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주한미군 군산비행장 탄약고 인근 주민들 이주약속 지켜달라 호소(뉴스 피클 2025.02.2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주한미군 군산비행장 탄약고의 안전구역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빠진 인근 마을 주민들에 대한 이주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역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같은 마을이지만 안전거리를 몇 미터 벗어났다는 이유로 일부 주민들은 이주 대책에 포함되지 못했는데요. 국방부가 당초 약속을 어겼다는 주장도 나오는 가운데, 언론들이 주민들의 하소연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같은 마을이지만... 탄약고 안전 구역 일부만 포함돼 불안감 속 남아있는 주민들2월 27일 전북일보는 “군산비행장은 주한미군 군사시설이며,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탄약고와 격납고를 증설하고 있다.”, “문제는 언제든 폭발할 위험이 있는 탄약고와 인근 마을간 충분한 안전거리가 확보되지 않으면 폭발 사고로 인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 큰 피.. 제2의 강태완 씨 막으려면? 전북에서 미등록 이주아동 구제대책 상시화 필요 주장 나와(뉴스 피클 2025.02.2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미등록 이주아동 신분으로 한국 국적을 얻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지난해 김제에 있는 특장차 공장에서 끼임 사고로 사망한 故 강태완 씨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는데요. 최근 서난이 전북자치도의원이 미등록 이주아동을 위한 구제대책의 상시화가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3월 말 구제대책이 종료될 예정이었기 때문인데, 연장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참고. 특장차 공장 산재 사망 이주 노동자 강태완 씨, 한 달 만에 장례식 진행(뉴스 피클 2024.12.17.) 특장차 공장 산재 사망 이주 노동자 강태완 씨, 한 달 만에 장례식 진행(뉴스 피클 2024.12.17.)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월 8일 김제 특장차 공장(HR E&I)에서 차량 끼임 사고로 사망한 이주 노동자.. 2025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 현장 2025년 전북민언련 정기총회를 2월 21일 전주공동체라디오 전주FM 방송사에서 진행했습니다. 2025 정기총회도 온라인 위임을 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드렸습니다. 2024년 연말부터 정기총회 일정을 알리기 위해 소식지, 홈페이지, 문자, 웹소식지 등을 통해 안내도 해드렸고요. 2025년 1월 17일 총회준비위원회를 통해 사업 평가와 2025년 사업 계획을 잡고, 정관 개정에 대한 안도 논의했습니다. 전북민언련은 2025년 2월 17일 기준 회원이 542명이며 총회 직전까지 70명이 온라임으로 위임 의사를 밝히셨습니다.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박민 공동대표가 의장으로 호선되었고, 이후 의장의 진행에 따라 2024년 사업평가, 회계 보고 후 감사보고서 채택, 정관 개정, 2025년 사업안과 예.. 시행 3년 차 전북 에듀페이 사업. 선심성 지원 논란, 재원 마련, 부작용 해결 등 과제 많아(뉴스 피클 2025.02.26.)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이 공약한 에듀페이 사업. 전북에서 전국 처음으로 시행했는데요. 2023년 시범 사업에 이어 지난해부터 초중고 모든 학년 학생들까지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올해도 사업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인 가운데 2월 25일 전북 지역 방송사들이 일제히 에듀페이 사업 과제에 주목했는데요. 각 보도마다 중점을 둔 부분은 조금씩 달랐습니다. #전북 에듀페이 3년 차. 학교 밖 청소년 신청률, 재원 마련과 교육부와 입장 차이 등 과제에듀페이는 학습 지원비, 입학 지원금, 진로 지원비 등의 항목으로 나뉘며,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서점이나 문구점, 독서실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시행 3년 차인데요,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지역 경제에도 일부 도움이 되.. 엄격해지는 정부의 지방보조금 관리, 전북자치도 고민 필요해(뉴스 피클 2025.02.25.)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전북특별자치도 지방보조금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2월 19일 나라살림연구소가 발표한 ‘2024년 광역 시‧도 지방보조금 운용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북자치도는 지방보조금 자체평가 기준이 행정안전부 기준보다 낮아 상대적으로 온정적인 평가를 했다는 건데요. 행정안전부 평가 기준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상대평가 의무화한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 전북자치도는 개선 필요 주장행정안전부는 지방보조금의 부정수급, 단체장의 선심성 사업 추진, 관리상 어려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는데요. 2024년 개정한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서 평가 기준을 5등급(매우 우수 10%, 우수 20%, 보통 55%, 미흡 10%, 매우 미흡 5%).. 전북 통합 시‧군 상생 조례안 통과 이후 갈등 우려 나타낸 지역 언론, 전북일보는 ‘통합 논의 본격화’ 초점 맞춰(뉴스 피클 2025.02.2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월 21일 전북자치도의회 제416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김관영 도지사가 발의한 ‘전북특별자치도 통합 시‧군 상생발전에 관한 조례안’이 출석 의원 33명 중 찬성 23표, 반대 9표, 기권 1표로 통과됐습니다. 반대가 만만치 않아 이후 갈등이 우려된다는 보도가 이어진 가운데, 전북일보는 ‘완주-전주 통합 논의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지역 언론들의 갈등 우려 속 전북일보는 ‘지역 이견 조율 과제’로 논조 달라2월 21일 자 전주MBC 보도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 통합 시‧군 상생발전에 관한 조례안’의 핵심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통합으로 사라지는 시‧군의 세출과 주민지원 예산을 12년간 유지하는 것, 둘째는 통합 전 지원이 조금이라도 .. 후백제 문화유산 발굴된 종광대 2구역 재개발 사업 중단, 이후 보상은 어떻게?(뉴스 피클 2025.02.2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재개발을 추진 중이던 전주 종광대 2구역에서 후백제 문화유산으로 추정되는 토성벽과 다량의 유물이 발견되면서 사업이 중단됐는데요. 재개발과 문화유산 보존 사이에서 선택이 필요했는데, 19일 국가유산청이 현지 보존을 결정했습니다. 지역 언론들은 재개발 사업이 중단된 조합원들에게 줄 보상금 마련이 관건이라며 관련 내용에 주목했습니다. ※ 참고. 후백제역사문화센터 전주 유치, 고도(古都) 지정 여부 핵심인데 일부 주민 설득 필요해(뉴스 피클 2024.09.26.) 후백제역사문화센터 전주 유치, 고도(古都) 지정 여부 핵심인데 일부 주민 설득 필요해(뉴스 피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1일 전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진행한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 후보지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2036 하계 올림픽 공동 유치 안건 상정 안 됐지만... 혼선, 혼란 부른 전북자치도와 지역 언론(뉴스 피클 2025.02.20.)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월 17일 대한체육회가 이사회를 진행하고, 2036 하계 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서울과 전주가 제출한 단독 개최안을 각각 대의원 총회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일부 이사들이 공동 개최안도 건의했지만 권고에 그치고 정식 안건으로는 상정되지 못했는데요, 이를 두고 일부 지역 언론들이 ‘공동 개최 가능’이라고 해석해 보도하면서 실질적인 오보를 냈다는 지적과 함께 이후 팩트 체크가 부족함을 인정하기보다는 전북체육회의 보도자료만 탓하는 모양도 이어졌습니다. #구속력 없는 공동 개최 권고에 대다수 지역 언론 공동 개최 가능성에 높은 의미 부여일부 지역 언론과 지역 정치인들 서울과의 공동 개최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지속해온 가운데 2월 17일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정식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하고..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