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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뉴스(12/1) 세줄뉴스(12/1)지역뉴스1)한중 FTA 국회 비준 통과30일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처리했어요. 그동안 미국, 유럽연합, 호주, 캐나다, 칠레와 FTA를 체결했었고, 이번에 중국 외에도 베트남, 뉴질랜드 FTA도 통과되면서 임업 쪽에 피해가 집중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동안 전북지역은 농업분야에 집중된 대책마련에 집중했었는데요, 오늘자 1면에서는 전북의 탄소산업과, 주얼리 산업의 피해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349억 원을 대책마련을 위한 예산으로 반영하며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하는데요, 산업별로 나뉘는 희비쌍곡선, 전라북도 도민은 웃는 일이 더 많을까요, 울을 일이 더 많을까요. 농어업분야 종사자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가 나서서 대책마련에 힘..
세줄뉴스(11/30) 세줄뉴스(11/30)세줄뉴스(11/30)지역뉴스1)도내 유치원 정원 확대 않겠다누리과정 예산이 편성되지 않는 문제로 3세~5세 아이들이 유치원으로 몰리는 현상이 급증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어린이집 원아 모집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어 반발이 심한 상황이죠. 이를 염두해 도교육청은 당분간 도내 유치원 정원을 확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놓았어요. 유치원 신. 증설도 억제하기로 결정했는데요. 다만 신설된 초등학교에는 유치원이 설립된다고 해요. 유치원 정원을 조정하는 것이 근본적인 대책이 아닌 걸 모두가 알고 있죠. 그저 어린이집을 잠재울 수 있는 임시방편 정도.[전북도민일보] 누리예산 갈등, 유치원 신증설까지 ‘불똥’ 2) 문안박 공동지도 체제 안철수 의원 거부 문재인 대표가 문안박 임시지도체제를 제안했지만..
세줄뉴스(11/27) 세줄뉴스(11/27)지역뉴스1) 새전북신문의 ‘우려스러운 여론 몰이’ 새전북신문 임병식 국장은 에서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성희롱 발언에 대해 기자들에게 충분히 사과했고 이 시점에서 도민들의 아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발언이 부적절한 것은 분명하지만 해임사유에 해당하는 지는 냉정하게 판단할 일”이며 현재 해임을 주장하는 단체들의 행동이 “지나치다는 게 중론”이라는 입장을 밝혔죠. 그리고 김재원 전 총장은 인간미와 통솔력이 뛰어난 사람임을 강조했습니다. 사람은 과거를 돌아볼 줄 알아야 한다고 새전북신문은 지난 2010년 이강수 고창군수의 성희롱 사건이 불거졌을 때 책임있는 처사가 필요함을 에서 강조했었죠? (물론 기자는 다르지만) 최성우 기자의 “한 지역 자치단체장으로서 성희롱 사실이 인정된 이상 어..
세줄뉴스(11/26) 세줄뉴스(11/26)세줄뉴스(11/26)지역뉴스 1) 장수군수 괜찮을까?최용득 군수의 건강상태가 군정 수행에 문제가 없는지 밝혀달라는 장수군 의회의 요청이 있었죠.군의회 군정질문에 군수가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지난 6월에 이어 9월에도 발생하면서 생긴 일이죠. 지난해 가을 최용득 군수가 뇌경색으로 23일간의 병가를 냈던 적도 있다고 하네요. 장수군은 군정 수행에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전주MBC 이경희 기자는 ‘완벽한 의사소통에는 무리가 있었다’고 언급하고 있네요. 정확한 상태를 밝히지 않아 서로 답답한 상황이네요. 군정수행도 문제지만 건강상 문제가 있다면 치료에 전념하셔야 할 텐데 말이죠. [MBC] 장수군정 수행, 정말 문제없나? 2) 통진단 이현숙 도의원 지위 인정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월 헌..
[성명] 성희롱, 여성비하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강력한 처벌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 (20151125) 솜방망이 처벌로 어물쩡 넘기려 말고, 강력한 처벌로 주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일하는 경찰의 기강을 확립하라 ! 어제(11월 24일) 전라북도경찰청 앞에서 전북지역의 여성, 시민사회단체들은 성희롱 여성비하 발언을 한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의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벌였다. 기자회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보도에 의하면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은 김재원 전북경찰청장을 구두경고 하는 데 그쳤다. 특히 강신명 경찰청장은 김 청장에 대한 처분이 가볍지 않으냐는 지적에 “지방청장이나 치안감 정도 되면 할 수 있는 게 구두경고, 서명경고, 직무배제라며, 지방청장을 불러서 일반 경찰관처럼 감봉 처분한다든가 할 수는 없지 않으냐”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지역의 여성, 시민사회단체들은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의 ‘구..
세줄뉴스(11/25) 세줄뉴스(11/25)지역뉴스1) 대한방직 부지, (주)한양제이알디 협상 마무리신시가지의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이라고 불리는 대한방직 부지. 우선 현상자로 선정된 (주)한양제이알디가 25일 실사기한이 만료됨에 따라 30일에 본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북도민일보가 전했네요. 공장부지 내 도유지 문제 해결을 위한 법적 검토도 마쳤다고 하는데요. (주)한양제이알디는 ‘복합예술 공간’ 형태의 개발을 검토한다고 하고는 있는데요. 토지용도 변경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된 건가요? 전주시가 기업이 원하는 대로 바꿔주려나?[전북도민일보] 대한방직 전주공장 매각, 본계약 임박 2) 전북대 약대 유치 공동 대응전북대학교가 제주대, 동아대와 협력해 약대를 유치하기위해 공동으로 대응하는 협약식을 가졌어요. 전북대는 이남호 총장 취..
세줄뉴스(11/24) 세줄뉴스(11/24)세줄뉴스(11/24)지역뉴스 1) 한국소리문화전당 수탁자, 누가될까 한국소리문화전당 수탁 기관 선정을 앞두고 치열합니다. 최종적으로 한국예총 전북연합회, 우석학원, 원광학원, 전주대 산학협력단 등 총 4곳이 응모했는데요. 나름 강점이 있는 단체들이어서 선정 과정의 공정성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궁금합니다. 왜 갑자기 예원예술대는 전당 수탁을 포기한 걸까요? 지난 몇 년 동안 우수 기관으로 뽑히기도 했고 전당의 입지도 전국적으로 높여놨는데요. 조례 중에 몇 번 이상 수탁을 하면 못하게끔 되어있나요? 올해 초 특별감사에서 소리문화전당에 대한 감사가 흐지부지 되는 과정 속 수탁관련 빅딜이 있었다는 음모론이 돌았는데요, 전북일보는 4월에 “전북도가 지난달부터 1차 조사를 ..
미디어스보도) 전라일보, 전북경찰청장 ‘고추’ 발언 기사 ‘킬’ 전라일보, 전북경찰청장 ‘고추’ 발언 기사 ‘킬’ 사퇴·해임 요구 나오는데 지역언론은 침묵… “킬한 것 사실, 종합적으로 판단해 편집권 행사한 것” 박장준 기자 | weshe@mediaus.co.kr 입력 2015.11.23 14:00:51 김재원 전북지방경찰청장이 출입기자단과 만찬에서 ‘고추’ 발언을 해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언론인 전라일보에서는 경찰청 출입기자가 김재원 청장의 발언을 다룬 기사를 작성했으나 데스크가 ‘킬’(보도하지 말라는 뜻의 언론계 은어)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일보는 “편집권을 행사했다”는 입장이다. 기사를 쓴 기자는 출근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일보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의 보도를 종합하면, 김재원 청장은 지난 13일 출입기자단 만찬에서 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