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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1/12) 세줄뉴스(1/12) 지역뉴스1)자유롭게 이용하지 못하는 이유전북관광자유이용권이 석달만에 시범사업을 중단했는데요. 물론 해당 관광지가 10곳에 불과하고 관광지를 이어줄 대중교통이 빠져있는 이유를 기자는 핵심으로 짚었어요. 도는 하반기에 사업을 보강해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전주시민, 상권, 관광객들이 이미 외면한 거 아닌가 싶습니다. 사업이 중단된 와중에도 전라일보 1면에 전북관광자유이용권 광고가 실려 예산 낭비가 아닌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전주MBC] 관광자유이용권 중단..준비부족 드러나 2)김관영 의원 더민주 탈당도내 현역의원 중 두 번째로 김관영 의원이 더민주당을 떠나는데요. 지역언론은 이를 두고 더민주당의 분열과 전북지역의 새로운 정치 구도를 전망하고 있어요. CBS전북방송과 전라일보는 더민..
분과모임) 2016 백두산 산악회 신년 산행 2016 백두산 산악회 신년 산행 1월 시산제 겸 정기산행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이번달은 4째주 23일(토) 산행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1월 23일 (토) 장소 : 군산 대각산 해발 187.2미터 시간 : 10시 민언련 사무실 회비 : 남 20,000 여 10,000 학생, 미취업자 우대 뒤풀이 : 회, 비응도 내 모처 대각산 : 187미터.. 참 쉽죠.. ~
호남 지역 미디어 교육위원회 설립 방안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호남언론학회에서는 2016년 학술 세미나 및 신년 모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할 예정입니다. 1. 세부 내용 14:00~ 14:50 / 사 회 : 이영원 교수(우석대) 1 ) 제 1 주제: 신문의 영화저널리즘 프레임 비교연구 - 영화 보도를 중심으로 - 발제자: 오상도(서울신문) 토 론 : 김요한(원광대) 15:00 ~ 17:00/ 사 회 : 김응숙 교수(전북대) 2) 제 2 주제 : 호남 지역 미디어 교육 위원회 설립 방안을 위한 라운드 테이블 대표 발제자 : 한동준(동아방송대학교) - 영상제작 교육과 자격제도의 현황과 전망 토론 : 정옥희(전북도교육청 대변인) 손주화(전북민언련 사무국장) 최성은(전주시민미디어센터장) 정용준(전북대) 김은규(우석대) 이주봉(군산대) 이해숙(전북도의원) 장소 및 일시 1) ..
2016 정기총회 공지 2016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정기총회 [식순] 1부 - 정기총회 ▷ 개회선언(의장) ▷ 개회사(의장) ▷ 서기임명 ▷ 성원보고 ▷ 회순 및 안건채택(의장) - 보고 - ▷ 2015년 정기총회 의결사항 보고(사무국장) ▷ 전북민언련 2015년 사업 및 결산보고(사무국장) ▷ 감사보고(이기용/ 허치문 감사) - 안건심의 - ▷ 2016 임원선출 승인 ▷ 2016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 2016년 예산안 심의의 건 ▷ 기타 안건 ▷ 폐회 2부 - 회원한마당 (8시 30분~) [안내 사항] 장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세미나실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4길 46 기린오피스텔 5층 주차 해당 위치는 매우 붐비는 곳이며, 건물 내 주차 시설이 협소합니다.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건물 맞은편 인근 유료 주차장도 있어요..
분과모임) 1월 영화모임달달 공지 영화모임_달달에서 01월에 볼 영화는 레버넌트입니다. 장소 : 메가박스 객사 시간 : 1월 14일 목요일 PM 7:00 회비 : 10,000원
세줄뉴스(1/11) 세줄뉴스(1/11) 지역뉴스1)김제상권, 대형아웃렛 압박김제시 상권의 지각변동을 불러올 수도 있다고 우려되고 있는 '김제코웰패션 콜플렉스 조성사업'. 지난 7일 총 사업비 1,037억 원을 투자해 2018년까지 건축물 6동을 신축한다는 계획을 세워 지구단위계획 제안서를 시에 제출했습니다. 지난 2014년에도 두 차례에 걸쳐 제안서를 제출했지만 부지 이용 불합리와 교통 대책 미비, 지역상인들의 강한 반발로 반려된 바 있죠.상권이 열악하고 의류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김제의 특성상 아울렛 매장에 대한 중소상인들의 불안감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 군산에 이어 김제까지 대형쇼핑몰은 끊임없이 지역 상권을 공략하려 하고 있는 와중 지난 8일 지역정치권과 시민들의 공조로 미국계 대형할인매장 코스트코 전남 순천..
세줄뉴스(1/8) 세줄뉴스(1/8) 지역뉴스1)전주시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전주시가 대학생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하기로 밝혔어요. 다만 전주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여야 하는데요. 오는 4월과 10월에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현재 1억 1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하네요. ‘헬조선’의 청년들, 이렇게라도 학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는 박수를~ 하지만, 정작 해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대학은 인하는커녕 동결도 힘들다며 떼를 쓰고 있는 상황, 이대로 보고 있어야 할까요?[전북일보] 전주시 올부터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전북도민일보] 전주시,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학비 교육비 부담 경감 주목[CBS 전북방송] 전주시,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 사업 추진 2)의지만 ..
세줄뉴스(1/7) 세줄뉴스(1/7) 지역뉴스1) 지필고사 폐지, 우려 섞인 환영김승환 교육감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초등학교 지필 평가를 폐지”한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사실상 중간 기말고사를 없앤다는 이야기인데요. 학생마다 성장 단계를 달리 한다는 것을 전제로 담임교사가 성장 단계별로 맞춰 체크할 방침이라고 해요. 학력 저하를 우려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지필평가가 오히려 자유로운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현을 저해하고, 교사의 탄력적 수업 운영을 방해한다고 반론했어요.초등학교에서 지필평가를 경험하지 않은 학생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수능까지의 지필고사에 잘 대응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요. 그동안 학생과 교사 더불어 학부모까지 지필 평가에 익숙해져 왔는데 말이죠. 그러나 지나치게 암기식 공부를 유도하는 시험이 문제인건 확실해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