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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북민주언론상 선정작 동영상 12월 20일 2013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이 저녁 7:30분에 전주시민놀이터에서 진행됩니다. 시상식을 위해 만든 영상을 바라보고 있는데 마지막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부분을 보니 마음이 울컥합니다. 지난 한 해도 언론의 공공성을 지키고자 노력했던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 그리고 지금도 칼바람이 부는 언론계의 현실. 그렇지만 그 와중에도 언론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일선 기자들의 고군분투에 박수를 보냅니다. ▷ 전북민주언론상 : KBS전주방송총국 특별취재팀 (김진희, 신재복, 오중호, 안광석). [2천억 짜리 엉터리 하수관로 지하 대해부] ▷ 특별상 : JTV전주방송(김철, 하원호, 권만택). ... [노예장애인 그 후] ▷ 특별상 : 전북인터넷대안언론 참소리 문주현. [기자 출..
[성명] KBS 이사회의 수신료 인상안은 국민을 상대로 한 선전포고다! 성 명 KBS 이사회의 수신료 인상안은 국민을 상대로 한 선전포고다! KBS 이사회가 지난 11일, 야당추천 이사들을 배제한 상태에서 월 4,000원으로의 수신료 인상안을 의결했다. 박근혜정부가 종편지원용 ‘방송산업발전종합계획’을 발표한 것과 그 시기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앞으로 방송통신위원회를 거쳐 국회표결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수신료 인상안에 대해 80% 이상의 국민이 반대하고 있고, 수신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KBS는 여전히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 그리고 KBS가 수신료인상에 목매는 이유는 분명하다. 지난 2009년 미디어악법 날치기로 조성한 ‘친정부적 지상파-종편’체제의 안정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정치공학적으로 잉태된 조중동 종편의 생존여부..
2013 전북민주언론상 수상작 선정결과 「2013년 전북민주언론상」 ■ 운영취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북민주언론상을 제정, 시상하고자 함. ■ 선정기준 @ 민주언론창달에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잘 제시하고 있는 기사 및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킨 기사 및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 로컬방송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및 품격 향상에 기여한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 기타 언론개혁에 기여한 기사 및 프로그램 또는 인물 및 단체 ■ 선정절차 추천 → 선정위..
전북민언련과 함께하는 '2013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전북민언련과 함께하는 '2013 송년회'에 초대합니다. 1부. 전북민주언론상 시상식 2부. 음악과 와인 & 2013 민언련을 뒤돌아보다. 일시 : 2013년 12월 20일(금) 오후 7:30 ~ 9:00 장소 : 전주시민놀이터 * 참석 가능하신 분은 미리 연락주세요 * 간단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족 또는 지인분과 함께 오세요^^
2013년 전북민주언론상 공모합니다. (접수중) 「2013년 전북민주언론상」 ■ 전북민주언론상 제정 취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장낙인, 권혁남, 김병직)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 풀뿌리언론, 그리고 인물과 단체를 대상으로 「2013 전북민주언론상」을 추천 받습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올바른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전북민주언론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
[지역민방의 공공성과 거버넌스 개선방안] 토론회 “지역민방, 지배구조 엄격한 규율 전제 지원이 필요해” - 김재영 교수, “지금이야말로 제자리 찾을 수 있는 호기” 미디어스 권순택 기자 2013.09.24 “1997년 11월 IMF로 국가 경제가 부도 위기를 맞으며 지역민방은 심각한 경영난에 봉착했다. 그때부터 오늘날까지 지역민방은 경영난에 허덕이는 방송사로 인식됐으며 지역의 독자적 여론을 선도하고 고유의 문화를 창달·전승한다는 설립 취지와 달리 그저 SBS 프로그램을 수중계하는 방송사로 치부됐다. 결국, 국가의 불균형 발전과 천민자본주의라는 구조적 환경 그리고 국가적 경제 위기라는 상황적 변수 속에서 지역민방은 지역 주민은 물론 학계에서조차 관심 밖 대상이 된 듯한 모양새다” SBS과 네트워크를 맺고 있는 지역민방에 대한 충남대 김재영 교수의 진단이..
"국정원 정치공작 · 대선개입 진상규명 및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북시국회의" 결성 기자회견문 & 관련 오마이뉴스 기사 "국정원 정치공작 · 대선개입 진상규명 및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북시국회의" 결성 기자회견문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의 헌법은 철저히 유린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이 일개 국가기관에 의해 농락당했기 때문입니다. 국민으로부터 권력이 창출되는 과정인 선거민주주의가 특정 정파와 국가기관에 의해 짓밟혀졌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일해야 하는 국가정보원이 특정 정치세력의 집권을 돕기 위해 조직적으로 여론을 조작했습니다. 경찰은 이에 대한 수사를 축소 은폐하여 국정원을 비호하고 선거에 부당한 영향을 행사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밝혀지자 국정원은 ..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진상 규명 및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전부 시국회의 결성 기자회견 국회에서 진행 중인 국가정보원 관련 국정조사의 일정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으나, 여야의 이견이 좁혀 지지 않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회피전략과 민주당의 전략부재, 피조사자들의 불성실한 태도가 겹치면서 진상 규명은 물론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도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시국선언과 촛불문화제를 통해 표출된 수많은 국민들의 요구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도내 시민단체들은 지난 6.28일, 국정원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전북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일인시위, 시국선언, 촛불집회 등을 이어왔습니다. 대학교수에서 고등학생까지, 지방의회 결의문까지 시국선언이 이어졌습니다. 20여명으로 시작한 촛불은 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촛불문화제로 확대되었고, 전주, 군산, 순창, 남원, 정읍, 장수에서도 도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