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시민감시단 및 신고센터 활동가 모집 문의 : 전북민언련 사무처 (063-285-8572) 접수 : 전화 또는 이메일 (malhara21@hanmail.net) 간단한 이력서를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지역언론브리핑) 장상진 부시장 전주시장 출마, 전북일보는 띄우기에 나선 가운데 한국일보 장 부시장의 시정 공백 불러온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 (2014/02/24) 지역언론브리핑 (2014/02/24) 장상진 부시장 전주시장 출마, 전북일보는 띄우기에 나선 가운데 한국일보 장 부시장의 시정 공백 불러온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전주시장과 부시장이 동시에 공석이 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게 될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며 한국일보는 오늘자 신문에서 보도했다. 한국일보는 (14면)에서 장상진 부시장을 질타했다. 기자는 “일찌감치 전북지사 출마를 선언한 송하진 시장이 28일 퇴직을 앞둔 시점에서 장상진 부시장마저 전주시장 도전을 위해 사직서를 냈기 때문”이라며 “특히 장 부시장은 그 동안 주변에 “정치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해놓고 정작 뒤로는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주요 인사들과 물밑 접촉을 통해 시장 출마를 저울질 했던 것으로 알려져 부적.. 지역언론브리핑) 혁신도시 이익 환원 필요, JTV 뉴스 행정적 대책 요구 (2014/02/21) 지역언론브리핑 (2014/02/21) 민주 전북도당 개혁공천 시동에 지역언론 일제히 환영 민주당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이 6.4 지방선거에서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에서 위원장을 제외하고 모두 외부 영입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민주당 중앙당의 권고안이었던 ‘외부인사 50% 이상 공심위 구성’ 보다 획기적인 내용이어서 각 당의 개혁공천 논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공천 개혁의 신호탄으로 여겨지던 공심위 구성을 놓고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의 기득권 포기 결정에 지역언론은 일제히 환영하는 목소리를 냈다. 전북일보는 (3면) 전북도민일보 (1면) 새전북신문 (3면) 전라일보 (1면) 그중 전북일보는 (3면)에서 전북의원들이 이 같은 결론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초선의원들의 기득권 내려놓기라는 강한 의지가 있.. 6.4지방선거 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발족_ 기자회견 2월 26일 오전 11시, 도의회 기자회견장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주권자로서의 시민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도록 하는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현대 민주사회에서 언론에게 부여된 각종 특권은 바로 민주주의의 유지 및 발전에 대한 고유한 책무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언론사가 ‘심판’이 아닌 직접 ‘선수’로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여기에 일부 사이비행위 언론까지 가세해 시민의 주권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이 이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야 할 때입니다. 이에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을 비롯한 전북언론노조협의회,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전북여성단체연합, 전북환경운동연합, 호남언론학회 등이 함께하는 전북지역미디어공공성위원회는 6.4 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를 구성합니다. 6.4 지방선거보도감시.. 지역언론브리핑) 전북지역 각 자치단체 재정자립도 사상 최저 수준, 전북일보 올 파산제 도입되는데 도내 상황 최악이라며 우려 표시 (2014/02/20) 지역언론브리핑 (2014/02/20) 전북지역 각 자치단체 재정자립도 사상 최저 수준, 전북일보 올 파산제 도입되는데 도내 상황 최악이라며 우려 표시 전북일보는 2월 20일 1면 기사에서 전북도가 19일 발표한 도내 14개 시군의 재정자립도 현황을 보도하며 “전북지역 각 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지자체 재정자립도란 재원대비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주 재원의 비율을 일컫는다. 지자체 스스로 재정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얼마나 조달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완주군을 제외한 나머지 13개 시군이 2013년 대비 재정자립도가 하락했다. 전북도는 전반적으로 도내 자치단체 재정자립도가 하락한 것은 예산 체계가 변경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기자는 “그러나 복지.. 영화번개공지) 또 하나의 약속, 2/20 오후8시20분 CGV앞 안녕하세요. 민언련입니다 :) 아기다리고 고기다리던 봄이 올듯 말듯합니다. 이런 날 봄 맞이 영화 번개 어떠세요? ^^ 영화 : 또 하나의 약속 일시 : 2월 20일 오후 8시 20분 장소 : 고사동 CGV 앞 준비물 : 열린 마음 <2월 19일,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소수정당, 다양한 계층이 의회에 진출해야 합니다 소수정당, 다양한 계층이 의회에 진출하기를 바랍니다. 소수정당 및 다양한 계층이 의회에 진입할 수 있게 한 전라북도 선거구획정위원회 조정안을 지지하는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최근 전라북도 선거구획정위원회의는 소수정당 및 다양한 계층의 의회 진입기회를 확대하는 등 지방정치의 발전을 도모하는 방식의 중대선거구제를 획정했습니다. 기존엔 선거구 안에서 다수 득표자인 한 명만 선출했다면 중대선거구제는 득표수대로 3-4명까지도 선출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표차가 크지 않은 2-3위도 선출돼 소수정당의 의회 진출이 용이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전라북도 도의회와 도의회 다수당의 지위를 이용한 민주당은 중대선거구제를 반대하고 기득권 유지를 골자로 한 수정안을 상정했습니다. 도의회의 90%를 .. 지역언론브리핑) 도의회의 전주시의원4인 선거구 쪼개기, 지역언론 일제히 비판 (2014/02/18) 지역언론브리핑 (2014/02/18) 도의회의 전주시의원4인 선거구 쪼개기, 지역언론 일제히 비판 지역정치개혁의 핵심으로 지역정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았던 전주시의원 4인 선거구 도입에 제동이 걸렸다. 전북도의회 행자위에서 17일 전주시 4인 선거구를 2인으로 쪼개는 조례안 수정안을 가결 처리한 것이다. 지역언론은 일제히 관련 내용을 보도하며 도의회 행자위의 행태에 비판을 가했다. 전북일보는 오늘자 (3면)에서 전국 8개 도 단위 자치단체 중 전북도만 유일하게 기초의원 4인 선거구 도입 방안이 결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전북도민일보는 ‘시군의원 선거구, 2인이상 4인 이하 획정하되 정수 4인 이상일 때 분할 가능’이라는 공직선거법 단서조항이 실 취지와 달리 정치권 분열의.. 이전 1 ··· 458 459 460 461 462 463 464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