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5131)
시민이 뽑은 『2021년 9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장영수 장수군수의 수상한 땅 거래, 업무추진비 몰아주기 의혹> 전주MBC 연속 보도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 세 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주MBC 김아연, 허현호 취재기자, 강미이, 서정희 촬영기자의 연속 보도가 47.3%의 투표를 받아 2021년 9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현직 지방자치단체장과 관련된 여러 의혹들을 정리해 연속 보도하며, 지역의 권력을 감시하는 언론의 역할을 잘 보여주었기에 시민들에게 이달의 좋은 기..
#일제강점기 I 구 만경강 철교 이야기 1920년대 일제강점기 시절 우리에게 철도는 식량과 군수물품을 빠르게 수송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였다. 처음에는 목교로 기술이 발전한 후로는 철교가 되었다. 지금은 철교 일부가 레스토랑, 카페, 공방 등으로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만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명암의 기운이 이곳에서 흘러온다. 리포터: 삼례사람들 손안나 이 방송은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08 ~ 10.21 평일 / 주말 : 새벽 1시 / 오전 9시 30분 https://www.youtube.com/watch?v=ZEa_yu4rXS0 - YouTube www.youtube.com
에덴🌳 I 고산에 이웃들이 모이는 정겨운 미용실 (Feat. 완주 완두콩) https://www.youtube.com/watch?v=c7zKkt5eQGc - YouTube www.youtube.com #미용실 #인터뷰 #단골 #손님 #고산 #뷰티 우리동네 고산에는 40년 이상 단골 손님들이 모여있다. 머리를 하지 않아도 그저 편안하게 쉬고 놀고 웃을 수 있는 이곳 에덴미용실은 고산에서 역사 있는 미용실이다. 1980년대 신부화장 독점부터 지금은 어르신들 위해 존재하는 이 미용실을 직접 만나보았다. 이 방송은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08 ~ 10.21 평일 / 주말 : 새벽 1시 / 오전 9시 30분
#선공개 I 월평마을 공동체를 소개합니다 #공동체 #송천동 #벽화 #그림 #김장 월평마을 공동체 정성려 대표는 전미동에서 40여 년간 거주하며 월평마을이 되어주었는데요. 마을 벽화그리기부터 김장 담그기, 반찬 봉사 등으로 마을에서 존재감 뿜뿜인 정성려 대표를 지금 만나봅니다! 이 방송은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0.08 ~ 10.21 평일 / 주말 : 새벽 1시 / 오전 9시 30분 https://www.youtube.com/watch?v=FnCWjyqbT9E - YouTube www.youtube.com
이사장이 회장으로 있는 전북일보에 광고비 몰아준 우석대학교, 학교 홍보예산 투명한 공개 필요해(뉴스 피클 2021.10.08.) 10월 11일(월) 뉴스 피클은 한글날 대체공휴일로 인하여 하루 쉽니다.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우석대학교 광고비 내역이 공개되었습니다. 2018-2021년 지출된 내역을 분석한 결과 신문사에 지급한 광고 전체 69건 중 65건(94%)을 전북일보에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일보 회장은 우석대학교 이사장입니다. 특수 관계를 고려한 집행이었을까요? 대학교 광고비 또한 교비로 지출되는 만큼 투명한 공개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일보에 광고비 몰아준 우석대학교 전북민언련은 전북 지역의 지방자치단체와 의회, 공공기관, 대학들이 언론을 대상으로 집행하는 홍보예산을 분석해왔는데요, 기존에 우석대학교는 홍보예산 관련 정보공개 청구에 비공개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미디어오늘이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지역뉴스 I 늦반딧불이 지금도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6ymUHQIByw&t=2s 평화동마을신문과 완산중학교가 함께 떠나는 평화마을학교 시간!! 오늘은 늦반딧불이 탐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아직도 도심에 반딧불이가 있냐고요?! 이 영상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반딧불이 #환경 #늦반딧불이 #곤충 #식물 #녹색
[지워진 지역의 사람들] 6편. 새만금 신공항은 장밋빛 미래이기만 할까요? 새만금 신공항은 장밋빛 미래이기만 할까요? 새만금신공항 반대 목소리 지역신문은 주홍글씨부터 찍었다. 2021년 5월 12일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을 출범하고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갯벌생태적 가치 문제, 전라북도의 잘못된 수요 예측, 경제효과 부풀리기 등 문제제기가 이어졌다. 그러나 합리적 문제제기에 지역 신문은 단체의 내용을 전하기보다는 ‘반대를 위한 반대’ 등 부정적으로 낙인찍으며 생산적 토론 자체를 가로막았다. - 새만금 국제공항 왜 반대할까? -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반대 주장에 부정적 낙인찍기 - 반대를 위한 반대?, 왜 이제 와서? 도정 반대? 지역 언론의 정치적 해석 주의 필요 -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은 할 말이 아주 많다고 한다...
[토론회 안내] 언론홍보예산, 출입기자단 관행 개선을 위한 시군별 순회 토론회 지역 언론 환경 개선을 위해 크게 두 축에서의 개선 작업이 필요하다. 하나는 지역 언론 홍보 예산 집행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 지역 언론사는 지자체 후원으로 생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자체는 공고•광고료, 오찬만찬 비용, 언론사 주최 행사 후원 협찬, 연감 구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언론의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 언론사는 이러한 홍보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보도자료 인용을 높인다던지 지자체에 유리한 홍보성 기사를 작성하기도 한다. 또한 폐쇄적 출입기자단 운영은 행정과의 유착을 강화시키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는 오랜 시간 전북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 집행하는 홍보예산의 집행 규모를 공개하고 기자실 및 브리핑룸 운영 실태와 출입기자단의 관행을 개선할 것을 요구해왔다.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