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767) 썸네일형 리스트형 [KBS에 대한 보도통제 및 인사개입 고발 기자회견] 청와대의 KBS에 대한 보도통제ㆍ인사개입 진상을 밝혀라 [KBS에 대한 보도통제 및 인사개입 고발 기자회견] 청와대의 KBS에 대한 보도통제ㆍ인사개입 진상을 밝혀라 청와대의 KBS에 대한 보도통제와 불법적인 인사개입이 밝혀졌다. 세월호 유가족의 KBS에 대한 항의 방문과 이어진 청와대 앞 시위 이후, 김시곤 전 보도국장이 보직사퇴를 하게 되면서 밝혀진 내용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청와대가 공영방송사의 보도에 직접 개입해왔으며, 심지어는 KBS 인사에까지 개입했다는 것이다 김시곤 전 국장의 폭로에 따르면 세월호 보도 과정 중 청와대 홍보수석이 정부를 비판하는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직접 연락을 해왔다고 밝혔다. 일례로 해경에 대한 비판은 나중에 해도 되니 지금 당장은 자제해주시기 바란다는 연락도 해왔다고 한다. 또 KBS에서 해군이 보낸 잠수부 투입을 해경이 막았.. [공동성명서] KBS와 MBC 내부의 개혁 노력을 지지하는 성명서| (20140520) 공영방송은 국민의 것이다! - KBS와 MBC 내부의 개혁 노력을 지지하며 - 지금 공영방송 KBS와 MBC가 시끄럽습니다. KBS는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주장하는 내외부의 목소리가 봇물 터지듯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지만, 길환영은 ‘정치적 목적’ 운운하며 버티기에 나섰습니다. MBC는 기자들의 자성과 참회의 기수별 성명이 올라오고 노조위원장이 삭발투쟁을 벌이고 있지만, 안광한 사장은 꿈쩍도 않고 오히려 양심적 언론인을 향한 부당 인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방송장악을 할 의도도 전혀 없고 불가능하며, 국민 앞에 약속드릴 수 있다”고 했던 박근혜 대통령의 말과는 달리 이 모든 파행을 진두지휘한 청와대는 마치 제 일이 아니라는 듯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이 정권에 장악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성명서] 송하진 후보는 검증토론회에 겸허히 응하라 (2014/05/16) [성명서] 토론회를 기피하는 후보는 공직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다!! 송하진 후보는 국민의 후보검증 요구 앞에 겸허히 응하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공천이 마무리되어가는 와중에 전북지역을 공천장을 거머쥔 후보들의 오만과 독선이 시작되었다. 유권자들의 최소한의 검증수단인 후보자 토론회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지팡이만 꽂으면 당선은 문제없다는 것인가? 새정치민주연합 송하진 도지사 후보는 지난 달 경선 과정 중 JTV에서 주최한 방송토론을 거부한데 이어, 경선 후에도 전북 CBS에서 주최 예정인 , JTV가 요청한 방송토론회에 불참을 통보했다. 무수한 언론사와 단체의 합동 토론회 참석 요청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내팽개치면서 중앙선관위 주최의 토론회만 응하겠다는 뻔뻔한 태도다. 송하진 후보 측.. [시민이 뽑는 좋은 기사상] 2014년 4월 수상자! 시민이 뽑는 좋은 기사상 _ 4월 수상자! JTV 김철 기자의 '2년째 자본잠식 면허취소 가능'기사입니다.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4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후보작은 전북일보‧전북CBS가 공동기획한 [선택 6.4 후보자 공약 검증- 전북도지사]와 JTV의 ‘2년째 자본잠식 면허취소 가능’ 기사 총 2개로 그 중 JTV의 기사가 선정됐습니다. 투표기간은 4월 31일부터 5월.. [KBS 보도통제, 길환영 퇴진 촉구 기자회견] 공영방송 보도통제의 수장, 길환영은 즉각 퇴진하라! (20140512) [KBS 보도통제, 길환영 퇴진 촉구 기자회견] 공영방송 보도통제의 수장, 길환영은 즉각 퇴진하라! ■ 일 시 : 2014년 5월 12일 (월) 오후 3시 ■ 장 소 : KBS 본관 앞 80년해직언론인협의회 경기미디어시민연대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매체비평우리스스로 미디어기독연대 민주언론시민연합 방송독립포럼 불교언론대책위원회 새언론포럼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광장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언론지키기천주교모임 전국언론노동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표현의자유공대위(가나다 순) △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오후 3시 KBS 본관 앞에서 는 기자회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민언련 이완기대표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거기서는 잊으라"고 했지만, 살아있는 우리는 잊을 수 없다며 오보와 박대통령 헌정보도를 일삼은 KBS를 .. [논평] 청와대 출입기자단 해체하라 (20140509) [논평] 청와대 출입기자단 해체하라 청와대 출입기자단이 민경욱 대변인의 ‘계란라면’ 발언을 보도했다는 이유로 와 등 4개 매체 기자들에게 ‘63일 출입정지’ 등의 징계를 내렸다. 문제가 된 민 대변인의 ‘계란라면’ 발언은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진도체육관에 내려가 응급 치료가 이뤄지던 탁자에서 의약품을 치우고 컵라면을 먹어 논란이 된 사건을 언급하며 나온 말이다. 민 대변인은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라면에 계란을 넣어서 먹은 것도 아니고, 끓여서 먹은 것도 아니다. 쭈그려 앉아서 먹은 건데 팔걸이의자 때문에, 또 그게 사진 찍히고 국민 정서상 문제가 돼서 그런 것”이라며 서 장관의 행동을 감쌌다. 민 대변인의 ‘계란발언’은 세월호 참사를 두고, 왜 국민들이 정부에 분노하고 있는가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성명] 살인방송 KBS, 수신료 인상이 웬말이냐 (20140509) 살인방송 KBS, 수신료 인상이 웬말이냐 - 새누리당의 KBS 수신료 인상 날치기 상정 규탄 - “방송이 사람을 죽였다, 방송이 살릴 수 있는 아이들을 죽였다” 적어도 공영방송이자 국가재난 주관방송사인 KBS 하나만이라도 최소한의 사실 확인만 하였더라면 '전원 구조' 오보는 없었을 테고 지금과 같은 대참사는 막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세월호 참사 현장에 공영방송 KBS는 없었다. 취재 현장에서 쫓겨나고 KBS 로고를 숨겨야만 했다. 처음부터 오보 투성이에 사고 현장에 가지도 않고 인터뷰도 없이 작성한 기사를 내보내고 선방했다고 자화자찬 하더니 이를 반성하는 막내기수(38~40기) 기자들의 반성문을 성창경 디지털뉴스국장은 ‘선동말라’며, 김시곤 보도국장은 ‘대자보정치’라며 호도하고 있다. 급기야 김.. [성명] 수신료 날치기 처리 절대 안 된다 (20140507) [성명서] 수신료 날치기 처리 절대 안 된다 도대체 파렴치의 끝은 어디인가. 새누리당은 오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수신료 인상 승인안을 기습 상정하려다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상정을 실패했다고 한다. 참으로 믿기 힘든 소식이다. 시기와 절차, 방법 모두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수준이다. 새누리당은 내일(8일) 다시 미방위 전체회의를 열어 수신료 인상안 상정을 거듭 시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선교 미방위원장은 여야 간사 합의도 건너뛴 채 안건 상정을 밀어붙이고 있다. 여야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결국 방송법 개정안을 반쪽짜리로 만드는 것도 모자라 이젠 아예 대놓고 폭주를 하겠다는 것이다. 더욱이 믿기 힘든 것은 “야당 지도부가 수신료 인상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다. .. 이전 1 ··· 60 61 62 63 64 65 66 ··· 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