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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언련과 함께하는 '2013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전북민언련과 함께하는 '2013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1부.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2부. 음악과 와인 & 2013 민언련을 뒤돌아보다. 일시 : 2013년 12월 20일(금) 오후 7:30 ~ 9:00 장소 : 전주시민놀이터 * 참석 가능하신 분은 미리 연락주세요 * 간단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 또는 지인분과 함께 오세요^^
2013년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접수중) 「2013년 전북민주언론상」 ■ 전북민주언론상 제정 취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장낙인, 권혁남, 김병직)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2013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
[지역민방의 공공성과 거버넌스 개선방안] 토론회 “지역민방, 지배구조 엄격한 규율 전제 지원이 필요해” - 김재영 교수, “지금이야말로 제자리 찾을 수 있는 호기” 미디어스 권순택 기자 2013.09.24 “1997년 11월 IMF로 국가 경제가 부도 위기를 맞으며 지역민방은 심각한 경영난에 봉착했다. 그때부터 오늘날까지 지역민방은 경영난에 허덕이는 방송사로 인식됐으며 지역의 독자적 여론을 선도하고 고유의 문화를 창달·전승한다는 설립 취지와 달리 그저 SBS 프로그램을 수중계하는 방송사로 치부됐다. 결국, 국가의 불균형 발전과 천민자본주의라는 구조적 환경 그리고 국가적 경제 위기라는 상황적 변수 속에서 지역민방은 지역 주민은 물론 학계에서조차 관심 밖 대상이 된 듯한 모양새다” SBS과 네트워크를 맺고 있는 지역민방에 대한 충남대 김재영 교수의 진단이..
"국정원 정치공작 · 대선개입 진상규명 및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북시국회의" 결성 기자회견문 & 관련 오마이뉴스 기사 "국정원 정치공작 · 대선개입 진상규명 및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북시국회의" 결성 기자회견문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의 헌법은 철저히 유린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이 일개 국가기관에 의해 농락당했기 때문입니다. 국민으로부터 권력이 창출되는 과정인 선거민주주의가 특정 정파와 국가기관에 의해 짓밟혀졌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일해야 하는 국가정보원이 특정 정치세력의 집권을 돕기 위해 조직적으로 여론을 조작했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한 수사를 축소 은폐하여 국정원을 비호하고 선거에 부당한 영향을 행사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밝혀지자 국정원은 ..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진상 규명 및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부 시국회의 결성 기자회견 국회에서 진행 중인 국가정보원 관련 국정조사의 일정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으나, 여야의 이견이 좁혀 지지 않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회피전략과 민주당의 전략부재, 피조사자들의 불성실한 태도가 겹치면서 진상 규명은 물론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시국선언과 촛불문화제를 통해 표출된 수많은 국민들의 요구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도내 시민단체들은 지난 6.28일, 국정원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전북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일인시위, 시국선언, 촛불집회 등을 이어왔습니다. 대학교수에서 고등학생까지, 지방의회 결의문까지 시국선언이 이어졌습니다. 20여명으로 시작한 촛불은 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촛불문화제로 확대되었고, 전주, 군산, 순창, 남원, 정읍, 장수에서도 도민들이..
[성명] 참소리 기자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방해한 전북도청을 규탄한다! (20130725) 참소리 기자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방해한 전북도청을 규탄한다! - 전북도청은 참소리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라 - 전북도청이 인터넷신문 참소리 기자의 정당한 취재 활동을 방해했다는 소식이다. 언론비평전문지 미디어오늘은 (2013년 7월 19일자)에서 전북도청이 참소리 기자의 취재활동을 방해해 왔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참소리측은 지난 2011년 10월 국회 국정감사를 받는 전라북도를 취재하기 위해 도청에 출입하려 했지만 전북도청이 참소리 기자의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2013년 7월 4일엔 남원의료원 문제를 두고 도청 로비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던 오은미, 이현주 도의원을 인터뷰하기 위해 도청을 방문했지만 공무원들에게 취재 방해를 당했고, 이 과정에서 공무원들에게 폭행까지 당했다..
[전국민언련 성명] 홍준표 경남지사 규탄 성명서 - 홍준표 도지사는 한겨레, 부산일보 기자 민사소송을 즉각 철회하라. 홍준표 경남지사 규탄 성명서 - 홍준표 도지사는 한겨레, 부산일보 기자 민사소송을 즉각 철회하라.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7월 16일 한겨레 최상원 기자와 부산일보 정상섭 기자를 상대로 창원지방법원에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한겨레 최상원 기자는 라는 의견기사를, 부산일보 정상섭 기자는 ‘대학병원 위탁’ 관련 보도 기사를 쓴 바가 있다. 우리가 심히 우려하는 대목은 진주의료원 사태로 인해 대한민국 공공의료 정책을 뒤 흔든 장본인이 언론마저 입에 재갈을 물리겠다는 불손한 의도를 스스럼없이 드러냈다는 것이다. 기사를 검토한 결과 한겨레신문 의견 기사의 경우 ‘회피적이다, 얕은 수를 쓴다’는 의견은 언론사에서 일상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표현이고 심지어 많은 비판을 감수해야 하..
[전국민언련 성명] 불방결정 납득 할 수 없다. <타켓, 유성지회의 두 번째 봄> 방영을 촉구한다! 불방결정 납득 할 수 없다. 방영을 촉구한다! 복수노조 문제와 유성기업 투쟁을 다룬 영상 이 현대 HCN 충북방송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에서 ‘내용이 주관적이다. 명예훼손 등 법적 다툼의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방송 불가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는 현대HCN충북방송이 밝힌 “내용이 주관적이다, 법적 다툼 가능성이 있다” 는 근거는 방송 불가 판정을 내릴만한 합당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 시청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해 만드는 프로그램 편집에 대해 주관적이라고 평가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 또한 의 경우 ‘방송을 신청할 때 방송 신청인이 법적인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의 서약을 하기 때문에 법적 다툼 가능성이 있다하더라도 책임은 방송사가 아닌 시청자 제작자가 지게 되어 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