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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에 오보와 선정적 보도 남발, KBS와 MBC에 묻는다 세월호 침몰에 오보와 선정적 보도 남발,KBS와 MBC에 묻는다 8개 언론시민사회단체, KBS · MBC 사장 면담 요청 -.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큰 상처를 입은 우리 국민들은 잘못된 언론보도로 이중 삼중의 고통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첫날 “전원 구조”라는 오보를 낸 것을 시작으로 하루하루 애타는 국민들에게 언론들은 정부의 거짓 발표와 확인되지 않은 구조 상황을 그대로 전해하는 등 비판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특히 KBS와 MBC는 공영방송으로서 누구보다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보도를 내놓았어야 함에도 오보와 선정적인 보도를 쏟아냈습니다. -. 이에 28일 민주언론시민연합,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새언론포럼, 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페인, 전국언론노동조합,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논평] 재난보도 기본도 못 지키고 인권침해만 일삼는 언론이 부끄럽다 (2014.4.17)| 재난보도 기본도 못 지키고 인권침해만 일삼는 언론이 부끄럽다 - 세월호 침몰 선정보도, 오보 모두 반성하라 - 진도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충격과 비통함에 빠져있다. 후진적 재난대응 방식에 대한 국민적 분노도 크지만, 언론의 보도태도에 대한 국민의 비판도 거세다. 국민 모두 기적을 바라는 마음으로 언론에 눈과 귀를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국민의 마음을 이용해서 뉴스 어뷰징(선정적 기사를 제목과 내용 몇 글자만 바꿔 같은 기사를 계속 올려 클릭수를 높이는 행위) 장사를 일삼거나, 오보와 선정적인 보도를 양산하는 언론의 행태는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세월호 침몰 관련 언론 보도의 문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아직 구출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MBC 와 TV조선 이 보상금 운운하며 돈 문제를 꺼..
시민이 뽑은 3월의 좋은 기사상 수상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를 선정하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100% 반영하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3월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후보작은 ‘새전북신문 3월 28일자 ’ ‘전북일보 2월 12일~3월 20일까지 연속보도 ’ ‘KBS 전주총국 3월 14일 ’ ‘JTV 3월 25일 ’ 총 4개로 그 중 새전북신문의 기사가 선정됐습니다. 투표 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입니다. 새전북신문의 는 선거를 앞두고 전화여론조사에서 여론왜곡이 일어나는 원인을..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성명] 부실한 여론조사 결과는 폐기하는 게 맞다 [제6회 지방선거 단체장 후보에 대한 지역언론사 여론조사 관련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성명] 부실한 여론조사 결과는 폐기하는 게 맞다 새전북신문이 어제(14일) 여론조사기관 에 의뢰해 실시한 ‘6·4지방선거 전라북도지사 선거후보 긴급 여론조사 결과’를 1면 머리기사 등 주요기사로 발표했다. 최근 대규모 착신전환 등이 논란이 되면서 신뢰도가 땅에 떨어진 ‘가구 유선전화 대상 자동응답 전화조사 방식’(ARS)이었다. 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4.1%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였다. 전북일보도 오늘(15일) 에 의뢰해 도내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한 ARS 조사결과를 1면 머리기사 등 주요기..
[성명]기초단체 공천을 빌미로 국회의원의 공천 개입 구태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 기초단체 공천을 빌미로 국회의원의 공천 개입 구태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새정치민주연합이 결국 기초선거 후보를 공천하기로 했다. 40여 일 만에 무공천 방침을 뒤집으면서 지방선거 구도가 다시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은 창당 명분과 정치개혁 의지가 퇴색하였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이제 남은 최대 과제는 이른바 개혁공천 실천 여부이다. 이에 우리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새정치민주연합이 개혁 공천을 통해 국민과 지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새 정치의 불씨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1.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번 지방선거의 혁신적 공천을 통해 국회의원의 제왕적 구태가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 공천 비리를 비롯한 기초의원 줄 세우기 등 기초공천제로의 폐해로 지적돼온 ‘돈 공천’ 등 잇..
[성명] 6.4 지방선거 도지사 경선 및 시장•군수 여론조사, 전화 착신 제외하라!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성명] 6.4 지방선거 도지사 경선 및 시장•군수 여론조사, 전화 착신 제외하라! - 착신전화 여론조사, 자금력과 조직력을 갖춘 후보들만의 놀음판, 정책선거 뒷전 우려된다. - 도지사 경선 방식, 신속 확정으로 착신 전화 배제 시스템 구축해야 터질 것이 터졌다. 민의를 왜곡하고 선거 혐오증과 정치 불신을 조장하는 전화 착신이 공정한 지역 내 선거를 방해하고 있다. 6.4지방선거 여론조사에 조직적인 전화 착신이 반영되고 있다는 공공연한 소문이 언론보도를 통해 사실로 확인되었다. 특정 후보들이 착신 전화를 수백에서 수천 건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여론조사는 선거 여론의 조작이나 다름없다. 첫째, 대량의 전화 착신이 있는 상황에서 여론조사는 선거 민의를 왜곡하는 것이자 기본적인 민주 선거를 방해하는 행위다. ..
2월의 좋은 기사 선정) “유룡”기자의 <영세 토종닭 농장 도산 위기> 2월에 선정된 좋은 기사는 전주MBC “유룡”기자의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영세 토종닭 농장 도산 위기 영세 토종닭 농장 도산 위기(R)/전주 기자 : 유룡 | 일자 : 2014년 2월 10일 사료 공급이 끊긴 토종닭 농가가 닭을 들판에 풀어놓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AI가 덮칠 때마다 영세농들이 사료 대금을 갚지 못하고 도산을 반복하는 가운데 대기업이 양계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했습니다. 유룡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제의 한 토종닭 농장, 사육장 문을 열어 닭을 들판으로 내몹니다. 알곡은 커녕 볏짚도 없는 들판에 갑자기 나앉은 닭은 당황한 듯 꼼짝을 못합니다. 사료는 바닥났는데 사료 공급이 중단돼 굶겨 죽일 바에야 풀어놓겠다는 심산입니다. 사료 공급을 안해주니까..오늘 밤이 고비.. 닭고기 소비가 줄..
2014년 3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주세요 :) 3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주세요 - 전북민언련이 3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한 구체적인 이유를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새전북신문, 전화착신 여론조사에서 제외해야 ※ 추천 이유 1. 여론조사에서 전화 착신 전환을 제외해야 한다는 내용을 지역사회 의제로 설정. 전화착신 문제는 전북도민일보에서 3월 4일 가장 먼저 거론하였으나 경선 룰 싸움 중 “여론조사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착신전화 배제론’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후보간 공방 및 세부 룰 싸움 중 안건 정도로만 다뤘음. 2. 12일 의제 설정 후 전화착신이 여론조사를 왜곡하는 과정을 근거 있게 전달함으로써 SNS상에서 전화착신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여론을 일으킴. 3. 28일자 보도 이후 전주시장 후보들의 클린선거 공동선언 제안을 이끌어냈으며 지역 언론은 31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