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778) 썸네일형 리스트형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성명] 부실한 여론조사 결과는 폐기하는 게 맞다 [제6회 지방선거 단체장 후보에 대한 지역언론사 여론조사 관련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성명] 부실한 여론조사 결과는 폐기하는 게 맞다 새전북신문이 어제(14일) 여론조사기관 에 의뢰해 실시한 ‘6·4지방선거 전라북도지사 선거후보 긴급 여론조사 결과’를 1면 머리기사 등 주요기사로 발표했다. 최근 대규모 착신전환 등이 논란이 되면서 신뢰도가 땅에 떨어진 ‘가구 유선전화 대상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ARS)이었다. 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4.1%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였다. 전북일보도 오늘(15일) 에 의뢰해 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한 ARS 조사결과를 1면 머리기사 등 주요기.. [성명]기초단체 공천을 빌미로 국회의원의 공천 개입 구태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 기초단체 공천을 빌미로 국회의원의 공천 개입 구태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결국 기초선거 후보를 공천하기로 했다. 40여 일 만에 무공천 방침을 뒤집으면서 지방선거 구도가 다시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은 창당 명분과 정치개혁 의지가 퇴색하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이제 남은 최대 과제는 이른바 개혁공천 실천 여부이다. 이에 우리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새정치민주연합이 개혁 공천을 통해 국민과 지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새 정치의 불씨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1.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지방선거의 혁신적 공천을 통해 국회의원의 제왕적 구태가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 공천 비리를 비롯한 기초의원 줄 세우기 등 기초공천제로의 폐해로 지적돼온 ‘돈 공천’ 등 잇.. [성명] 6.4 지방선거 도지사 경선 및 시장•군수 여론조사, 전화 착신 제외하라!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 6.4 지방선거 도지사 경선 및 시장•군수 여론조사, 전화 착신 제외하라! - 착신전화 여론조사, 자금력과 조직력을 갖춘 후보들만의 놀음판, 정책선거 뒷전 우려된다. - 도지사 경선 방식, 신속 확정으로 착신 전화 배제 시스템 구축해야 터질 것이 터졌다. 민의를 왜곡하고 선거 혐오증과 정치 불신을 조장하는 전화 착신이 공정한 지역 내 선거를 방해하고 있다. 6.4지방선거 여론조사에 조직적인 전화 착신이 반영되고 있다는 공공연한 소문이 언론보도를 통해 사실로 확인되었다. 특정 후보들이 착신 전화를 수백에서 수천 건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론조사는 선거 여론의 조작이나 다름없다. 첫째, 대량의 전화 착신이 있는 상황에서 여론조사는 선거 민의를 왜곡하는 것이자 기본적인 민주 선거를 방해하는 행위다. .. 2월의 좋은 기사 선정) “유룡”기자의 <영세 토종닭 농장 도산 위기> 2월에 선정된 좋은 기사는 전주MBC “유룡”기자의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영세 토종닭 농장 도산 위기 영세 토종닭 농장 도산 위기(R)/전주 기자 : 유룡 | 일자 : 2014년 2월 10일 사료 공급이 끊긴 토종닭 농가가 닭을 들판에 풀어놓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AI가 덮칠 때마다 영세농들이 사료 대금을 갚지 못하고 도산을 반복하는 가운데 대기업이 양계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했습니다. 유룡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제의 한 토종닭 농장, 사육장 문을 열어 닭을 들판으로 내몹니다. 알곡은 커녕 볏짚도 없는 들판에 갑자기 나앉은 닭은 당황한 듯 꼼짝을 못합니다. 사료는 바닥났는데 사료 공급이 중단돼 굶겨 죽일 바에야 풀어놓겠다는 심산입니다. 사료 공급을 안해주니까..오늘 밤이 고비.. 닭고기 소비가 줄.. 2014년 3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주세요 :) 3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주세요 - 전북민언련이 3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한 구체적인 이유를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새전북신문, 전화착신 여론조사에서 제외해야 ※ 추천 이유 1. 여론조사에서 전화 착신 전환을 제외해야 한다는 내용을 지역사회 의제로 설정. 전화착신 문제는 전북도민일보에서 3월 4일 가장 먼저 거론하였으나 경선 룰 싸움 중 “여론조사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착신전화 배제론’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후보간 공방 및 세부 룰 싸움 중 안건 정도로만 다뤘음. 2. 12일 의제 설정 후 전화착신이 여론조사를 왜곡하는 과정을 근거 있게 전달함으로써 SNS상에서 전화착신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여론을 일으킴. 3. 28일자 보도 이후 전주시장 후보들의 클린선거 공동선언 제안을 이끌어냈으며 지역 언론은 31일에서.. “ 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 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시민님, 당황하셨어요? 지역에 이렇게 좋은 기사가 많아서~^^ 2월 부터 찾아갑니다. 묻힐뻔한! 지나칠뻔한! 지역의 숨은 좋은 기사들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 후보작 번호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기간 : 2014년 3월 4일까지 6.4지방선거 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발족_ 기자회견 2월 26일 오전 11시, 도의회 기자회견장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주권자로서의 시민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도록 하는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현대 민주사회에서 언론에게 부여된 각종 특권은 바로 민주주의의 유지 및 발전에 대한 고유한 책무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언론사가 ‘심판’이 아닌 직접 ‘선수’로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여기에 일부 사이비행위 언론까지 가세해 시민의 주권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이 이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야 할 때입니다. 이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을 비롯한 전북언론노조협의회,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여성단체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 호남언론학회 등이 함께하는 전북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6.4 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를 구성합니다. 6.4 지방선거보도감시.. <2월 19일,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소수정당, 다양한 계층이 의회에 진출해야 합니다 소수정당, 다양한 계층이 의회에 진출하기를 바랍니다. 소수정당 및 다양한 계층이 의회에 진입할 수 있게 한 전라북도 선거구획정위원회 조정안을 지지하는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최근 전라북도 선거구획정위원회의는 소수정당 및 다양한 계층의 의회 진입기회를 확대하는 등 지방정치의 발전을 도모하는 방식의 중대선거구제를 획정했습니다. 기존엔 선거구 안에서 다수 득표자인 한 명만 선출했다면 중대선거구제는 득표수대로 3-4명까지도 선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표차가 크지 않은 2-3위도 선출돼 소수정당의 의회 진출이 용이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전라북도 도의회와 도의회 다수당의 지위를 이용한 민주당은 중대선거구제를 반대하고 기득권 유지를 골자로 한 수정안을 상정했습니다. 도의회의 90%를 .. 이전 1 ··· 63 64 65 66 67 68 69 ··· 9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