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31) 썸네일형 리스트형 줄어드는 지역 공중보건의사. 지역 의료 위기 우려(뉴스 피클 2025.02.19.)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의사 중 군 입영 대상자가 공중보건업무에 종사해 병역의 의무를 대신하는 공중보건의사 제도. 보건소, 보건지소, 지역의료원 등에 배치되기 때문에 병원까지 오고 가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농어촌, 의료 취약 지역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는 4월 전북 지역에서만 100여 명의 공보의가 복무를 마칠 예정이어서 농어촌 의료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지금도 부족한 공중보건의사. 취약한 농어촌 의료 시스템, 더 취약해지나?2월 18일 JTV전주방송은 전북 지역 공보의들이 대거 전역을 앞두고 있다며 “가뜩이나 취약한 농어촌 의료 시스템이 무너지는 게 아니냐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4월 전북에서 100명이 복무를 마칠 예정인데, 도내 .. 해상 선박 사고 증가 추세 속 해상 안전체계 강화 필요 지역 사설 나와 (뉴스 피클 2025.02.18.)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월 13일 아침 부안 왕등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화재 사고로 탑승객 12명 중 5명만 구조됐는데요, 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최근 전국적으로 어선 관련 사고가 이어지면서 해상 안전 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전북 지역도 예외가 아니어서 대책 마련을 위한 원인 분석이 필요해 보입니다. #올해 전국에서 발생한 어선 사고로 29명 실종‧사망, 부안도 7명 해당 돼지역 언론들은 2월 13일부터 부안 왕등도 어선 화재 사고 발생 소식과 이후 실종자 수색 관련 보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살이 빠르고 시야 확보도 어려움을 겪는 등 기상 상황 문제로 실종자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요, 2월 14일 KBS.. 2036 하계 올림픽 서울-전북 공동 개최 주장. 공동 개최 준비되어 있나?(뉴스 피클 2025.02.17.)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36 하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여력을 집중하고 있는 전북자치도. 최근 서울과 공동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일부 언론에서 ‘공동‧분산 개최’ 가능성을 살펴보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유치 도전 중 단독 개최에 자신감을 보인 태도와 행적에 비춰 실질적으로 공동 개최 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다시 나온 서울과 전북 2036 하계 올림픽 공동 개최 주장오늘 자 전북일보는 “서울-전북 공동 올림픽 개최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진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각각 단독 후보 도시로 경쟁을 벌여왔는데, 현장 실사 및 사전 브리핑에서 전북이 큰 점수를 얻으면서 흐름이 바뀌었고, 세계적 추세도 국가 내 도시 공동 개최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17일 열릴 대한체육회.. 역대급 실적 한인비즈니스대회? 후속조치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지적 나와(뉴스 피클 2025.02.14.)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지난해 10월 진행된 제22회 한인비즈니스대회가 끝난 이후 지역 언론들의 긍정적 평가와 함께 전북도 차원의 대대적인 성과 홍보도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2월 12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전북도의 후속 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 한인비즈니스대회 지역 언론들 긍정적 평가 이어져, 후속 대처는?(뉴스 피클 2024.10.25.) 한인비즈니스대회 지역 언론들 긍정적 평가 이어져, 후속 대처는?(뉴스 피클 2024.10.25.)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동안 전북대학교에서 진행된 제22회 한인비즈니스대회가 끝났습니다. 전북 지역 언론들은 지난 대회와 비교해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면서www.malhara.or.kr #한인비즈니스대회 후속조치 만전 .. 완주군 민생지원금 지급이 전주‧완주 통합 반대 여론 강화 목적이다? 전북일보 보도 의문(뉴스 피클 2025.02.13.)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도내 5개 시‧군이 주민들에게 민생지원금을 지원한 가운데, 2월 12일 전북일보는 완주군의 민생지원금 지급이 전주‧완주 통합 반대 여론을 강화하기 위한 정치적 포석이라는 익명의 주장을 주요하게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비판 근거가 적절하지 않고, 주장의 출처 또한 불분명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도내 지자체 5곳의 민생지원금 지급 이어져, 일부에선 현금성 지원에 대한 비판도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도내 14개 시‧군 중 5곳이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김제시가 1인당 50만 원, 정읍시와 남원시, 완주군이 1인당 30만 원, 진안군이 1인당 20만 원씩입니다. 1인당 민생지원금 지급을 위해 김제시는 약 404억 원, 정읍시 약 308억 원, 완주군.. 시민이 뽑은 『2025년 1월의 좋은 기사』 선정 결과 안내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은 매달 좋은 기사 후보를 선정하고 이후 이달의 좋은 기사 심사위원회>와 회원 및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민이 뽑은 좋은 기사 상’을 수여합니다. 지역의 좋은 기사를 적극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 언론이 타성에 젖은 기사, 시민과 유리된 기사를 쓰지 않도록 감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시민들이 지역 언론에 관심을 갖는 만큼 지역 언론도 더욱 좋은 기사를 쓸 거라고 기대합니다. 다섯 개의 후보 중 농촌 마을 소식 전달, 고민 해결까지. 지역 소멸 대응 위한 청년 이장이 떴다> 기획 프로젝트> 전북일보 보도가 31.6%의 투표를 받아 2025년 1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선정 이유전북일보는 지난해 10월부터 디지털미디어국을 신설하고 지역소멸 위기 극복 프로젝트.. 애물단지 순창군 팔덕면 축산진흥센터, 순창군 행정의 무능력, 불합리, 위법 지적한 열린순창(뉴스 피클 2025.02.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2017년 9월경 순창군 팔덕면에 준공된 축산진흥센터, 착공 당시 순창군은 축산물 유통 및 판매량과 인근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착공 후 7년 넘게 지난 지금까지 실제로 운영된 기간은 얼마 되지 않고 대부분 방치됐는데요. 운영된 기간 드러난 행정의 총체적 문제를 열린순창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못된 순창군 축산진흥센터, 준공 후 첫 운영까지 6년 걸려. 몇 달 만에 또 방치순창군 팔덕면 축산진흥센터는 준공 당시부터 논란의 대상이었습니다. 2017년 11월 2일 열린순창 보도에 따르면 건물 곳곳에서 하자가 발견됐고, 담당 부서장이 “운영하기로 한 단체 내부 문제로 운영을 못하고 있다.”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혀 운영 단체 내정설까지 나왔기 .. 중학생 폭행 사망 사건, 아동학대 ‘분리 보호’ 조치 허점 드러나(뉴스 피클 2025.02.11.) 오늘의 전북민언련 뉴스 콕!1월 31일 저녁 자신의 의붓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구속영장은 기각됐지만 경찰의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숨진 학생이 이전부터 학대를 받았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는데요, 실질적으로 학대를 막지 못하는 분리 보호 조치 제도의 허점도 드러났습니다.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긴급체포 됐지만, 구속영장은 기각2월 1일부터 3일까지 지역 언론들이 관련 사건을 보도하며 피의자의 긴급체포 소식을 연이어 보도했는데요. 긴급체포 이후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고 피의자심문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했다는 겁니다. 경찰은 보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이후 결과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해당..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64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