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5121) 썸네일형 리스트형 6.4지방선거_ 사이비행위언론 신고센터 개소 안내 1. 홈페이지 게시판 신고) _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http://malhara.cafe24.com/g5-5.0b23/bbs/write.php?bo_table=testbbs ** 홈페이지는 기술상의 문제로 3월 5일부터 사용가능합니다. 2. 이메일 신고) 대표 이메일 : malhara21@hanmail.net 이름, 대표 전화, 이메일, 위반일자, 위반매체, 위반내용, 증거 첨부파일 등을 메일에 함께 적어서 보내주세요 3. 전화 신고)_ 대표번호 : 063-285-8572, 팩스 : 063-285-8527 지역언론브리핑) 전북지역에 거세게 이는 합당 후폭풍 (2014/03/04)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4) 전북지역에 거세게 이는 합당 후폭풍 지난 2일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합당 합의 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하는 사람들이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고 새누리당에서는 지도부 책임론에 이어 사퇴론까지 나오는 등 합당 합의에 대한 지도부 대처에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새누리당 당 내부에서는 공개적으로 친박 체제 지도부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선데 당 중진들은 잇따라 지방선거 출마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반면 야권의 기류는 탄탄해 보인다. 3일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김한길에 대한 박수가 4번이나 등장했다는 뉴스가 주요하게 보도된다. 김상곤 교육감이 통합야권으로의 지사출마를 결정하면서 상승 기류도 탔다. 박원순- 김상곤- 오상곤 삼각편대.. 6.4지방선거_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 민주사회에서 선거의 중요성은 다시 언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주권자로서의 시민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도록 하는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이 있습니다. 현대 민주사회에서 언론에게 부여된 각종 특권은 바로 민주주의의 유지 및 발전에 대한 고유한 책무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언론사가 ‘심판’이 아닌 직접 ‘선수’로 나서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여기에 일부 사이비언론까지 가세해 시민의 주권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이제는 시민이 이들에게 ‘레드카드’를 꺼내야 할 때입니다.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론의 불공정 보도 및 불법, 탈법사례를 감시할 ‘6·4지방선거 사이비언론행위 신고센터’를 구성하였습니다. 3월 3일부터 신고센터가 운영됩니다. 사이비언론행위에 대한 신고센터는 전화 와 온.. 지역언론브리핑) 민주-새정치연합 신당창당 합의 지역언론보도,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무공천으로 인한 현직 프리미엄에 대한 우려 제기(2014/03/03) 지역언론브리핑 (2014/03/03) 민주-새정치연합 신당창당 합의 지역언론보도, 새전북신문, 전북도민일보 무공천으로 인한 현직 프리미엄에 대한 우려 제기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이 제3지대 신당창당에 합의했다.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당을 창당하기로 전격 합의-깜짝 발표했다. 지방선거를 3개월 앞둔 상황에서 양측은 가장 이른 시일 내에 신당 창당, 기초선거 정당공천제폐지 등 5가지 사항에 합의함에 따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양측의 절박함이 당면한 선거를 앞두고 반전의 계기를 만들었지만, 이것으로 바로 신당의 성공 조건을 마련한 것은 아니다. 이처럼 야권의 전략 수정은 여러 측면에서 의미 부여가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3일 지역일간지에는 지역정치권에 불어올 영향.. “ 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 2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 주세요” 시민님, 당황하셨어요? 지역에 이렇게 좋은 기사가 많아서~^^ 2월 부터 찾아갑니다. 묻힐뻔한! 지나칠뻔한! 지역의 숨은 좋은 기사들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 후보작 번호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기간 : 2014년 3월 4일까지 지역언론브리핑) 무공천 승부수, 공은 누구에게로? 새정치연합 비례대표 공천 방침에 대한 새전북신문의 일침 (2014/02/28) 지역언론브리핑 (2014/02/28) 무공천 승부수, 공은 누구에게로? 새정치연합 비례대표 공천 방침에 대한 새전북신문의 일침. 오는 6.4 지방선거에서 기초선거 '무(無)공천' 승부수를 던진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민주당과 새누리당을 향한 압박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새누리당은 이미 공천 방침을 확정하며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에 반대하는 가운데, '무공천'에 대한 입장 발표를 미루고 있는 민주당의 고민이 커지게 됐다. 전북일보와 전라일보는 28일 주요 지면을 할애하며 민주당의 향방에 촉각을 세웠다. 전북일보 3면 , 전라일보 (1면)에서 민주당의 당론이 오늘 최종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상황을 전했다. 전라일보는 민주당에서 “무공천시 8000여명의 핵심당원이 탈당해야 한다“는 관계자의 발언을 실으며 “.. 지역언론브리핑) 전주MBC, 스포츠강사 ‘집회불참’ 압력 논란 보도 (2014/02/27) 지역언론브리핑 (2014/02/27) 전주MBC, 스포츠강사 ‘집회불참’ 압력 논란 보도 김승환 교육감 북콘서트 당일 계약이 해지된 비정규직 스포츠 강사들이 집회를 계획하는 과정에서 도교육청 간부가 이를 막기 위해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는 내용 전주MBC가 27일자 뉴스데스크 머리기사로 전했다. 기자는 26일 보도에서 비정규직 단체에서는 해당 간부가 직위를 이용해 스포츠 강사를 억압했다며 법률 검토를 통해 대처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또한 “이번 발언 파문이 해결기미를 보이지 않는 스포츠강사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주MBC, 26일 초등교사 미발령자 문제 우려, 전북일보‧새전북신문 예산 운용에 대한.. 지역언론브리핑) 새정치연합 무공천 결정, 지역 정치에 미칠 영향 보도 (2014/02/25) 지역언론브리핑 (2014/02/25) 새정치연합 무공천 결정, 지역 정치에 미칠 영향 보도 새정치연합 창당을 준비 중인 안철수 의원이 6.4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기초의원에 대한 무공천을 선언했다. 안 의원은 24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어렵고 힘들었던 결정 하나를 말씀드린다"며 "저희는 정치의 근본인 '약속과 신뢰'를 지키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에 대한 정당공천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공약을 뒤짚고 공천제 유지라는 모양새를 취함에 따라 민주당도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와중에 안 의원 쪽이 먼저 나서 '공천 폐지'라는 입장을 취해버린 것이다. 표면적으로 안 의원이 '무공천 선언'으로 개혁적인 노선을 표명함에 따라 민주당은.. 이전 1 ··· 457 458 459 460 461 462 463 ··· 6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