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역언론브리핑) 계속되는 공천룰 보도, 정책 대결은 언제?/ 새전북신문, 전북지역 국회의원들 내천 검토 전해(2014/03/13) 지역언론 브리핑 (2014/03/13) 1) 계속되는 공천룰 보도, 정책 대결은 언제? - 전북도민일보, ‘전북 선도 합의론’ 주요하게 보도 - 새전북신문, 전북지역 국회의원들 내천 검토 전해 2) 전북일보, 가동보 수사 관련 후속보도 이어가 계속되는 공천룰 보도, 정책 대결은 언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경쟁구도로 인한 새로운 인물과 정책 대결 구도가 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3월 신당추진으로 인해 정책선거를 기대할 수가 없게 된 상황이다. 설상가상으로 공천룰을 놓고 샅바싸움이 계속되며 인지도 높이기 행태만 계속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전북도민일보도 13일 란 코너를 통해 같은 지점을 지적했다. (3면)에서 “통합신당의 전북도지사 경선을 앞두고 “룰에 묻혀 정책 관심이 실종됐다”는 말들이 나온다”며 “지금..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 한국-캐나다 FTA 체결 환영하는 사설 발표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2)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2) 1) 당원 배제에 대한 우려, 전주MBC, 전라일보 - 전북일보는 새누리당의 반사이익이 기대된다는 내용을 1면 머리기사로 배치 - 새전북신문은 전화여론조사를 활용한 상향식 공천이 가져온 폐해 중 하나인 착신 전화에 대해 지적. 2) ‘가동보 사건’ 의문 증폭, 6월 지방선거 파장 불러 오나 3) 전라일보, 한국-캐나다 FTA 체결 환영하는 사설 발표 4) 후쿠시마 원전 사고일, 원전 이후를 생각하다. 당원 배제에 대한 우려, 전주MBC, 전라일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당의 경선 방식을 둔 논의가 깊어지고 있다. 통합신당이 3월 중 창당을 완료할 계획인 가운데 도내 도지사 후보들도 도지사 후보 경선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도내 4명의 후보가 제시.. 지역언론브리핑) 비리 전력자에 대한 감시 목소리 높아져 (2014/03/10) 지역언론브리핑 (2014/03/10) 비리 전력자에 대한 감시 목소리 높아져 지난 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과 재선거 당시 회계책임자가 벌금형을 선고 받은 것을 계기로 현역단체장을 비롯한 입후보자에 대한 감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무공천이 불러올 폐해 중 하나는 범죄 전력자는 물론이고, 현재 비루에 연루되어 있는 자지단체장도 어떤 형태로든 출마할 수 있으며 오히려 현직 자치단체장은 현역프리미엄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6일 KBS전주총국도 뉴스9 에서 기초의원 무공천 선언 등으로 선거에 유리해진 현직을 철저히 검증하도록 촉구했었다. 7일자 전주MBC 뉴스데스크 에서도 정치개혁에 역행하는 현상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기자는 수사를 받는 현역단체장들.. 지역언론브리핑)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 벌금형 선고! KBS전주총국 철저한 자격 검증 요구 (2014/03/07)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7)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 벌금형 선고! KBS전주총국 철저한 자격 검증 요구 지난 6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과 재선거 당시 회계책임자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새전북신문은 7일자 7면에서 3단기사로 “6일 전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서재국 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황숙주 순창군수 부인 권모(56)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황 군수의 친척 건설업자 황모(55)씨와 선거 회계책임자 이모(50)씨도 각각 벌금 300만원과 200만원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북일보도 해당소식을 단신으로 보도했다. 이 선고로 각종 비리로 재판이 진행 중인 무주‧부안‧장수 지자체장 결과에 영향을 미칠.. 지역언론브리핑) 합당 이후, 당내 경선방식 논쟁 점화 (2014/03/06)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6) 합당 이후, 당내 경선방식 논쟁 점화 - 후보 각자에게 이익이 되는 경선방식 선호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합당 이후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경선방식이 쟁점화됐다. 전북도민일보는 6일자 기사를 통해 ‘합당의 물밑 논의’를 전했다. 기자는 “현재 민주당 측은 당원 중심의 정당정치 실현을 위해 도내 8만 7천여명의 권리당원을 포함해 45만 명의 당원의 의사가 공천에 반영돼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새정치연합 측은 허약한 조직력을 이유로 광역단체장 후보 경선에서 민주당 당원을 제외한 완전국민경선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더불어 기사는 “완전국민경선제는 도내 지역 민주당 8만 7천여 명의 권리당원의 권한 박탈을 전제”로 한다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기사는 도내.. 백두산 산행] 지리산 둘레길_ 3월 15일 오전 9시 출발 일시: 3월 15일(토) 오전9시 출발 장소: 지리산 둘레길 회비: 만원+a ~~ 지리산 천왕봉 사진입니다^^ *출발 장소는 추후 문자로 공지하겠습니다. [서명운동] ‘귀태방송’ 조중동종편의 생명연장을 반대합니다. ‘귀태방송’ 조중동종편의 생명연장을 반대합니다. 오는 3월 조선·중앙·동아 종합편성채널(종편)에 대한 재승인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종편 재승인 심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방송으로서 공정성과 공익성에 충실하기는커녕 △선거시기마다 특정 정당을 노골적으로 편들고, △5·18 정신을 훼손시키고, △역사왜곡을 자행하는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조중동종편에 대한 엄격한 책임을 묻고, ‘퇴출’을 포함한 강력한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나 주무부서인 방통위는 여전히 직무를 유기하고 있습니다. 이행실적 미비, 주주구성의 문제 등이 드러났지만 ‘솜방이 처벌’, ‘봐주기’ 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종편 퇴출은커녕 ‘종편 재승인용 맞춤 기준안’ 마련 등을 통해 면죄부를 부여하려 합니다... 지역언론브리핑) 통합 신당 설명회 보도_ 전북도지사 후보 전략공천에 대한 안철수의원의 선긋기에 초점 맞춰.. (2014/03/05)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5) 통합 신당 설명회 보도 _ 전북도지사 후보 전략공천에 대한 안철수의원의 선긋기에 초점 맞춰..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합당. 그 중심 인물인 안철수 의원이 4일 전주를 찾아 통합신당 설명회를 마련했다. 전북지역 언론사 대부분 그 현장을 찾아 신당 창당의 배경과 현실적 우려를 어떻게 불식할 것인지를 들어 봤다. 전주MBC는 3월 4일 뉴스데스크에서 “이번 통합의 가장 큰 이유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대통령과 여당에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며 “특히, 전격적인 통합의 결정은 기득권을 내려놓은 민주당의 용단이 가장 큰 이유임을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전주KBS 3월 4일자 뉴스9 를 통해 “안 의원은 기득권 안주를 경고하며 정치혁신을 강조했고 새누리당은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 이전 1 ··· 456 457 458 459 460 461 462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