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창 도시개발 예정지 투기 의혹 전라북도 공무원, 증거 인멸 정황 드러나. 대응 아끼는 전라북도에 비판 이어져(뉴스 피클 2021.07.0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5월 12일 경찰이 도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한 간부 공무원이 사전 내부 정보를 이용해 고창 백양지구에 투기를 한 정황이 있어 현재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당 간부 공무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최근 증거 인멸을 한 정황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의혹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고창 백양지구 개발행위 제한 구역 지정 한 달 전 논밭 구입해 고창 백양지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도청 간부 공무원. 고창 백양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전북개발공사가 총사업비 466억 원을 투자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5월 12일 전북CBS 노컷뉴스 기사에서 전북도청 관계자는 압수수색과 관련해 “작년 11월 백양지구 개발 계획이 고시된 이후에 인근 야산의 밭을 샀기 때문에 투기 .. 지뉴브 I 시민과 언론이 고소당하는데... 정읍시가 침묵하는 이유는? 지뉴브: 지역뉴스브리핑 (전북) [논평] 농지법 위반과 부적절한 인사 채용이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 저널리즘 🔔 논평 성명 주소: https://www.malhara.or.kr/3809 2021 회원 확대 릴레이:) 행동하는 미디어 시민이 언론을 바꾼다! 🔔 전북민언련 회원확대 릴레이: https://www.malhara.or.kr/3867 #뉴스#고소 #정읍시 #정읍시의회 #공무원 #공무직 #노조 #언론 #전라북도 기록적 폭우 속에 지하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숨졌다. 전주시와 공사업체 작업 강행 논란(뉴스 피클 2021.06.3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최근 이틀 동안 전주시에서는 오후에 연이어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특히 28일에는 번개와 천둥, 우박까지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당일 상수도관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해 장마철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근 들어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는 이유는? 갑자기 많은 비가 쏟아졌다가 다시 잠잠해지는 등 최근 날씨가 불안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28일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전주기상지청은 “대기는 찬 공기가 아래에 따뜻한 공기가 위에 있어야 안정적이지만, 최근 일사량이 늘어나 아래쪽 공기가 뜨거워지면서 대기의 균형이 깨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 [영화분과 '달달'] 2021년 6월의 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2021년 전북민언련 영화분과 달달의 두 번째 영화는 입니다. 이번 모임은 항상 저희가 본 영화 내용을 정리하며 대화를 이끌어주시는 강지이 감독님과 함께 했습니다^^ 영화는 본청에서 송전탑을 관리하고 정비하는 하청업체로 1년 동안 파견된 한 노동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대놓고 해고할 수는 없으니 알아서 그만두고 나가라는 뜻이지만, 주인공 정은(유다인 역)은 1년 동안 악착같이 버텨 다시 본청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동료의 도움으로 송전탑 관리 업무를 배우면서 조금씩 적응해 가지만, 안타깝게도 희망적인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ㅠㅠ 여성 노동자의 유리천장 문제뿐만 아니라 위험의 외주화로 나타나는 우리 사회의 하청 노동 문제를 비판하고 있는데요, 비판의 방향성은 조금 다르지만 똑같.. 또다시 일어난 원광대 주변 원룸 전세 사기 사건 의혹(뉴스 피클 2021.06.2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지난 2019년 4월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원광대학교 주변 원룸 전세 사기 사건으로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죠.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 또 다른 건물주의 전세 사기 의혹이 나오면서 여러 명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는 전주MBC의 보도입니다. #2년 전 원광대학교 주변 원룸에선 무슨 일이? 2년 전 원광대학교 주변 대학가 원룸 10여 채가 한꺼번에 경매에 넘어가 1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수십억 원의 보증금을 내야 할 상황이 전주MBC와 JTV전주방송의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수사 결과 집주인이 거액의 보증금을 빼돌릴 목적으로 전세 계약을 유도한 계획적인 사기임이 드러났는데요, 1심 재판부는 범행을 주도한 강 씨에게 징역 13년 6개월을 선고했고, 범행을 도운 친인척 2명에겐 각.. 완주군 청렴군민감사관은 유명무실 제도, 침출수 운반 업체 담합 의혹 책임 떠넘기는 완주군(뉴스 피클 2021.06.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완주군의 한 청렴군민감사관이 비봉면 보은매립장 침출수 운반 업체 담합 의혹을 제기했지만, 아무런 조치도 없이 완주군의 각 부서가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는 완주신문의 보도입니다. 이 때문에 완주군 청렴군민감사관 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청렴군민감사관이란? 완주군은 지난 2016년 11월 1일 제1기 청렴군민감사관 위촉식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청렴군민감사관은 주민의 불편과 불만사항 제보, 공직자 부조리, 비위 및 불친절 행위에 대한 제보, 위법 부당한 행정처리 등에 대한 감사청구, 고충민원의 공동조사, 군정발전방안 및 주요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등 주민의 입장에서 행정의 잘못을 살펴보는 역할을 합니다. 완주군의 경우 임기는 2년으로 각 읍·면장의 추천과 공.. 올해 예산 282억 원 재정 손실된 무주군. 정말 재난 상황으로 인해 어쩔 수 없었나?(뉴스 피클 2021.06.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올해 무주군이 세운 예산 중 약 282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 등의 재난 상황 등을 고려하지 않고 기존에 해왔던 대로 예산을 계산해 발생한 일인데, 당장 여러 사업의 축소나 연기가 불가피해 군민들이 피해를 입게 됐습니다. 재난 상황만을 탓하기에는 그동안 잘못된 예산 추경 관행이 낳은 상황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습니다. #전체 예산의 약 6.4% 사용 못해 올해 무주군이 세운 예산은 총 438,112,553,000원(약 4381억 원)인데요, 이중 282억 원은 전체 예산의 약 6.4%입니다. 그러나 재정 손실이 발생하면서 올해 세운 예산 중 약 6.4%를 사용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지난 6월 8일 이해양 무주군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면서.. 2021 주민의회 정상회담_ 우아동편이 진행됩니다! 2021 전북마을미디어 프로젝트_ 기초의원 정책콘서트 우아동편 우리 동네 이야기 우리가 직접한다! 주민이 묻고 주민이 제안한다! 주민의회 정상회담! https://youtu.be/F0e9uFQZeOo 방송 녹화 일시|2021년 6월 28일(월) 오전 10시~12시 방송 방영 시기|2021년 7월 9일 -18일 평일15:30 주말 20:00 B tv 케이블 채널1번에서 방송 장소|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 스튜디오 주최주관|우아한거리의소식지 기획제작|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 지 원|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우동TV 운영협의회 출 연| 사 회 자 : 손주화 전북마을미디어네트워크운영위원/ 전북민언련 사무처장 기초의원 : 서난이 전주시의원, 서윤근 전주시의원 주민패널 :.. 이전 1 ··· 176 177 178 179 180 181 182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