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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좋은 기사 선정) “유룡”기자의 <영세 토종닭 농장 도산 위기> 2월에 선정된 좋은 기사는 전주MBC “유룡”기자의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영세 토종닭 농장 도산 위기 영세 토종닭 농장 도산 위기(R)/전주 기자 : 유룡 | 일자 : 2014년 2월 10일 사료 공급이 끊긴 토종닭 농가가 닭을 들판에 풀어놓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AI가 덮칠 때마다 영세농들이 사료 대금을 갚지 못하고 도산을 반복하는 가운데 대기업이 양계 시장의 90% 이상을 장악했습니다. 유룡 기자의 보도입니다. 김제의 한 토종닭 농장, 사육장 문을 열어 닭을 들판으로 내몹니다. 알곡은 커녕 볏짚도 없는 들판에 갑자기 나앉은 닭은 당황한 듯 꼼짝을 못합니다. 사료는 바닥났는데 사료 공급이 중단돼 굶겨 죽일 바에야 풀어놓겠다는 심산입니다. 사료 공급을 안해주니까..오늘 밤이 고비.. 닭고기 소비가 줄..
2014년 3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주세요 :) 3월의 좋은 기사를 선정해주세요 - 전북민언련이 3월의 좋은 기사로 선정한 구체적인 이유를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새전북신문, 전화착신 여론조사에서 제외해야 ※ 추천 이유 1. 여론조사에서 전화 착신 전환을 제외해야 한다는 내용을 지역사회 의제로 설정. 전화착신 문제는 전북도민일보에서 3월 4일 가장 먼저 거론하였으나 경선 룰 싸움 중 “여론조사 공정성 확보 차원에서 ‘착신전화 배제론’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후보간 공방 및 세부 룰 싸움 중 안건 정도로만 다뤘음. 2. 12일 의제 설정 후 전화착신이 여론조사를 왜곡하는 과정을 근거 있게 전달함으로써 SNS상에서 전화착신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여론을 일으킴. 3. 28일자 보도 이후 전주시장 후보들의 클린선거 공동선언 제안을 이끌어냈으며 지역 언론은 31일에서..
지역언론브리핑) 전화착신 여론조사 금지, 논의 확산되나 (2014/03/31) 지역언론브리핑 (2014/03/31) 1) 전화착신 여론조사 금지, 논의 확산되나 2) 전주 버스 문제 지적하는 보도 이어져 3) 선거보도 이모저모) ① 전북일보, 당원 권리 회복 필요하다는 의견 전해 ② 새전북신문, 안철수와 찍은 대형 현수막 게재 구태 답습이라 비난 안철수 대표의 이미지 선거에 대한 비판 이어져 4) 가동보 사건’의 또 다른 문제, 수사기밀 유출?! 5) 혁신도시 고분양가 아파트 분양, 전라일보 고분양가 논란 전하지 않아 6) 전북만의 특성을 살린 마이스 산업 필요해 7) 천원의 행복 - 소액기부로 사랑을 나누는 마을 사람들 1. 전화착신 여론조사 금지, 논의 확산되나 전화착신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민심을 왜곡하고 있다는 새전북신문의 28일 기사 이후 SNS는 부글 부글 끓고 있다. 여..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시민감시단 모니터 교육 진행^^ 6.4지방선거보도감시연대회의 지난 27,28일 시민감시단 모니터 교육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연령대, 다양한 영역에서 다양한 경력을 갖춘 시민감시단과 함께! 전북지역에서 발행하는 13개 지역신문사에 대한 모니터 들어갑니다~ 4월부터 활동 시작합니다.
지역언론브리핑) 새전북신문,믿을 수 없는 전화 여론조사 분석해 (2914/3/28) 지역언론브리핑(2014/3/28) 1) 일본인 교사 10년째 한일역사공동수업. “이토 히로부미 저격 옳아” 2) 전북도민일보, 새정치민주연합 광역 경선 로드맵 보도 - 4월 하순 광역단체장 경선 룰 합의, 5월 초까지 순회경선 3) 믿을 수 없는 전화 여론조사 - 한 여론조사 결과, 전주시 응답자의 50% 착신전환 4) 전주MBC, 정책 대결 위해 좋은 정책 소개해 5) KBS 전주총국, 관광객을 유치하는 ‘마이스 사업’ 살려야 일본인 교사 10년째 한일역사공동수업. “이토 히로부미 저격 옳아” 안중근 의사 서거 104주기를 맞았다. 일본의 동아시아 국가 침략정책의 핵심 인물인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인물, 안중근에 대해 일본은 ‘테러리스트’로 한국은 ‘독립투사’로 보고 있다. 양국간의 시각차가 첨예한 ..
지역언론브리핑) 전북도민일보, 유성엽 예비후보자 ‘버스공영제 정책연대’ 왜 보도 안 하나? (2014/03/27) 지역언론브리핑 (2014/03/27) 1)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지역언론 여성 공천 및 전략공천 가능성을 집중보도 -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새전북신문 향후 전북정치권 혼란과 진통 예상 - 전라일보 새정치민주연합의 오른쪽 노선 강화 환영 2) 전북도민일보, 유성엽 예비후보자 ‘버스공영제 정책연대’ 왜 보도 안 하나? 3) 전주MBC, 집의 ‘진짜 이름’은? -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 4) 열악한 재정자립 속 감액당하는 지방교부세 26일 새정치민주연합 창당대회에서 공동대표로 선출된 안철수·김한길 공동대표는 새정치민주연합 창당을 “미래로 가는 새로운 체제의 출발, 낡은 정치의 종말”로 규정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현실적 과제는 무엇보다도 6.4 지방선거 승리다. 지방선거에서 패하면 통합의 의미는 흔..
지역언론브리핑) 전라일보, 진영 선거 불가피하다면 양대 진영 단일화 주장해 (2014/03/26) 지역언론브리핑 (2014/03/26) 1) 전라일보, 진영 선거 불가피하다면 양대 진영 단일화 주장해 2) 전주MBC, 무공천 부작용 우려 3) 안도현 시인 무죄 선고 4) JTV, 지역사회 LH 통합 논란, 향후 선제적 대응책 마련 필요하다 주문해 전라일보, 진영 선거 불가피하다면 양대 진영 단일화 주장해 전라일보는 이번 6.4 지방선거 교육감 선거가 사실상 보수와 진보 양대 진영 대결 구도로 가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다. 26일 자 사설 에서 전라일보는 “정치적 중립을 생명으로 하는 교육의 수장을 선거운동에서부터 당선까지 그 자체가 고도의 정치행위일 수밖에 없는 선거로 선출하고 있는 게 우리 현행 법제도”라고 주장했다. 전라일보는 교육감 선거의 이념 성향 지적과 함께 “후보 난립이 결과적으로 ..
지역언론브리핑) 올드보이들이 돌아오고 있다. 전직 단체장 재도전에 대한 지역신문의 평가는? (2014/03/25) 지역언론브리핑 (2014/03/25) 1) 올드보이들이 돌아오고 있다. 전직 단체장 재도전에 대한 지역신문의 평가는? 2) 전라일보, 자치단체장 현직 프리미엄 이용한 선거운동 비판 3) LH 공사, 광주전남이 아닌 전북본부로 통폐합해야 4) 전주 MBC, 각 도지사 후보의 시각차 분석 - 전북 현안과 관련 정책 들어봐 올드보이들이 돌아오고 있다. 전직 단체장 재도전에 대한 지역신문의 평가는? 이번 6.4지방선거의 또 하나의 특징은 전직 단체장의 귀환이 많다는 것이다. 야권의 무공천이 전직 단체장의 재도전에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분석이다. 현 지방자치법은 ‘연임 4선’만 제한하고 있어 연임이 아니라면 4번 이상의 재임도 가능하다. 이에 무주 김세웅 전 군수, 정읍 강광 전 시장, 남원 최중근 전 시장, 장..