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채계산 출렁다리 투기 의혹과 오평근 도의원 겸직 논란... 지역 언론 보도 찾아보기 어려워(뉴스 피클 2021.06.0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오늘 에서는 순창군청 간부와 전라북도 전 비서실장의 채계산 출렁다리 인근 부지 투기 의혹과 3년 째 이어지는 오평근 도의원의 어린이집 대표 겸직 논란을 전해드립니다. 이처럼 지역 공직자의 이해충돌 의혹이 계속 나오고 있지만 주요 지역 언론들의 관련 보도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순창군 채계산 출렁다리 인근 부지, 순창 간부 공무원의 투기 의혹 지난 6월 7일 전북CBS 노컷뉴스는 순창군청 간부 공무원의 채계산 출렁다리 인근 투기 의혹을 보도했습니다. 지난 2014년 농촌개발과장이었던 당시 한 광업주식회사로부터 10만 6024㎥의 땅을 매입했는데, 5년 동안 보유하다가 2018년 11월 12일 다른 사람에게 땅을 팔았습니다. 기자는 “해당 부지는 현재 채계산 출렁다리 아래에 .. 마을미디어 상생의 첫걸음 될까. 2021년 시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북마을공동체미디어 세미나 현장 전북의 마을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연관 기관과 전라북도 농촌활력과 담당자분들과 함께 를 6월 7일 전북삼락로컬마켓 세미나실에서 진행했어요. 각 지역마다 마을미디어 네트워크가 만들어지고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미디어활동을 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는데요. 이날 세미나에서는 이라는 주제로 무주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 이관배 사무국장과, 이라는 주제로 전북민언련 손주화 사무처장이 발제를 했습니다. 2021년 상반기에 전북생생대학에서 열린 마을미디어 교육이 전북 시군 중간지원조직을 대상으로 진행되면서 네트워크 구축에서 중간지원조직이 어떻게 역할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습니다. 각 시군의 중간지원조직이 마을미디어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에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마을공동체미디어 활동을 .. 부안군 행정의 개인정보 이중잣대... 민원인은 공개해도 괜찮다?(뉴스 피클 2021.06.08.) 오늘의 풀뿌리 뉴스 콕 ! 민원을 넣었는데, 그 민원 대상으로부터 직접 연락이 온다면 황당하겠죠. 부안군 행정이 민원인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는 부안독립신문의 보도입니다. 이를 넘어서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이중잣대를 보인다는 비판까지 나옵니다. #공사 현장 민원 넣었다가 현장 소장에게 전화 온 사연 지난 5월 30일 부안읍내 침수 예방 공사현장의 문제점을 지적한 한 민원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후 공사 현장 소장에게서 직접 만나자는 연락이 와 두려움을 느꼈다고 합니다. 해당 민원인은 부안군 홈페이지 365소통광장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상세히 전달하며 행정을 비판했습니다. 부안독립신문의 취재 결과 사업을 책임지는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는 “민원을 잘 해결하기 위해 공사 발주처인 환경 공단.. 이달의 좋은 기사를 뽑아주세요 :) 2021년 5월의 좋은 기사 후보는? 2021년 5월의 좋은 기사 후보는 세 개입니다.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기사에 투표해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이 건강한 지역 언론을 만듭니다. 투표 하기: 2021년 5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 docs.google.com 후보 1. 전라북도 도시가스 요금 부풀리기 유착 의혹, 독점 구조 문제점 지적 ○ 추천 이유 전라북도 도시가스 업체는 세 개로 각각 지역을 나눠 독점에 가까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견제와 감시가 매우 중요한데, 전주MBC와 JTV전주방송은 전라북도의 한 도시가스 업체가 회계법인과 공모해 요금을 부풀렸다는 제보를 바.. 또 임실군 그 언론인... 비판 기사로 협회 지회장 당선됐다? 언론인의 이해충돌 책임 묻는 제도 고민 필요해(뉴스 피클 2021.06.0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비판 기사를 앞세워 광고비를 요구했다는 혐의(공갈)로 수사를 받고 있는 임실군의 인터넷신문 발행인·기자. 지난 4월 29일 에서 ‘셀프 기사’ 문제를 제기한 의혹에 대해 전북CBS가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 보도했습니다. 언론인의 이해충돌 사안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도 필요해 보입니다. #비판 기사 통해 광고비뿐만 아니라 협회 지회장까지? 지난 4월 29일 에서 해당 임실군 언론인 관련 내용을 다루면서 “기자 직위를 활용했다고 의심되는 사례는 또 있습니다. 해당 언론인은 또 다른 단체의 전북도지회 사무처장으로 임명된 후, 스스로 기사를 작성해 전·현직 집행부 임원들이 카드깡과 보조금 횡령 등을 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언론인 신분을 활용해 ‘셀프 기사’를 작성한.. [주민이 만든 다큐] 노송편애 (老松偏愛) 전주 기린봉 자락에 내려앉은 남노송동은 오래전 마을 길로 시냇물이 흘렀다고 한다. 그 정취는 그저 사진으로 밖에 바라볼 수 없지만 앞으로 지내야 할 미래를 생각하면.. 남노송동 그리고 노송동을 어떻게 기억해야 할까? 지워져가는 것들을 조금은 손으로 떠서 기록할 수 있다면 이전보다는 더 나은 공동체 그리고 마을을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 방방곡곡 동네스토리 2회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편성일정 (6월 4일 ~ 6월 17일) 평일: 오전 9시 30분 / 밤 11시 30분 주말 오전 10시 30분 (6월 5일) 주말 새벽 1시 / 오전 10시 30분 (6월 6일) 👦 👧 공동체: 기린봉라디오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다큐멘터리 .. 방방곡곡 동네뉴스 2회 몰아보자~~!!🏃 주민이 만드는 방송 방방곡곡 동네뉴스 SK Broadband 전주방송 채널 1번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5/21 ~ 6/3 평일 오전 9시 30분 저녁 11시30분 주말 오전 9시 30분 저녁 11시30분 📌 방방곡곡 동네뉴스 2회 🙋 앵커: 이애영 🗣 동네제보문의: kdh05283@hanmail.net #뉴스 #실시간 #라이브 #생방송 #동네 #이야기 새만금 부지에 쏟아진 철강 슬래그. 유해성 의혹과 반박 이어져(뉴스 피클 2021.06.0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 ! 대규모 태양광 발전 단지가 조성되는 새만금 부지 매립에 철강 슬래그(철을 만들고 남은 부산물)를 사용하고 있어 문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업체 측의 반박과 해명이 이어졌지만 유해성 논란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는데요, 향후 언론들의 적극적인 후속 보도가 필요해 보입니다. #철강 슬래그에 중금속 다수 포함돼, 성분 분석 결과 기다려야 주장 지난 5월 31일 환경운동가 최병성 목사는 전북CBS 라디오 프로그램 에서, 새만금 갯벌에 철을 만들고 남은 철강 슬래그를 매립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현행법상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법적인 문제는 없지만 철강 슬래그에 중금속이 다수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자칫 바다로 흘러들어가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무.. 이전 1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