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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올해의 좋은방송, 좋은기사 수상작 2011 올해의 좋은방송, 좋은기사 1. 제정 취지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 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 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1년간의 지역신문, 방송부문의 우수보도 및 프로그램을 선정, 시상함. 2. 선정 절차 및 선정위원회 구성 공모(11월 30일까지) → 선정위원회 심사(12월 10일) → 시상(12월 23일) 3. 추천기관 신문․방송사업자, 언론유관단체, 일반시민 등 4. 추천대상 (1) TV 정규편성부문 : 교양(다큐멘터리, 문화예술, 생활정보, 교육 등) 오락(드라마, 코미디, 토크, 쇼 등) (2) TV 특별편성부문 : 특별편성 (3) 라디오 편성부문 : 다큐멘터리, 문화예술, 생활정보, ..
[부산일보 발행중단 사태에 대한 전국민언련 논평] 정수재단의 부산일보 편집권 유린 규탄한다 정수재단의 부산일보 편집권 유린 규탄한다 부산일보(사장 김종렬)가 11월 30일자 신문 발행을 중단시키고, 인터넷 서비스까지 폐쇄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정수재단 사회 환원과 사장후보추천제를 둘러싼 노사 갈등 전말을 알리는 기사 게재를 막기 위해서였다. 이에 앞서 부산일보 경영진은 부산일보 노동조합(지부장 이호진)이 정수재단 사회 환원과 사장후보추천제 도입 투쟁을 벌이자 이호진 위원장을 해고했고, 이를 신문에 게재했다는 이유로 이정호 편집국장을 대기발령하는 등 중징계를 내렸다. 이미 편집을 마치고 인쇄만 남겨둔 상황에서 신문 발행을 막은 것은 독재정권에서나 볼 수 있었던 편집권 유린이며, 부산일보 독자와의 약속을 저버린 무책임한 처사다. 이번 사태는 부산일보가 왜 정수재단과의 고리를 끊어야하는지를 ..
[조중동방송공동모니터] 조중동방송 '12월 1일 개국방송'에 대한 논평 그러면 그렇지 조중동방송, 더 늦기 전에 문 닫아라 조중동방송은 12월 1일 개국 첫날부터 왜 태어나선 안되는 방송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 조중동은 이명박 정권의 비호와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온갖 특혜와 반칙으로 기어이 방송사를 개국했지만, 역시나 우려했던대로 시작부터 부실한 밑천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조중동방송은 졸속․부실 방송! 조중동방송은 이날 방송 내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송’, ‘기존 방송보다 더 좋은 방송’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대대적인 벌인 개국 축하쇼 제목도 였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연 조중동방송은 방송준비부터 미흡하고 부실한 함량미달이었다. 진행자들이 서로 말을 하려하려해 멘트가 꼬이고 순간 정적이 흐르는 상황, 출연자 마이크가 준비 안 돼 우왕좌왕하는 등 ..
[기자회견문] 조중동방송 신장폐업’ 선포 및 ‘조중동방송 5적’ 발표 기자회견문(2011.11.29) [기자회견문] 조중동방송 신장폐업’ 선포 및 ‘조중동방송 5적’ 발표 위법·반칙·특혜 조중동방송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 12월 1일 기어이 조중동방송이 개국한다. 지난 2009년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조중동방송이 미디어산업을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언론악법을 날치기 했다. 그러나 조중동방송 개국을 앞둔 지금, 방송시장의 상황은 참담하기만 하다. 태생부터 ‘위법’인 조중동방송은 일자리를 창출하기는커녕 온갖 특혜를 누리며 기존 매체들의 ‘밥그릇’마저 뺏고, 방송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조중동방송의 광고 직접영업을 보장해 줌으로써 방송사들을 진흙탕 경쟁으로 내몰았다. 지상파 방송사들이 앞다투어 광고 직접영업에 뛰어들겠다고 나서면서 방송공공성은 위협받게 됐고, 중소매체들은..
[기자회견문] 조중동종편 특혜주범, 최시중은 당장 물러나라(2011.11.8) [종편특혜 황금채널 외압 최시중 사퇴 촉구 기자회견문] 조중동종편 특혜주범, 최시중은 당장 물러나라 이명박 정권이 계속되는 국민들의 경고를 무시한 채 조중동종편에 대한 특혜를 밀어붙이고 있다.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조중동종편들이 주요 SO들과 채널 협상을 사실상 마무리 했는데, 이른바 황금채널로 꼽히는 15~18번을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부여받을 공산이 크다고 한다. 이렇게 되면 ‘조중동 존(zone)’ 또는 ‘조종동 블록’이라 할 수 있는 황금채널 구역이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만들어지는 셈이다. 조중동종편에게는 특혜 중의 특혜를 주는 것이자, 시청자들에는 ‘조중동종편을 보라’는 강요나 다름없다. SO의 권한인 채널배정에서 이런 해괴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 이유는 정권 차원의 압력 때문이다. 이 정권의 사..
『2011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공모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공동대표 장낙인, 권혁남)은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바른언론의 상을 정립하기 위하여 지역방송과 신문을 대상으로 한 「2011 올해의 좋은 방송, 좋은 기사」 후보작을 공모합니다. 중앙집권적 정치사회구조와 다채널, 다매체시대의 지역언론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인력을 바탕으로 하는 중앙언론의 공세속에 상대적으로 설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역언론은 이제 새로운 생존전략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다채널, 다매체시대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은 지역언론이 지역사회 및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에 더욱 밀착하고 공정한 여론형성이라는 언론본연의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것임과 동시에 열악한 제작환경에서도 꿋꿋이 ..
2010 좋은 방송 좋은 기사 선정 편집 영상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1년간의 지역신문, 방송의 우수보도 및 프로그램을 선정, 시상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은 2010년 좋은방송 좋은기사로 선정된 프로그램 및 기사를 영상 제작한 것입니다.
2009 좋은 방송 좋은 기사 선정 편집 영상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언론의 민주화와 개혁에 부합하는 지역언론의 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기로서의 언론의 사명을 다하도록 독려하며, 현업언론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목적으로 1년간의 지역신문, 방송의 우수보도 및 프로그램을 선정, 시상하고 있습니다. 본 영상은 2009년 좋은방송 좋은기사로 선정된 프로그램 및 기사를 영상 제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