거부 사실은 많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 비록 김재철 사장을 몰아내진 못했지만 공정방송과 MBC 정상화를 위해 170일간 흔들림 없는 투쟁을 벌인 그들의 노력은 언론사에 남을 만하다. 하지만 김재쳘 사장과 경영진은 이들이 복귀하자마자 보복인사라는 칼을 휘두르고 있다. 파업기간 중에 해고된 최승호 PD만이 아니라 기존 팀의 피디들은 모두 대기발령, 정직 등 중징계를 받았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