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4)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북 주요 뉴스 (2019/05/21)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1) 1. 고창군 아산면 소각장 반대대책위가 유기상 고창군수에게 “현재 추진 중인 소각장 건설을 일단 멈추고, 소각장 건설이 적절한 것인지 공개토론회를 통해 검토를 해보자”라고 제안하고 있는데요,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한 군청 측은 소각장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주간해피데이의 보도입니다. 김동훈 기자는 “‘소각장 공사를 계속하면서 대화를 하느냐’, 아니면 ‘소각장 공사를 일단 멈추고 대화를 하느냐’. 정답은 누구나 알고 있다”라며 주민들의 요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2.. 전북 주요 뉴스 (2019/05/20)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20) 1. 미디어오늘이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JTV가 소유한 만성동 부지는 방송통신시설인데, JTV가 용도 변경을 통해 관광호텔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전주시에 수차례 요구했다”라며 최근 전주시 비판 보도가 늘어난 것이 부지 용도 변경 신청과 관련이 있는 게 아니냐는 내용입니다. 이에 JTV 측은 “비판, 감시 기능을 강화했을 뿐이며 최근 보도와 만성동 부지 이슈는 관련이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자는 “JTV 보도 자체만을 보면 사실관계가 맞고 보도가치도 있다는 .. <전북 지역 방송 3사 월별 주요 미디어 이슈 브리핑> 4~5월_전북 지역 방송 3사 전주시 관련 보도 급증 - 4~5월 전북 지역 방송 3사 전주시 관련 보도 급증 전북민언련에서는 매일 전북 지역 방송 4사, 지역종합일간신문 3사, 지역주간신문 6사를 모니터하며 를 브리핑하고 있다. 5월부터는 매 월 단위로 전북 지역 방송 3사 저녁 메인 뉴스가 보도한 뉴스 아이템은 무엇이 있었는지, 관련 보도에 대한 중점 내용을 분석해 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북지역 방송 3사 중 가장 많은 보도량을 차지한 것은 ‘전주시’였다. 이는 4월 17일 전주시에서 발표한 '시민의 숲 1963' 프로젝트에 대한 평가 보도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급증한 전주시 보도와 관련해 방송사별로 전주시 관련된 뉴스 아이템들을 분석해봤다. (1) 보도량 KBS전주총국은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565건의 보도.. 시민이 뽑은 『2019년 04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환경오염 우려되는 군산 주한미군의 불법 송유관 문제 보도> 시민이 뽑은 『2019년 04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께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3개의 이달의 좋은 기사 후보 중 전북일보 문정곤, 엄승현 취재기자, 박형민 사진기자의 가 41.9%로 2019년 04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음을 밝힙니다. 군산에 있는 주한미군이 수십 년 전 주민들의 허락도 받지 않은 채 송유관을 설치해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북일보와 녹.. 전북 주요 뉴스 (2019/05/17)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17) 1. 군산 주한미군 불법 송유관 문제, 국방부가 사법부의 화해 권고 결정을 거스르고 주민들과 소통을 위한 주민공청회도 사실상 거부했다는 전북일보의 보도입니다. 국방부는 송유관 설치 노선도 공개도 개인정보 유출을 이유로 비공개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요청할 경우 지자체와 소유주에게만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상은 무단 점유한 부분을 토지 소유주와의 개인 접촉을 통해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기자는 ‘누구를 위한 군’이냐는 불만이 나온다고 지적했습니다. 2. 새만.. 전북 주요 뉴스 (2019/05/16)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16) 1. MS그룹컨소시엄이 GM군산공장 인수 본계약을 체결해 재가동이 기대된다는 지역 언론들의 보도입니다. 잔금 처리와 7월 초 등기이전까지 이루어지면 인수 절차가 모두 끝납니다. 전기차 위탁생산 5만 대로 시작해 자체생산 15만 대로 늘리고, 900여 명을 직접 고용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 측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우려되는 점도 있습니다. 정확한 매각 대금이 공개되지 않았고(전북도민일보는 113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KBS전주총국은.. [전국민언련 공동 성명] 네이버는 '지역' 홀대를 멈춰라! 네이버는 '지역' 홀대를 멈춰라! 네이버의 지역 이용자 무시와 지역 언론 배제가 심각하다. 네이버가 뉴스 전파와 디지털 공론장에서 어떤 언론사보다 막강한 영향력과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런데 지난 4월 네이버가 검색 알고리즘을 바꾸면서 모바일 콘텐츠 제휴 언론사 중 지역 언론을 모두 지웠다. 제휴 언론사 44곳 중 지역 언론은 단 한 곳도 없다. 대부분의 뉴스 소비가 포털 검색으로 이뤄지고 있는 현실에서 네이버의 이번 결정은 언론의 다양성과 지역민의 알권리를 위협하는 행위이다. 더 나아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할 여지가 크다. 네이버의 지역 언론 배제는 기사 검색 차별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광안대교 러시아 화물선 충돌이나 제주도 예멘 난민 문제, 환경부 항공기 소음 측정 문제 등.. 전북 주요 뉴스 (2019/05/15) ※ 이전 전북 주요 뉴스는 홈페이지 오른쪽 주황색 바탕의 '전북의 주요 뉴스를 매일 오전 전해드립니다'를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alharamalhara.tistory.com/) 전북 주요 뉴스 (2019/05/15) 1. 지난 지방선거를 앞두고 도민들에게 문자를 보내 사전 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송하진 도지사.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2심에서 벌금 7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벌금이 100만 원 이하이기 때문에 도지사 직위는 유지됩니다. 재판부는 세계 잼버리대회 유치를 성공했다는 내용을 개인의 업적 홍보라고 판단했는데요, 전체 도민이 아닌 지지자에게 발송한 점, 비용을 송 지사 개인이 부담한 점도 유죄의 이유가 됐습니다. JTV는 “유죄를 이끌어 낸 검찰도 체면을 .. 이전 1 ··· 283 284 285 286 287 288 289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